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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Z400s SSD보증기간 5년으로 연장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5-12-14 오후 1:13:14 


샌디스크코리아는 PC는 물론 디지털 사이니지, POS, CCTV 등 임베디드 시장에 특화된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Z400s​모델의 워런티를 기존 3년 에서 5년으로 연장적용하기로 하였다.

국내에서 경쟁하고 있는 대분의 경쟁사는 2년에서3년을 보증하지만, 샌디스크는  낸드플레시 제조사인 샌디스크의 강점으로 경쟁사 대비 월등한 품질과 브랜드를 믿고 구매할있는 경쟁력있는 포인트가 될것이다.

샌디스크 Z400s SSD는 하드디스크(HDD) 대비 5배 높은 신뢰성과 20배 빠른 성능은 물론 20분의 1에 불과한 전력 소비량으로 기존 HDD의 영역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됐다.

샌디스크 Z400s 의 주요 특징은 멀티레벨셀(MLC, 1셀에 2비트를 기록하는 방식)을 적용해 셀당 3비트를 기록하는 트리플레벨셀(TLC) 제품 대비 안정성을 높였고, 기존 SSD 대비 가격을 낮춰 재무 부담을 줄여준다고 샌디스크 측은 설명했다. 도시바 15나노 공정에서 생산해 전력 소모를 크게 낮춘 점도 특징이다.​

현재 최소 500GB 용량의 HDD가 주로 탑재되는 디지털 사이니지, POS 단말기 시스템, 감시 카메라 분야 등을 겨냥해 32GB~256GB의 크지 않은 용량의 제품군을 선보였다. 또한 SSD 마켓에서도 샌디스크의 움직임은 단연 독보적이였다.

샌디스크는 낸드플래시의 평균판매단가(ASP)가 22% 떨어졌음에도 3분기 매출을 전 분기보다 17.7%나 늘렸다. 비트(bit) 단위로 환산한 판매증가율은 무려 49%에 달한다.

샌디스크는 나노 미세공정 진척률에서도 15나노미터 비중을 60%까지 끌어올리는 등 기술 추격을 가시화했다. 나노 미세공정은 나노미터의 숫자가 낮을수록 발전된 기술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샌디스크는 3분기 매출이 6.5% 감소한 마이크론(미국)을 가볍게 밀어내고 점유율 순위를 4위에서 3위로 높였다.

샌디스크와 삼성의 격차도 2분기 19.2%포인트에서 3분기에는 16.1%포인트 차이로 좁혀졌다. 샌디스크 담당자는 보다 많은 종류의 인더스트리얼 마켓에 샌디스크 Z400s워런티 5년을 보장하면서 많은 고객의 Need를 맞추기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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