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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T-2000 전국서비스 연기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3-03-28 오후 2:16:24 


사진설명 : IMT-2000폰 *출처: http://www.sec.co.kr

차세대 이동통신으로 주목을 받으며 상용화를 앞둔 IMT-2000의 전국 서비스가 2006년 이후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진대제 정보통신부(이하 정통부) 장관은 28일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연두 업무보고를 통해 정보통신 정책방향을 밝히는 자리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IMT-2000의 전국 서비스를 연기하는 것은 통신사업자의 통신사업들의 투자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한 것으로 2006에 가서야 전국 서비스의 실시 시기를 정할 것임을 밝혔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한 국제적 경쟁력의 우위 확보를 위한다는 차원에서 서울지역의 서비스는 당초의 계획대로인 연내에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 밖에도 이날 보고에는 IT중소, 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현재의 창업지원제도를 정비해, 창업보다는 성장 유망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계획을 비롯해 앞으로 IT업종에서 육성할 것으로 선정된 품목 등도 발표되었다.

한편, 진장관이 발표한 정보통신 정책은 기본적으로,
- 지식정보화의 전면화로 국민 참여사회 구현
- IT를 통해 변화와 개혁을 촉진
- 미래 성장동력으로 iT신산업 창출
위의 3대 기본방향을 가지고 있으며, 오는 2007년 까지는 IT생산 400조원, 수출 1천억달러를 달성해 '정보통신 일등국가'를 건설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노트기어(red802@notege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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