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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F90 M5 하부 분석 - 극강의 재미를 추구하는 M5에서 사륜구동이 왜 나와?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8-09-16 오전 2:27:34 


이번 시승기는 BMW가 새롭게 출시한 6세대 F90 M5입니다. 레이싱에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극강의 출력과 뛰어난 주행 성능을 추구하는 BMW은 1984년 초대 모델에서부터 가장 최근에 출시된 M2 시리즈까지 ’양산차에서 추구할 수 있는 최고의 재미와 밸런스’를 구현한 모델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BMW는 6세대 M5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전통적인 후륜 구동 대신 BMW의 ’사륜 구동 시스템’인 xDrive를 M5에 얹었고 기존 F10 m5에 탑재된 4.4리터 트윈 터보(트윈 쓰로틀 방식) 엔진의 터빈 사이즈를 키우고 부스트압을 약 13% 높여 최고 출력 607마력, 최대 75.6kg.m의 강력한 성능을 만들어냈습니다. 듀얼 클러치 구조의 변속기도 ZF 8단 변속기로 바뀌었습니다.

’사륜구동은 재미보다 안정감을 위한 시스템’이라는 선입견을 BMW가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빠른 변속의 대명사로 인정받고 있는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일반 모델용으로 인식되고 있는 자동 변속기로 바꾼 이유가 무엇일까요?

6세대 M5가 5세대 모델 대비 어떤 점에서 차이를 보이는지 하부 구조를 먼저 분석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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