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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심박 센서 탑재한 스마트밴드2 출시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5-12-02 오전 9:49:21 


소니코리아(대표 모리모토 오사무, www.sony.co.kr)가 심박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의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도와주는 스마트밴드2(SmartBand2) SWR12를 선보인다.

스마트밴드2 SWR12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 데이터를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게 도와주는 스마트웨어이다. 걷기, 달리기, 수면 등의 일상 활동을 실시간 기록할 뿐만 아니라, 심박 센서를 탑재하여 심박수 변화를 파악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및 회복 수준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한 ‘라이프로그(Lifelog)’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심박수와 스트레스 수준, 칼로리 소모량뿐 아니라, 사용자의 수면 주기, SNS 사용량, 운동량, 음악 및 영상 감상, 게임 등 사용자의 다양한 생활패턴과 활동을 체크하고 기록할 수 있다. 스마트밴드2 SWR12 전용 앱을 통해 안드로이드뿐만 아니라 iOS와도 연결이 가능해 사용자 누구나 손쉽게 스마트한 라이프를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다.

스마트밴드2 SWR12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타기기와의 손쉬운 연결을 돕는 원터치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능과 블루투스 4.0 버전을 지원한다.[1] 또한 수심 3m 이내의 담수에서 30분 동안 견디는 최고 수준의 IP68[2] 방수 기능을 탑재했다.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선보이는 스마트밴드2 SWR12는 1회 충전 시 일반사용모드[3]에서 최대 2일, 스태미나모드[4]에서 최대 5일 동안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14만 9천원이며 스트랩을 교체해 간편하게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는 컬러 밴드(인디고블루, 핑크)는 2만 7천원이다.

스마트밴드2 SWR12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http://store.sony.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심박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밴드2 SWR12는 생활 패턴 기록뿐 아니라 스트레스 수치와 회복 수준을 파악해 균형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계획할 수 있게 해준다”며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되는 현대인들이 라이프스타일을 관리하는데 스마트밴드2 제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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