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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풀프레임 4K 네트워크 카메라 출시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6-04-08 오후 5:39:23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ps.sony.co.kr)는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감도 풀프레임 4K 네트워크 카메라 SNC-VB77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NC-VB770은 최저 조도 0.004룩스의 저광량, ISO 409,600의 동급 최고 감도의 풀프레임 4K 네트워크 카메라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4K 해상도의 30fps로 촬영할 수 있어 비디오 제작 및 보안 업계에서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소니가 독자 개발한 35mm 풀프레임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이미징 프로세서를 탑재해 높은 해상도와 선명도, 저노이즈 이미지 구현이 가능하다. 획기적으로 향상된 이미지 센서는 고감도의 어두운 환경에서도 훨씬 더 많은 빛을 캡처할 수 있어,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어두운 밤이나 낮은 광량의 실내에서도 선명한 컬러로 비디오 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빠른 셔터 스피드로 번짐 없는 이미지를 캡처하여 어두운 환경에서도 사용자가 문자나 숫자, 사람의 얼굴 표정까지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영역별 노이즈 감소 기술이 적용되어 경계, 질감, 하늘과 같이 고른 색의 영역 등 일정 패턴을 기준으로 이미지를 선택적으로 구분하여 노이즈를 효율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영상 품질을 향상시키며, 디테일 재현 기술로 더욱 자연스럽고 정확한 묘사가 가능하다.

SNC-VB770은 광각에서 망원까지 다양한 알파 E마운트 렌즈와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어 시내 거리, 교통, 항구 또는 중요한 인프라 시설과 같은 보안 감시 분야나 방송, 생태 연구 등 다양한 비디오 캡처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SNC-VB770은 다양한 부가 기능 갖춰 보안 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였다. ’지능형 크롭(Intelligent Cropping)’ 기능을 통해 전체 장면 또는 최대 4개의 ’관심 구역’을 설정해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풀 HD 해상도로 이미지를 스트리밍 하면서 원하는 부분만 4K 해상도로 감상할 수 있어 대역폭과 저장 공간을 축소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멀티 트래킹(Multi Tracking)’ 기능으로 여러 피사체를 인식하고 동적으로 추적하여 확인이 어려운 피사체가 설정 영역에서 감지될 때마다 운영자가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보안 리스크를 최소화하였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풀프레임 4K 네트워크 카메라 SNC-VB770은 소니의 핵심 이미지 센서 및 4K 영상 처리 기술이 적용되어 보안 분야뿐만 아니라, 상업용 비디오 촬영 등 새로운 응용 분야에도 활용하기 적합하다"며, “야간을 비롯해 테마파크, 미술관, 동물원 및 다양한 사업 분야에 존재하는 저조도 환경에서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유연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NC-VB770은 2016년 8월 국내 출시 예정으로, 오는 5월 KOBA 2016의 소니코리아 부스에서 시연할 계획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홈페이지(ps.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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