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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SanDisk) 인수 완료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6-05-17 오전 9:58:24 


스토리지 테크놀로지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 웨스턴디지털 (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은 미국시간 5월 12일자로 자회사 웨스턴디지털 테크놀로지(Western Digital Technologies, Inc)가 샌디스크(SanDisk)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샌디스크 인수로 웨스턴디지털은 전세계에 종합적인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뿐만 아니라, 회전 자기 스토리지와 비휘발성 메모리(NVM) 분야에서 심도 깊은 전문성을 보유한 폭넓은 제품 및 기술 플랫폼으로 거듭나게 된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거래와 관련된 부채 조달을 완전히 마무리 했고, 이전에 본 자금 조달로부터 취득했던 자금도 에스크로에서 웨스턴디지털 테크놀로지로 지급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웨스턴디지털의 스티브 밀리건(Steve Milligan) CEO는 “오늘은 웨스턴디지털의 역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날”이라고 말하며, “샌디스크를 웨스턴디지털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변혁적 결합으로 탄탄한 제품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었고, 전세계의 거의 모든 컴퓨팅과 모바일 디바이스에 적용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스토리지 테크놀로지 업계에서 미디어에 종속적이지 않은 리더가 탄생했다. 우리는 혁신을 이끄는 것부터 우리가 가진 것 중 최고를 고객에게 선보이는 것과 같은 많은 기회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또한, 우리는 이번 결합의 가치를 완전히 발산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도 시작할 것이다. 신속하게 대차대조표의 부채를 축소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중요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주주들을 위한 장기적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통합 절차는 두 회사의 공동 노력으로 즉시 시작될 것이다.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스티브 밀리건 CEO는 웨스턴 디지털의 CEO 역할을 계속해서 수행할 것이다. 웨스턴디지털 본사는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유지된다.

산제히 메흐로트라(Sanjay Mehrotra) 샌디스크 공동 설립자 및 사장 겸 CEO는 웨스턴디지털 이사회의 일원으로 즉시 선임될 것이다.

산제이 메흐로트라는 “하나의 결합된 회사로서 우리는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 스토리지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는 최고의 회사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성장과 변화는 함께 가는 것이다. 웨스턴디지털과 함께 성장하고 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나 또한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이번 결합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거래 조건에 따르면, 미불된 샌디스크의 각 보통주는 주당 67.50 달러의 현금 및 웨스턴디지털의 0.2387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다.

합병 대가 지불에 관한 정보를 원하는 샌디스크 주주는 WD 웹사이트 (investor.wdc.com) 내에 있는 투자자 관계사 섹션의 Public FAQ 및 여기에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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