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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12분기 연속 세계 1위 PC 기업 위상 지켜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6-04-14 오후 1:46:40 


레노버(www.lenovo.com/kr)가 IDC 기준 2016년 1분기 전세계 PC 시장 점유율 20.1%를 기록하며 12분기 연속으로 전세계 1위 PC 기업의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IDC 와 가트너 양사가 발표한 2016년 1분기 전세계 PC 시장 점유율에 따르면, 레노버는 전세계 PC 시장 1위를 유지했다. IDC 기준 20.1%의 PC 시장 점유율로 12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전세계적으로 PC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레노버는 시장 점유율을 늘려가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지난 4분기 내내 출하량이 두 자리 수 성장을 이뤘던 레노버는 이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지난 분기에는 미국 시장 평균보다 약 27% 높은 성장률로 애플을 제치고 3위에 올라섰다.

레노버 최고운영책임자(COO, Chief Operating Officer) 겸 사장(president)인 지안프랑코 란치(Gianfranco Lanci)는 이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밝혔다.

“지난 분기 결과는 레노버가 회사의 성장 엔진으로 핵심 PC 사업에 집중하면서 모바일 및 데이터센터 사업을 성장 엔진으로 구축하겠다는 전략이 미래의 성공을 위해 올바른 것이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레노버는 기업의 윈도우 10 교체 수요와 업계 선도의 혁신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새로운 컨버터블 및 투인원 제품으로, 전세계 PC 시장에서 30%의 점유율을 달성할 것이다. 레노버는 미국 시장에 대해 세밀하게 집중함으로써 시장의 하락세와는 반대로 두 자리 수 출하량 증가와 지속적인 점유율 상승을 이어갔다. 이로써 미국 시장에서 확실한 3위를 차지하면서 강력한 수익성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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