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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모바일을 원한다면 나처럼! - 후지쯔 LIFEBOOK U1010 시리즈
이 기사는 7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7-06-11 오후 6:56:38 


작지만 강한놈(?)이 나타났다!

2003년 5월, 10.6인치 사이즈의 P5010 시리즈, 2005년 7월, 8.9인치 사이즈의 P1510 시리즈, 그리고 2007년 6월, 5.6인치 사이즈의 U1010 시리즈 출시!


국내외 업체를 통틀어, 미니 PC에서 한국 후지쯔만큼 소비자들의 탄탄한 지지를 얻고 있는 제조사는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 후지쯔는 소형 노트북 PC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사실 미니노트북 왕국의 원조라면 1996년, 비디오 테입만한 노트북인 리브래또 시리즈를 세상에 선보인 도시바를 꼽을 수 있으며 도시바의 리브레또 열품을 단방에 잠재운 바이오 C1의 소니 역시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한국 후지쯔를 새로운 미니노트북 PC의 강자로 지칭하는 것은, 후지쯔가 제시하는 미니노트북들이 사용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컨셉으로 어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 합리적인 가격대 제시 등 기본적인 부분들을 차치하고라도 미니노트북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각종 옵션, 특수하게 제작된 전용 케이스, 다양한 팁을 담은 제품 활용서 등 소비자들을 계몽하고 선도하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확실한 차별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 2005년, 바이오 C1의 단종으로 사그러져 가던 국내 노트북 시장에 미니노트북 PC 열풍을 부활시킨 라이프북 P1510

후지쯔가 선보이는 미니노트북 PC의 컨셉도 꽤나 절묘합니다. 가령 도시바가 라이프북 P1510에 앞서 선보인 리브래또 U100의 경우 LED 방식의 7.1인치 고해상도(1280*768) 액정을 탑재하고 미니노트북의 약점인 광학드라이브 부재나 빈약한 포트를 도킹 스테이스션으로 해결하였으며 알루미늄 합금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기기적인 완성도에서는 P1510을 앞섰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조잡한 키보드와 사이즈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해상도로 인해 사용 편의성이 저하되었으며 초기 발매 가격 또한 240만원대로 미니노트북 PC를 선호하는 20대 초반의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습니다. 이에 비해 라이프북 P1510은 불편한 키보드의 문제점을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대체하였고, 제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태블릿 PC의 컨버터블형 설계를 도입하였으며 가격 또한 190만원대로 제품의 주요 소비층의 부담을 줄여주었습니다. 결과 P1510은 한 때 시장에서 물건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이변을 연출하였습니다.

2006년 4월 이후, UMPC가 국내 노트북 시장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라이프북 P1510 시리즈도 강력한 라이벌을 만나게 되는가 싶었습니다만, 공교롭게도 UMPC의 등장은 라이프북 P1510 시리즈를 위협하기 보다는 저변 확대에 더 많은 도움을 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수십년간 키보드라는 입력 디바이스에 익숙해져 버린 PC 사용자들은 오리가미라는 새로운 터치 방식의 입력 도구에 쉽사리 적응하지 못하였고, 가격에 비해 활용도가 떨어지는 초기 UMPC보다는 노트북 PC와 같은 형태를 하고 있어 사용에 불편이 없으면서 UMPC 못지 않은 휴대성을 갖춘 라이프북 P1510으로 눈을 돌리게 된 것입니다. 이후 해상도와 바디 컬러 등을 개선한 라이프북 P1610이 가세하면서 후지쯔는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니노트북 PC 제조사로 부상하였습니다.



사진설명 : 국내 미니노트북 PC의 열풍을 몰고온 주역이라 할 수 있는 한국 후지쯔의 민택근 이사 - 소니 바이오 UX와 새롭게 출시되는 라이프북 U1010을 비교해 보이고 있다.

후지쯔는 한발 더 나아가 6월 11일(월요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인텔의 UMPC 전용 플랫폼(McCaslin)을 기반으로 제작된 미니 컨버터블 타블렛 PC LIFEBOOK U1010시리즈를 새롭게 발표하였습니다. LIFEBOOK U는 MS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UMPC와는 다른 컨셉의 제품으로, 5.6인치 초소형 디스플레이와 580g에 불과한 초경량 설계의 미니노트북 PC라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UMPC 사용자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어 모은바 있습니다. 라이프북 U 시리즈 역시 초미니 PC로서는 절묘한 컨셉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는데요, 소니 바이오 U 시리즈가 외형적인 특징이나 크기, 부피 면에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주는 대신 지나치게 작고 세밀한 디스플레이와 불편한 키패드로 인한 사용 편의성 저하 문제를 안고 있는 것과는 달리, 라이프북 U 시리즈는 스타일면에서는 바이오 U 시리즈처럼 크게 튀지 않지만, 상위 라인업인 라이프북 P1610의 장점과 초미니 노트북 PC의 장점을 두루 갖춘 절충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이전 제품과는 확실하게 차별되는 특징을 갖추고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야?’

거두절미하고 가격부터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이번 발표회장에서 공개된 라이프북 U1010의 초기 발매 가격은 129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용자분들에 따라 체감되는 정도가 다를 수 있으니 가격에 대한 맨트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LIFEBOOK U1010은 5.6인치 WSVGA(1,024×600) 해상도의 컨버터블 타입 터치 패널을 장착하고 있으며, 프로세서에는 인텔이 최근 공개한 Intel A110(800MHz, FSB 400, L2 캐시 512KB) 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인텔이 UMPC를 위해 새롭게 설계한 초소형 시스템 칩셋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크기를 171×133×26.5~32mm로 줄일 수 있었으며, 무게 역시 초경량 노트북 PC의 절반 수준에 해당하는 580g에 불과하다고 합니다.(일본 내수 모델의 경우 무선랜 미탑재시 -15g) OS로는 윈도 XP 태블릿 에디션이 제공되며 30만 화소를 지원하는 웹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LIFEBOOK U의 특징이라면 컨버터블 형태의 노트북 PC와 동일한 컨셉을 채용하고 있으며 작은 본체임에도 키피치 14mm. 키스트로트 1.3mm의 사양을 지닌 56키 키보드를 탑재하고 있어 UMPC의 단점인 키보드 부재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5.6인치 모델답지 않은 우수한 키입력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기에 액정 회전축에 탑재된 스틱 포인트를 활용하여 태블릿 PC 모드에서도 자유로운 입력이 가능하게 하여 미니노트북 PC와 UMPC의 장점을 두루 조합하여 사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비디오 기능을 내장한 945GU 익스프레스 칩셋을 기반으로,  1GB의 메인 메모리, 40GB 하드디스크, 무선랜, 블루투스 2.0, USB 2.0x1, CF/SD 슬롯, 지문 인식 센서 및 전용 키보드 라이트, TCG 1.2 준거 시큐리티칩을 내장하고 있으며, VGA와 이더넷은 별도의 전용 케이블을 사용해 접속합니다. 여기에 기본 배터리(2600mAh, 2셀)를 포함하고 있으며 배터리 구동시간은 표준형 기준으로 약 4시간, 대용량 배터리(4셀) 사용시 8시간의 연속 구동이 가능합니다.

감압식 터치 스크린 방식을 채용하고 있지만, 감압식 터치 스크린의 단점인 감도 부분을 대폭 개선, 전자 유도식 디지타이저 못지 않은 부드러운 펜터치 성능을 이끌어 낸 점도 LIFEBOOK U의 장점입니다. 실제로 필기를 해본 결과 상당히 부드럽고 섬세한 펜입력이 가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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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1 오후 6:59:52
잘봤습니다!
  나그네 2007-06-11 오후 7:00:13
2등
  머지 2007-06-11 오후 7:00:42
내가 2번째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임윤순 2007-06-11 오후 7:00:53
올리시는 중인가보죠? 와 기대됩니다.
  교진4번이승엽 2007-06-11 오후 7:04:31
소니 클리에 UX가 연상되는 군요.
  sk@ 2007-06-11 오후 7:20:07
이제품으로 미드같은 와이드 동영상 보면 화면에 꽉 차게 나오나요? 아니면 높이가 낮아서 양옆이 쭈그러 드나요; 잘 모르겠네요 ㅈㄴ;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려요-
  kkllee 2007-06-11 오후 7:23:09
잘 보고 갑니다.
  dd 2007-06-11 오후 7:24:42
이거 엠바고 풀린거 맞나요?;
  오늘 2007-06-11 오후 7:30:34
기자간담회 했는데 엠바고 당근 풀렸죠. 사진 엄청들 찍어 갔는데요.
  동영상에 2007-06-11 오후 7:37:07
따라 다르겠죠. 리퍼들이 사이즈 제각각으로 립하는데 -.-;;
  뽀다구 2007-06-11 오후 7:46:32
네비 맵이 뭐죠.. 이정표 까지 무지 자세하게 나오는데요.. 포샵인가?~~~
  힘쌘북극곰 2007-06-11 오후 7:47:31
네비 맵 이지윙스로 알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우와!! 2007-06-11 오후 7:52:23
가격 마음에 들고 디자인 마음에 들고 사양도 마음에 드네요!
  사월과오월 2007-06-11 오후 8:04:03
본체에는 유선랜 연결부분이 보이질 않네요.
  본문에 2007-06-11 오후 8:08:41
보시면 별도의 어댑터로 연결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나저나 업데이트 속도 엄청 빠르시네요. ^^;
  ^^ 2007-06-11 오후 8:17:49
선리플 후 감상
  홍e 2007-06-11 오후 8:37:30
후지쯔의 다양한 시도가 돋보이네요~ S6000시리즈의 새로운 제품도 관심이 갑니다. 오랜만에 오탈자 지적합니다. 4페이지 가장 첫번째 사진(지문인식기 사진) 바로 아래 내용중 "보인기능" 이라고 되어 있네요~ "보안기능"이겠죠^^ 멋진 소개기 잘 봤습니다.
  이병수 2007-06-11 오후 8:39:15
화면 크기가 본체 크기에 비해 너무 작은 느낌이 나네요. 이정도 크기면 7인치도 가능했지 않을까요?
  노트기어 2007-06-11 오후 8:39:38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찾기 까다로운 오탈자까지 세심하게 찾아주신 홍e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_ _)
  고래밥 2007-06-11 오후 8:41:17
본체 크기상 7인치는 절대 어렵고요. 베젤 최소화하면 6.5인치까지는 어찌어찌 되겠더군요. 하지만 웹캠과 스타일러스팬 삽입구 지문센스 등등 고려하면 더 키우기도 쉽지 않았을듯 해요.
  아놔 2007-06-11 오후 8:51:11
당장은 죽어도 못사겠고, 가격 좀 떨어지면 서브 PC로 고려해봐야 겠네요.
  강정대 2007-06-11 오후 9:04:29
우와 드디어 나왔군요. 기대가 되는 umpc 입니다. ^^ 날씨가 많이 더워지는데 노트기어 식구들도 건강하세요 ^^
  블루투스 2007-06-11 오후 10:29:43
모듈 들어가 있군요.
  빅브로 2007-06-11 오후 11:04:18
정말 멋집니다 가격도 마음에 드네요 무이자 조건만 있으면 바로 갑니다
  양양 2007-06-11 오후 11:59:09
대단하군요. 디자인만 봤을땐 보통이다 생각했는데, 역시 비교적 자세한 사양을 보고 나니, 완전히 끌립니다. ㅜ.ㅡ
  aa 2007-06-12 오전 3:21:43
단단함이 느껴지는군요. 나름의 철학이 있어서 좋습니다. 후지쯔. 기업용으로도 쏠쏠하지요.
  Darcy 2007-06-12 오전 3:31:35
와 S시리즈 신제품 끌리는군요 ㅋ 6페이지 아래 두번째 문단 1.63kg 으로 라는 조사가 빠진것 같습니다 ^^
  좋네요. 2007-06-12 오전 8:33:32
새로운 컨셉인 umpc 이지만 기존 유저들이 접근하기 쉬운 인터페이스 입니다. 게다가 도킹 등 주변 기기도 충분하고 케이스도 맘에 들고...가격만 조금 더 떨어지면 좋은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Q1 울트라 2007-06-12 오전 11:45:14
와 스펙이 비슷하네요. 화면이 좀 작은게 아쉽긴 하지만 키보드 일체형이라 입력이 편한 장점은 있는 것 같군요. 성능편 기대만땅입니다. 전 Q1 울트라를 주문해놓은 상태라 실사용 체감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약간 걱정이 되는터라...
  퐁구 2007-06-12 오후 1:06:13
방향키가 펑션으로 걸려 있어서 겜하기에는 약간 에로사항이 꽃피우겠군요.
  아놔 2007-06-12 오후 1:23:46
P1610 지를지 한달도 안됬는데... 이건 꿈이야 꿈~~~~~~~~
  나오기만해라 2007-06-12 오후 1:44:18
무조건 지른다. 딱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야
  SSD만 2007-06-12 오후 3:30:07
SSD만 장착했으면 바로 구매대상이었을 겁니다. 용량이 작더라도 SSD를 탑제하지 않은게 정말 아쉽고. 1.8인치 하드 80기가까지 나와있고 PMP가 80기가짜리를 탑제하고 40만원대인걸 생각하면(M43) 가격대 메리트가 좋다고 볼수만은 없을듯합니다. 6인치대의 액정으로 키보드 간격을 조금만 더 벌렸으면 좋았을뻔했네요
  글세요 2007-06-12 오후 3:34:43
위에분 계산이 잘못되어도 많이 잘못된듯 싶습니다. 일단 PMP같은 단순 기기와 비교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액정 사이즈나 해상도를 봐서라도 비교가 될수 없고 메모리 1기가, 무선랜, 블루투스 동시 탑재, 배터리 2개에 윈도 태블릿 OS(이것만 해도 10만원이 넘습니다.) PC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부품들.. 컨버터블 형태의 새로운 구조 등등 고려하면 가격 경쟁력이 매우 뛰어난겁니다. 16기가 SSD 탑재한 UX 가격이 얼마인지 확인한번 해보세요. 제가 알기론 240만원 정도에 판매되었습니다. 지금 32기가 SSD 버전은 그 이상이고요.
  서정혁 2007-06-12 오후 5:13:49
언제부터 팝니까?
  2007-06-12 오후 5:53:54
여기서 pmp랑 가격 비교하는 넌센스는 어디서 나왔담??
  그러게요 2007-06-12 오후 8:56:20
노트북을 PMP와 비교하다니 개념부터 챙기세요~
  글쎄요... 2007-06-12 오후 9:07:26
PMP랑 비교하는 건 분명히 넌센스이긴 한데, 저걸 메인PC로 쓰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학생들한텐 차라리 적당한 노트북에 PMP를 하나 더 구매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죠...뭐. 괜시리 뽀대 찾다가 부모님들 허리휘게 하느니 말입니다.
  지르고싶다.. 2007-06-12 오후 9:19:29
아...p1510사용한지..2년... 지를때가 된건가...
  129만원 2007-06-13 오전 12:01:27
대배, 케이스까지 해서 6월 15일 출시라는데 기대됩니다.
  장난감 2007-06-13 오전 3:40:47
또 비싼 장난감 하나 나왔군..후후.. 결국 장난감은 장난감에 불과한 것을..
  글쎄요....(2) 2007-06-13 오전 9:32:40
UMPC를 PMP랑 비교하는건 넌센스이긴 한데, 이건 분명히 서브노트북에 비해서는 한참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그냥 라온의 베가나 고진샤의 SA같은 어중간한 형태가 될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마다 용도가 다르긴 하겠지만, 이런거 하나 들고다니느니, 좋은 PMP나 PDA, 그리고 서브노트북을 사용하는것이 훨씬 용도에 맞을듯 합니다. 뭐 가격이 거의 서브노트북 가격이라서 확실히 가격적 측면에서 장점은 없는것 같습니다.
  사람나름이죠 2007-06-13 오전 11:11:28
미니노트북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이런 기기는 가뭄에 단비같습니다. 활용이 분명하게 머리속에 그려지지 않는 분들은 PMP 정도로도 만족하실겁니다. 하지만 미니노트북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고민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예전생각하면 129만원은 정말로 비해피랍니다. ^^
  kirk99 2007-06-13 오전 11:24:23
역시 노트기어!! 왠지 올라와 있을꺼라 생각했어요. ㅋ
  에에.. 2007-06-13 오후 12:44:08
5.6인치 작은엘시디의장점을 상쇄시키는 저공간낭비는뭔가요?작은크기를위해 필요없는공간만차지하는부분을 없앴으며좋았겠어요.
  좋구나 2007-06-14 오전 12:42:45
제품출시되면 노트기어의 날카로운 리뷰로 샅샅이 후벼파 주시길.
  pooh 2007-06-14 오전 3:58:04
차량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선택일것같습니다. 네비 및 DMB로의 활용 그것만으로도 훌륭하지 않나싶네요.
  동자승 2007-06-14 오전 10:41:51
액정의 글씨 크기를 좀 봤으면 좋겠군요. 얼마나 작은지 감이 잘 안오네요. 이거 구입해서 잘 쓸 수 있을까요? 괜찮아 보이기는 한데..
  파란장미 2007-06-14 오전 11:31:01
이런, 프리젠테이션을 위해서는 도킹베이스를 같이 가지고 다녀야 하나 !!! 다 좋은데 그것이 문제네요.. 도킹베이스에서 비디오 포트만 있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네요...ㅠ.ㅠ
  글을좀 읽으세요 2007-06-14 오후 12:03:13
랜하고 VGA는 별도의 케이블로 접속한다잖아요 작은 젠더형 케이블만 가지고 다니면 될듯합니다.
  기름쟁이 2007-06-14 오후 5:22:31
리뷰 잘봤습니다^^~ 지금 어떤 제품을 구매할지 갈등하고 있는데...고진샤에서 신제품 K600출시예정이네요, 노트기어에서 K600 리뷰도 보고싶네요...세밀하고 편안한 리뷰^^
  흠.... 2007-06-14 오후 7:58:22
저 키보드 사이즈라면 키감만 받쳐주면... 300타 정도 칠수 있습니다. 베터리 시간도 꽤 적합한 수준이고... 사실 스위블보다는 좀 얇게 나오면... 좀더 비지니스적인 활용도가 크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하지만 (서류가방에 잘들어가도록... ) 그렇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장난감 수준은 아닌듯 합니다...
  2007-06-14 오후 8:30:35
400타 정도는 쳐요. 숙달되면 잘 쳐져요.
  역쉬역쉬 2007-06-15 오후 1:27:35
딴건 몰라도 후지쯔는 사용자의 욕구를 정확히 캐취하는 능력이 있는 듯 합니다. 제가 17" 노트북을 사려고 검색했는데 후지쯔만 1440x900나오더군요. 사실 17"에서 1680쓰면 글씨가 넘 작아서 보기 힘든데 후지쯔는 그 부분을 정확히 캣취했고, 하드도 빵빵하게 200기가.. 고객 타겟팅을 정확히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제품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타켓층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한 것 같습니다.
  사월과 오월 2007-06-16 오후 1:08:11
저도 마찬가지로 방향키가 펑션으로 되었는게 좀 마음에 걸리네요. 진짜 게임할 때 안습인 것 같군요.
  ㅋㅋ 2007-06-16 오후 3:51:19
이걸로 게임 할 생각하는게 안습이죠..ㅡㅡ;;;
  2007-06-16 오후 8:10:39
이거 사서 게임할건데.
  한영키 2007-06-17 오후 1:44:04
한영키, 한자키는 없이 써야 하는 것인가요
  저만한 2007-06-17 오후 8:00:46
크기에 쓸만한 키보드가 있는것만도 고마운 일이지요. ^^
  장난감 2007-06-18 오후 12:04:36
장난감이라고 얘기하지만, 타회사들의 UMPC계열보단 훨씬 실용적으로 보이는군요 -_-
  다다 2007-06-19 오전 1:56:11
다~~~~~~~~~ 좋은데 하드ㅜㅜㅜㅜㅜㅜ 대체 왜 40 밖에 안되는거죠? 하드땜에 고민되네..
  와우중독자 2007-06-20 오후 12:33:15
이거 사서 와우 돌리면 어케 될까나? 폭발하진 않겠죠?
  캐쥬얼게임 2007-06-22 오후 1:56:11
△ 인텔 945 내장 그래픽에서 어지간한 캐쥬얼게임 잘돌아가고 와우도 옵션 조정하면 즐길만 할듯. // 다만 방향키 때문에 게임하려면 미니사이즈 외부키보드랑 마우스 있으셔야 할듯.
  2007-06-22 오후 4:03:27
하드가 작아... 최소한 60기가는 돼야. 글고 데탑 usb에 연결하면 놋북 하드를 외장하드로 인식하게 해주면 정말 좋은 점이 많은데.. 별루 어렵지 않은건데 왜 그걸 안해줄까..
  엠군 2007-06-23 오후 2:55:14
가격이 생각보다 착하네요. 현재까지의 umpc 보다는 경쟁력 있게 보입니다.
  로히트 2007-06-24 오후 7:07:48
40기가 하드가 좀 맘에 걸립니다. 훨씬더 업글될 1010의 후속모델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역시 후져쓰 2007-06-30 오전 1:05:41
워크피씨에 요놈 때문에 난리네요.. 엄청난 소음에 힌지문제 등... 역시 후져쓰는 시간 때우다가 다음모델 출시하겠죠~
  주천사 2007-07-06 오후 4:27:40
흠, 관심이 가는 모델이네요. 단시 5.6인치에 해상도가 1024라니 글자크기가 궁금해지는군요. 15인치에 1680해상도 지원하는 노트북을 샀는데 글자가 너무 작아 애를 먹고 있거든요. 이것도 글자크기가 눈에 아플 정도일까요? 그리고 동영상 재생능력도 궁금하군요. 가격도 궁금하네요. 고진샤의 것은 상급모델이 100만원 이쪽저쪽을 왔다갔다 하는데 스펙은 더 낳아보이네요. LCD도 더 넓고, 하드용량도 더 넓고... 문제는 고진샤 A/S에 대한 평이 영 안좋아서리...
  주천사 2007-07-06 오후 4:29:30
흠, 관심이 가는 모델이네요. 단시 5.6인치에 해상도가 1024라니 글자크기가 궁금해지는군요. 15인치에 1680해상도 지원하는 노트북을 샀는데 글자가 너무 작아 애를 먹고 있거든요. 이것도 글자크기가 눈에 아플 정도일까요? 그리고 동영상 재생능력도 궁금하군요. 가격도 궁금하네요. 고진샤의 것은 상급모델이 100만원 이쪽저쪽을 왔다갔다 하는데 스펙은 더 낳아보이네요. LCD도 더 넓고, 하드용량도 더 넓고... 문제는 고진샤 A/S에 대한 평이 영 안좋아서리... 정말 고진샤 K600모델에 대한 리뷰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피터아빠 2007-07-09 오후 11:43:08
내일 주문한 U1010이 도착한다는군요^^* 여기가 말레이시아라 한글지원이 안되는것이 아쉽지만 여러모로 활용성이 높을것으로 기대됩니다. 5년전 한국에서 구입한 P3노트북으로 오늘까지.....^^*
  루센 2007-10-06 오전 3:44:36
네비 맵은 아이스테이션 넷포스에서 사용하는 루센맵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제 국내에 있는 네비 맵중에 가장 정교하다고 생각되네요
  김정윤 2007-10-21 오후 7:57:20
흠.... 과연... 난 p1610다음 모델이 나오면 살게요~ ㅋㅋㅋ
  김민중 2007-12-04 오후 3:37:44
아... 내가 어머니 눈치 보고 사는 입장이 아니라면 벌써 질렀을텐데...ㅠㅜ 아직 출가하기엔 벌이가 시원찮고.... 하아~
  창록 2009-01-02 오후 3:08:37
아주 좋와 보입니다. 가격을 더 정확하게 알고 싶구요. Wireless (와일리스) 는 안되는가요?
  tlqkf 2009-05-27 오후 6: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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