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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고수를 찾아서 (2)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를 책임지고 있는 장성택 명장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6-10-13 오후 2:37:35 


BMW 드라이빙 센터는 자동차 브랜드가 건립한 국내 최초의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BMW 모델들을 테마로 서킷 주행, 오프로드 체험, 전시관, 교육관, 서비스 센터를 포함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3번째, 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에 최초로 건립되었습니다.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의 메인 건물은 BMW 그룹내 전문 건축가가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설계하였고 드라이빙 코스는 BMW와 서킷 전문 업체인 독일 인젠에익스(IngenAix)가 공동 설계했습니다.

BMW 드라이빙센터는 축구장 33개(24만㎡)에 해당하는 초대형 시설로 소비자가 직접 자동차를 운전해볼 수 있는 2.6㎞ 트랙을 포함 다양한 주행 코스, 오프로드 체험장, 자동차 전시장, 어린이 교육 시설, 용품 판매점, 휴식 공간, 세미나룸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인천 공항 고속도로의 산불 IC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서울 기준 1시간 이내의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으며 약 409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어 대규모 관람 인원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BMW, MINI 정비를 위한 서비스 센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경험(Experience), 즐거움(Joy), 친환경(Green)을 주제로 건립되었으며 BMW, MINI 고객은 물론, 일반인들도 방문이 가능합니다. BMW 드라이빙 센터의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됩니다.

드라이빙 센터 내의 서킷은 일반 경기용 서킷이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체험용 서킷이며 총 길이는 2.6km입니다. 다이내믹 코스, 원선회 코스, 다목적 코스, 600m 가량의 직진 구간, 블라인드 코스인 언덕 구간, 핸들링 코스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BMW X5를 이용한 오프로드 체험 코스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불규칙한 물폭탄과 장애물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 차량을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해주는 다이나믹 코스, 슬라럼을 통해 자동차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체감하는 다목적 코스 등 안전 운전에 필요한 기술들을 익힐 수 있는 체험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서킷 운전 경험이 없거나 서킷 운전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을 위해 숙련된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에 탑승해 서킷 경험을 할 수 있는 M 택시 드라이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프로그램당 비용은 독일 드라이빙 센터의 1/3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M 택시 드라이빙은 10분간 3만원, 오프로드 30분 체험은 5만원, 주말 챌린지 A, 챌린지 B 프로그램은 60분에 6만원, 주중 운영되는 어드밴스드 프로그램은 10만원~22만원(모델별로 차이가 있으며 180분간 진행됩니다.)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공간인 주니어 캠퍼스의 경우 실험실, 워크숍 이용시 1만원, 키즈 드라이빙 스쿨 7천원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BMW 드라이빙 센터를 총괄하고 있는 BMW코리아 장성택 상무를 통해 드라이빙 센터의 설립 취지와 운영, 향후 방향성 그리고 수입차 브랜드 종사자 최초로 ’명장’ 타이틀을 획득한 정비의 달인으로서 타사 대비 BMW를 대표하는 경쟁력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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