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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8월부터 802.11g 무선랜 탑재한 모델 선보인다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3-06-21 오전 11:21:25 


사진설명 : 후지쯔 코라이의 POPPY P5010

6월 12일(현지 시간) 국제전기전자공학회인 IEEE에서 802.11g 규격이 정식 인증된 것을 계기로 각 노트북 제조사들이 차후 출시 모델에 IEEE 802.11g 대응 모델의 출시를 계획중에 있다.

후지쯔사는 20일, 일본 출시 모델인 FMV-BIBLO LOOX T60D(국내 대응모델 P5010)을 포함한 3종에 IEEE 802.11g 규격을 적용하였으며 8월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아직까지 802.11g 규격이 완전히 사용화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기존의 802.11b에 대응되지만 무선랜 모듈에 802.11b/g 대응의 Broadcom 제품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차후 별도의 설정 없이 802.11g 규격에 바로 대응되도록 하였다.

802.11g는 가장 최근에 승인된 표준으로써 802.11b와 같은 2.4GHz의 대역폭을 가지면서도 전송속도에 있어서는 802.11a와 동일한 최고 54Mbps의 빠른 속도를 보여주며 802.11b와 호환에도 문제가 없다. 특히 IEEE가 802.11g 규격을 표준으로 승인함에 따라 차후 출시될 신형 노트북 PC 대부분에 802.11g 규격의 무선랜이 채용될 것으로 보인다.



- 노트기어, 출처 : jp.fujits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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