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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망 서비스 업체-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 시작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3-04-14 오전 11:26:04 


초고속 인터넷망 서비스 업체가 자칫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음란물 사이트, 스펨메일의 차단에 앞장섰다.

KT, 하나포스 등의 주요 초고속 인터넷망 사업자들은 사용자로부터 유해 사이트 접속을 막아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차단 서비스는 이들 사업자에 각종 유해 사이트 목록 등을 가진 차단 서버를 설치해서 서버가 스스로 접속을 감지해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런 방식은 사용자가 직접 차단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행 시켜야만 했던 기존의 방식보다 편리한 것이며, 신청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망 서비스 사업자(하나포스-106, 메가페스-100)에 전화하면 곧바로 가능하다.

한편, 기존의 사용자의 경우에는 사업자가 먼저 전화를 통해 서비스에 관해 설명을하고 일정기간 동안의 무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노트기어(red802@notege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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