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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전쟁이 낳은 파라소닉 터프북 신드롬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3-04-16 오후 3:38:37 



미국에서 파라소닉사의 터프북 노트북이 예상치 못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CNN머니는 15일 이번 전쟁이 유행시킬 상품으로 특수고글과 지혈밴드,전천후 노트북 등을 꼽았다. 특수고글과 지혈밴드는 100% 군납용에서 민수용으로 전환하고 있는 상태이나, 파라소닉사의 터프북(TOUGHBOOK)은 이미 시판 중인 제품으로 가장 빠른 시장반응을 받고 있다.

터프북은 일본 자위대에서 군사용으로 채택하면서 관심을 얻은 제품으로,노트북을 구성하는 액정하드디스크 등 모든 부품이 충격흡수,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다.

2002년 11월에 출시되어 미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터프북 50시리즈는 펜티엄4-1.9G, 256MB , 40G, 15"XGA, CDRW-DVD콤보등의 사양을 갖추고 무게는 3.5kg으로 다소 무거운 편이다.

다소 거친 환경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군대,건설현장등에서만 주목받던 터프북이 이라크전쟁 덕에 일반유저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노트기어(poison@notege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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