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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5축 흔들림 보정 탑재 엑스페리아 ZX 공개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6-09-02 오전 10:34:05 


소니는 IFA 2016에서 스마트폰 최초로 5축 손떨림 보정 기능(5-axis image stabilization)을 탑재한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X를 발표했다. 자사의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에 탑재한 5축 흔들림 보정 기술을 스마트폰에 적용한 것으로 스마트폰 카메라 활용성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폰 자체에 물리적 흔들림 방지 기능이 들어간 엑스페리아 ZX는 같은날 중국 DJI가 스마트폰을 거치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오스모 시리즈를 선보인 것과 대비를 이루었다.

5축 흔들림 방지 기능 외에도 프리딕티브 하이브리드 AF(Predictive Hybrid AF)를 지원하는 CMOS 센서를 탑재하여 피사체의 움직임을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하는 오토포커스 기능이 추가되었고 거리를 감지하는 레이저 AF 센서(Laser AF sensor)는 조도가 낮은 상황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오토포커스를 실현하며, 컬러 센서인 RGBC-IR 센서를 탑재해 주변 조명에 영향을 받지 않고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색을 재현할 수 있게 했다.

배터리 수명을 늘려주는 Qnovo사의 적응제어충전기술(Adaptive charging technology)과 최적의 메모리 사용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크리너 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엑스페리아 XZ는 5.2형 풀 HD 디스플레이와 완벽한 그립감의 메탈 바디, 엑스페리아 X 콤팩트는 4.6형 HD 디스플레이로 출시될 예정이다.



소니는 엑스페리아 이어(Xperia Ear)도 함께 발표했다. 인이어형 핸즈 프리 스마트 제품으로 구두 명령어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스마트폰과의 블루투스로 연결된다. 소니 에이전트 테크놀로지(Sony Agent Technology)와 근접각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제품을 귀에 꽂고 있으면 일정이나 업데이트 된 정보를 알려준다.

블루투스 인이어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인 배터리 지속 시간을 비롯한 자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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