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뉴스 > 뉴스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삼성, 디지털 복합 기능의 스마트폰 미츠 400 출시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3-07-22 오후 12:32:51 


삼성전자는 휴대폰 기능과 개인휴대단말기(PDA) TV, 카메라, 캠코더, MP3플레이어, 차량용 내비게이션 기능 등을 통합한 복합단말기 '미츠 400 (MITs 400), 을 21일 정식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최은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대대적인 미츠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미츠를 차세대 전략제품으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미츠 M400은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공동 개발한 스마트폰 OS '포켓PC 폰 에디션 한글버전'을 최초로 탑재하였고 MSN 메신저와 워드, 엑셀 등 MS오피스 기능이 기본 제공되기 때문에 업무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전원이 갑자기 꺼졌을 때 작업하던 정보를 자동 저장하는 '백업' 기능과 전세계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무전기로 활용 가능한 'PTT(Push to Talk)'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30만 화소의 디지털 카메라가 내장돼 있어 VGA 사이즈의 디지털 이미지와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내장된 TV 튜너를 이용하여 지상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내장 메모리는 128MB이며 총 512MB까지 확장 가능하다.

스파트폰은 모토로라, 노키아, TI, 핸드스프링, 팜 사 등 세계 유명 통신기기 업체들이 POST PC 시장의 주력품으로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는 관심 분야인만큼 차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삼성전자는 MITs 400 출시를 기점으로 전세계 스파트폰 시장을 선점할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 노트기어, www.sec.co.kr

  이전 [1] 다음   
 
[ 아래 스팸방지 글자를 입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