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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2016, 게이밍 주제로 전시 및 이벤트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6-04-25 오전 10:50:03 


컴퓨텍스(COMPUTEX) 2016, 게이밍과 e스포츠를 박람회 주요 테마 중 하나로 선정, 30개 아시아 최대의 글로벌 ICT 박람회 컴퓨텍스 타이베이(COMPUTEX TAIPEI, 이하 컴퓨텍스)는 게이밍(Gaming)과 e스포츠 산업이 전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 올해 처음으로 게이밍을 주요 테마 중 하나로 선정했다.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개최되는 올해 컴퓨텍스 2016에서는 MSI, 엔비디아(NVIDIA), 기가바이트(Gigabyte), 쿨러 마스터(Cooler Master)와 같은 선도 기업을 포함해 30개 이상의 게이밍 관련 브랜드들이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기기 및 자사의 최신 게이밍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적인 오버클럭킹 커뮤니티 HWBOT이 주최하는 HWBOT 월드 투어(HWBOT World Tour) 2016의 방문지로 컴퓨텍스 2016이 선정되어, HWBOT 월드 시리즈 오버클럭킹 대회가 진행된다. 이 대회는 익스트림 오버클럭커(Overclocker)들이 수상을 위해 경쟁하는 자리인 동시에, 올해 말, OC 월드 챔피언쉽(OC World Championship) 최종 라운드가 열리는 베를린을 포함, 7개 월드 투어 방문지로 모이는 최고의 오버클럭커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컴퓨텍스 2016에서 펼쳐지는 경기는 매월 4,500만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중계 방송을 시청하고 게이밍 관련 채팅을 하는 플랫폼 트위치(Twitch)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15 콘텐츠 산업 통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게임 산업의 연간 해외 매출액은 약 32조 4258억원(29억 7000만 달러) 가량에 이르며, 이는 출판ㆍ영화ㆍ음악을 포함한 국내 전체 콘텐츠 산업 수출액의 56%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게임 산업이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며 수출에 기여하는 흐름에 힘입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향후 3년간 약 1,850억 원을 게임, VR을 포함한 융합콘텐츠 분야에 투자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해외 시장 진출 및 융합콘텐츠 개발에 관심 있는 국내 게임 관련 기업들은 컴퓨텍스 참가로 글로벌 게임 산업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동시에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월터 예(Walter Yeh) TAITRA(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 대만무역센터) 부사장은, “게임 전문 시장 조사기관 뉴주(Newzoo)에 따르면, 게이밍 시장 가치 중 절반에 해당하는 900억 달러는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로부터 창출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게이밍 업계 관련 기업 및 관계자들에게 최적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컴퓨텍스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제조사와 게이머 간의 교류를 통해 게이밍의 가치를 재창조하는 움직임을 많은 관람객들이 컴퓨텍스 2016 현장에서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HWBOT 월드 투어 2016의 쇼케이스는 컴퓨텍스 2016 기간 동안 타이베이국제무역센터(Taipei World Trade Center, TWTC) 난강 전시홀 4층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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