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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가성비 높인 VivoBook E200HA 출시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6-03-11 오후 6:45:21 


컨슈머 노트북 3대 브랜드인 ASUS(에이수스, kr.asus.com)가 초경량 노트북 ‘VivoBook E200HA’를 출시했다. 980그램(gram)의 무게, 팬리스(Fan-less) 설계를 통한 무소음 등 휴대성이 극대화된 제품으로, 가격 역시 30만원 정도로 이전 모델보다 가성비를 더욱 높였다. 약 20만원 상당의 비용이 드는 500GB 웹 스토리지 2년 무상 사용권도 함께 제공한다.

E200HA는 지난해 국내 판매 신화를 이끌었던 에이수스의 ‘X205TA’의 후속 모델이다. 프로세서, 사용 시간, 화면 선명도 등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됐으며 1kg이 채 안 되는 무게와 낮은 가격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시 한 번 판매 신화에 도전한다. 이 제품은 지난해 ‘2015 컴퓨텍스(타이페이)’에서 처음 공개된 바 있다.

프로세서는 기존 베이트레일 아톰에서 차세대 프로세서 체리트레일로 변경됐고, 인텔 Z8300(쿼드코어 1.44Ghz, Burst 1.84Ghz,2MB Cache)탑재해 업그레이드됐다. 스토리지는 32GB(eMMC)/마이크로SD슬롯과 메모리 2GB가 탑재 됐다. 또한 Micro HDMI 포트를 지원한다.

특히 멀티미디어 감상을 주로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화면 선명도도 업그레이드 됐다. 고가의 UHD TV에 들어가는 Tru2Life 기술을 탑재해 화면 보정 선명도를 보강해 사실적인 이미지를 전달한다. Tru2Life 기술은 지난해 출시된 프리미엄 태블릿 ‘젠패드 Z580CA’에서 선보이며 인정받은 기술로, 보다 선명하면서도 터치 반응성을 높이는 동시에 높은 효율성으로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이다.

무엇보다 E200HA는 A4보다 작아 휴대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며, 무게 역시 초경량급인 980그램이다. 또한 한 번 충전으로 사용환경에 따라 14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팬리스 설계로 소음이 없어  도서관 카페 등등 공공장소 어디서든 소음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운영체제는 ‘윈도우10’이 기본 탑재돼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도 함께 제공된다.

에이수스코리아 관계자는 “에이수스의 기술력이 적용된 가성비 노트북 E200HA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즐거운 경험을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200HA는 지난달 2월 29일부터 옥션, 지마켓 MS(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스토어를 통해 예약판매를 진행했으며, 온라인몰을 통해 정식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지마켓 MS(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즉, Micro SD 32GB 선착순 100명 증정하고 포토상품평 보조배터리를 20명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또한 백팩과 마우스 할인행사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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