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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과 노트북을 무선랜으로 연결하기
이 기사는 3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5-10-01 오전 3:58:02 


노트북 PC를 사용하다보면 외부 전원 입력 케이블, 랜케이블, 각종 주변기기 케이블 등 각종 연결 케이블이 복잡하게 꼬여 불편을 줄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배터리가 한 10시간 정도 버텨주고 각종 드라이브를 비롯해 필요한 모든 장치들을 내장하고 있다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노트북 PC의 확장성과 편의성에 한계가 있는만큼 완벽한 ‘Wireless’ 환경은 좀 더 기다려야할 부분입니다.

가정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때, 노트북의 이동성에 발목을 잡는 케이블은 다름 아닌 ‘인터넷 접속용 UTP 케이블’ - 일명 랜케이블 - 이지요. 랜케이블을 길게 하면 이동에 도움이 되겠지만 노트북을 옮기다가 자칫 랜케이블을 발로 밟기라도 한다면 랜포트가 파손되어 많은 수리비용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집안 구석구석 랜케이블을 깔아 사용하기도 번잡스럽지요.

‘무선랜’ 환경을 구축하게 되면 이렇게 불편을 주는 랜케이블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어 집안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면서도 가능하고 말입니다. ^^;

무선랜  환경  구축하기

1. 데스크탑  PC와   공유하는 방식

 노트북과 데스크탑 PC를 서로 무선랜을 이용하여 공유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첫번째 방법은 RG(Residential Gateway) 즉 엑세스 포인트(Access Point)와 노트북용 무선랜을 이용해 노트북과 데탑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공유시키는 방식이 있고  두번째 방법은 데탑과 노트북을 1대1 방식으로 연결하는 피어 투 피어(Peer-to-Peer) 방식이 있습니다.

그럼 두 번째 방식이자 다소 까다로운 방법인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공유하는 방식에 대해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려면 먼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우선 무선랜 모듈을 내장하고 있어가 별도의 무선랜 카드를 갖춘 노트북과 역시 PCI 형식이나 USB 형식의 무선랜을 갖춘 데스트탑 PC가 필요합니다.  노트북의 무선랜카드 하만으로는 어떤 식이든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노트북용 랜카드야 구하기 여렵지 않으며 센트리노 노트북일 경우 기본 포함되어 있겠습니다만 데스크탑용 무선랜카드는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값아 비싸고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PCI방식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대략 10-15만원 정도 하기 때문에 이보다는 가격이 저렴한 USB용 무선랜을 준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노트북의 무선 랜카드와 데스크탑의 무선 랜카드를 서로 연결하여 공유하게 되면 데스크탑이 서버 역할을 하게 되어 클라이언트로 접속된 노트북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무선 환경일 뿐이지, 유선 랜카드와 크로스 케이블을 이용하여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공유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말씀드린대로 준비물은 IEEE 802.11b 또는 b/g 규격을 지원하는 무선 랜카드 두 장이 있어야 합니다.  센트리노 모델이라면 무선랜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만 사용하는 노트북이 조금 구형이라면 PCMCIA 방식의 무선랜카드를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에 더해 데탑용 PCI방식의 무선랜카드 혹은 데탑에 장착할 PCMCIA 무선랜과 PC카드 아답타가 필요합니다. 이 제품을 구할 수 없다면 USB 방식의 외장형 무선랜 모듈도 좋습니다. 이제 준비가 다 되었다면 이제 두컴퓨터를 공유시키기 위해 연결해야겠지요?

다음의 방법대로 하시면 간단히 연결됩니다.

 



1)  ’무선 네트워크 연결상태’ 메뉴에서 ’속성’을 클릭하십시오.



2)  ’무선 네트워크’ 탭을 보시면 기본 설정 네트워크 항목이라고 있는데 그곳에서 ’추가’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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