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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HRA 레코딩 턴테이블 PS-HX500 출시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6-10-11 오후 12:25:33 


소니코리아가 최상의 아날로그 사운드 재생과 고해상도 디지털 리핑 기능을 모두 갖춘 HRA 레코딩 턴테이블 PS-HX500을 출시한다.

PS-HX500은 소니가 보유한 아날로그와 디지털 기술의 혁신적인 조화를 보여주는 제품으로 디지털 리핑 기능을 통해 LP 레코드의 아날로그 음악을 원음에 가까운 HRA 디지털 음원으로 저장할 수 있다. DSD Native AD 컨버터를 탑재하고, 하이파이 오디오 지원을 위한 내장 포노 앰프 및 일체형 쉘 타입의 스트레이트 톤암, 안정적인 드라이브 시스템과 30mm MDF 캐비닛 등 소니 고유의 오디오 기술을 통해 완벽한 아날로그 사운드의 재생과 가장 원음에 충실한 디지털 리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음악을 디지털로 매우 쉽고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아날로그 음악에 대한 오디오 애호가들의 향수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며, “PS-HX500은 아날로그 오디오와 디지털 오디오 모두에서 최정상의 기술력을 보유한 소니가 선보이는 이상적인 HRA 레코딩 턴테이블로,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기록하여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넘어 언제 어디서든 LP 레코드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PS-HX500은 2016년 5월 기준 영국 AV 전문 매거진 왓하이파이(What Hi-Fi)에서 진행한 전문 리뷰에서 별 다섯개의 최고 평점 획득하며 사운드와 기능 등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PS-HX500은 포노(Phono) 앰프가 탑재되어 있어 아날로그 LP 사운드를 최상의 음질로 재생하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소니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된 새로운 스트레이트 톤암은 회전 시 균일한 밸런스를 유지시키고, 일체형으로 설계된 고강도 쉘과 안정적인 카트리지는 흔들림 없이 구동해 정밀한 사운드를 재생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HRA 레코딩 턴테이블이면서 또한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의 턴테이블로서도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LP 레코드의 안정적인 회전을 돕는 스핀들 베어링과 벨트 시스템, 강한 내구성과 균형을 갖춘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 레코드와 턴테이블의 접면 밀착력을 높여 불필요한 공진을 최소화한 5mm 두께의 고무매트 등도 섬세한 음악 재생을 위해 기능한다. 캐비닛 또한 정확하고 안정적인 사운드 재생을 위해 소니만의 기술력을 집약해 제작되었다. 30mm 두께의 MDF, 외부로부터의 충격을 분산시키는 편향 절연체, 노이즈 왜곡을 줄이는 글래스 에폭시 기판, 착탈이 손쉬운 저진동 더스트 커버 등이 사용되었다.

이번 신제품의 가격은 899,000원이며, 10월 11일부터 온오프라인 소니스토어 및 소니 매장에서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HRA로 리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워크맨과 헤드폰 패키지를 최대 20% 할인해 판매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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