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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외장 관리 팁 제 3부 : 본세차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6-10-22 오후 10:21:01 


어떻게 보면 디테일링 과정 중에서 가장 먼저 소개되었어야 하는 부분인데, 자동차 외장 관리 팁에서는 세번째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디테일링의 전체적인 개념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실제 디테일링의 순서에 맞게 가이드를 작성하다보니 가장 기본이 되는 ’본세차’가 세번째 섹션에 배치되었습니다.

이전 자동차 외장 관리 팁에서부터 꾸준히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세차를 디테일링의 전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세차는 디테일링의 여러단계 과정 중 하나일 뿐입니다. 그리고 디테일링은 차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유지 및 관리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꼭 차를 닦을 때, 여기서 제시하는 디테일링 가이드를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부분은 취하고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버리시고 여러 방법들을 섞어서 본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관리하시면 됩니다.

디테일링도 하나의 취미나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럴려면 그냥 즐기세요.

안전하게 세차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겠지만 투버킷(Two Buckets)세차라는 방법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고, 해외 유명 디테일러들 그리고 디테일링 샵에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럼 투버킷 세차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투버킷 세차(Two Buckets wash)

투버킷 세차는 버킷(양동이)를 두개 사용하기 때문에 투버킷 세차라고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디테일링에서 가장 기본이되는 것이 바로 투버킷 세차이며, 이미 해외에서는 오래전부터 이 방식으로 세차를 진행해왔습니다. 요즘은 국내에도 셀프세차장에서 투버킷 세차를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고, 동시에 이런 개인용품을 사용하도록 허락해주는 셀프세차장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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