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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시승기] 양의 탈을 쓴 괴수 - BMW E60 M5 Supercharger 튜닝 모델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6-11-27 오전 12:38:52 


이번 영상 시승기의 주인공은 BMW의 5세대 5시리즈인 E60 5시리즈를 베이스로 설계된 고성능 모델인 M5의 시승기입니다. M5는 M5 라인업으로는 4세대 모델에 해당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익숙합니다. 쥬지아로, 피터슈라이어와 함께 자동차 3대 디자이너로 인정받고 있는 크리스 뱅글의 대표 작품으로도 유명했던 E60 5 시리즈를 베이스로 2005년 출시된 4세대 M5는 2011년 단종될 때까자 20,548대를 판매하면서 M5 역사상 가장 성공한 모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독수리 눈을 연상시키는 인상적인 전조등과 역동적인 바디 라인을 특징으로 했던 4세대 M5는 가장 오랜 기간 생산, 판매된 모델이기도 합니다.

4세대 M5는 M 시리즈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V10 5리터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 507마력, 최대 53.1kg.m 토크의 강력한 출력을 바탕으로 제로백 4.7초의 막강한 성능을 냈습니다. 변속기 역시 M5 라인업에서는 최초로 7단 SMGIII 시퀀셜 방식이 장착되었습니다. 4세대 M5부터 상용 자동차 최초로 헤드업 디스플레이 (HUD)가 장착된바 있습니다.

출시된지 11년이 지난 모델이지만 제목처럼 시승차는 슈퍼차저를 비롯해 일체형 서스펜션, 스포츠 브레이크, 배기 등 변속기와 차대, 내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파츠가 튜닝된 고성능 모델이며 오랜 시간 최적의 셋팅을 찾아내기 위한 차주의 고민과 정성이 깃든 특별한 차량입니다. 특히 E60 M5로는 국내 최초로 슈퍼차저 튜닝을 통해 최고 650마력(휠마력 기준 570마력), 최대 65kg.m 내외의 고출력을 발휘하는 ’괴물’로 재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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