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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 등 노트북 3종 공개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9-02-27 오후 9:58:24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이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 박람회인 ’MWC 2019(Mobile World Congress 2019)’에서 24일(현지시간) 새로워진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HUAWEI MateBook X Pro)’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증가된 새로운 보급형 PC 노트북 ‘화웨이 메이트북 13(HUAWEI MateBook 13)’ 및 ‘화웨이 메이트북 14(HUAWEI MateBook 14)’를 선보였다.

MWC 2018에서 화웨이는 최초의 풀뷰(FullView) 노트북인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를 선보이며 높은 휴대성, 프리미엄 풀뷰 디스플레이, 최첨단 성능과 개선된 연결성으로 미니멀-베젤(minimal-bezel) 노트북의 시대를 열고 PC 비즈니스에서 화웨이의 경쟁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MWC 2019에서 화웨이는 플래그십 노트북의 특성을 총망라한 새로운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를 발표했다.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는 예술적 디자인, 혁신 및 인텔리전스 성능을 동시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올-시나리오 인터커넥티비티(all-scenario interconnectivity) 기술을 적용해 플래그십 노트북의 성능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PC 및 태블릿 부문 사장 왕 인펑(Wang Yinfeng)은 “새로운 메이트북 X 프로는 초슬림 플래그십 노트북으로 화웨이의 대표적인 디자인과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터치 가능한 울트라 풀뷰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 성능 및 올-시나리오 연결 등에 있어 획기적인 발전으로 사용자들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며, “메이트북 X 프로는 화웨이의 가장 강력하고 인텔리전트한 휴대용 다목적 기기”라고 말했다.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는 전문 콘텐츠 제작자 혹은 출장이 잦거나,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사용자를 위해 개발됐다. 노트북의 외관은 샌드블라스트(sandblasted) 처리된 CNC 가공 메탈 유니 바디(unibody)로 매끈한 느낌을 선사한다.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는 14.6mm의 얇은 두께와 1.33kg의 무게의 강력한 휴대성으로 이동성과 생산성을 모두 고려하는 전문가에게 안성맞춤인 기기로, 미스틱 실버(Mystic Silver)와 스페이스 그레이(Space Gray) 2가지 컬러로 제공된다.

화웨이는 선도적인 산업 디자인 기능을 활용하여 울트라 풀뷰 디스플레이를 완성했으며, 모든 사이드에 얇은 베젤을 적용한 울트라 풀뷰 디스플레이는 91%의 인상적인 스크린-투-바디(screen-to-body) 비율을 구현했다. 또한, 화웨이는 일반적인 와이드 스크린보다 생산성과 컨텐츠 제작에 탁월한 3:2 디스플레이 종횡비를 채택했다.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의 울트라 풀뷰 디스플레이는 최대 3K 해상도(3000x2000) 및 100%의 sRGB 색상을 재현하는 13.9인치 LTPS 패널이다. 풍부한 색상과 3K 해상도는 콘텐츠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여 보다 더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10-포인트 멀티-터치와 PC 매니저 9.1(PC Manager 9.1) 이상의 터치스크린 버전에서 핑거 제스쳐 스크린샷(Fingers Gesture Screenshot)을 지원해 새롭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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