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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1kg의 벽을 깨다! - 소니 바이오 X505/P (제 1부)
이 기사는 9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4-01-03 오후 5:02:59 


2003 년 9월 28일, 전세계 언론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한 사람에게 집중됐다.

올해 34살이라는 적지않은 나이의 폴 터갓(케냐)이라는 사람이 그동안 인간한계로 규정되어 왔던 2시간 5분 벽을 돌파하며 마라톤 세계신기록을 작성했기 때문이었다.

터갓은 9월 28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베를린 마라톤 남자부 42.195㎞ 풀코스 레이스에서 2시간 4분 55초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작성하여 할리드 하누치( 미국)가 보유하고 있던 종전 세계기록인 2시간5분38초를 43초나 앞당기는 기염을 토했다. 터갓의 기록을 보면 정말 인간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이다. 터갓은 42.195㎞ 풀코스를 달리면서 100m당 17.76초의 속도(시속 20.267㎞)를 낸 셈이다. 이 정도면 웬만한 일반 성인 남자가 전력질주 해야 하는 것과 대등한 스피드다.

물론 이런 기록들이 작성될 때마다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소위 '전문가들의 분석'이 있다. 역시 이 기록이 작성된 날, 한국체육과학연구원의 한 전문가는 '생리적 기능, 환경적 변수를 감안할 때 2시간 벽을 깨는 것은 시간 문제로 보이지만 언제 1시간 50분대로 진입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라고 하나마나한 분석을 내놓았다. 어쩌면 '영원을 사모하면서도 유한한 삶을 살아야하는 인간'들에게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 갖는 의미는 실로 미묘하다.

그동안 노트북계에서도 2시간 5분대만큼이나 깨기 힘든 한계의 벽이 존재해왔는데, 노트북계에서 한계로 지칭되던 숫자는 다름 아닌 '1'이다.

즉 1cm의 두께, 1kg의 무게가 바로 그것이다.



물론 96년 첫선을 보인 도시바의 리브래또는 윈도우 95를 탑재한 미니노트북으로서 840g 이라는 초경량을 기록했고, 이후에도 소니의 C1, U 시리즈, 빅터(JVC)의 에어웍스 등이 1kg 미만의 무게로 출시된바 있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액정의 크기, 본체사이즈 등을 줄이는 편법을 동원한 경우였으며 두께 면에서도 모두 2cm를 초과하였다는 문제점이 남는다.

그나마 4:3 형식의 일반적인 켄셉에 10.4인치 이상의 액정을 탑재한 모델 가운데 무게 1kg의 벽을 최초로 깬 모델이라면 일본의 파나소닉의 레츠노트 R시리즈와 T 시리즈를 들 수 있으나 이 또한 3cm를 넘어서는 두께로 1kg의 벽을 깼다는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버린 경우에 해당한다.



사진설명 : 본체 전면부가 16.6mm에 불과한 샤프의 무라마사 시리즈

두께를 혁신적으로 줄인 모델이라 하면 단연 샤프의 무라마사와 도시바의 포르티지 R 시리즈를 빼놓을 수 없다. 2001년 5월 샤프가 세계 최초로 12.1인치 액정을 탑재하고서도 16.6mm 두께와 1.31kg에 불과한 무라마사 시리즈(MT1-H1)를 출시하여 노트북계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실제 무라마사를 처음 본 사람들의 공통적인 반응은 '들면 부러질 것 같아~' 였다. 당시 펜티엄 3 800MHz 이상의 CPU가 노트북에 탑재될 때 펜티엄 3 500MHz의 철지난 CPU와 128MB 고정 메모리라는 열악한 성능상의 문제점을 안고 있었지만 세계에서 가장 얇은 12.1인치 노트북이라는 겉면의 화려함으로 부족한 사양 따위는 크게 문제되지 않았다.



사진설명 : 샤프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타이틀을 뺏어온 도시바의 포르티지 2000 시리즈

하지만 노트북 명가였던 도시바의 자존심은 샤프의 독주를 허락하지 않았다. 2002년 봄, 도시바는 샤프의 무라마사보다 한층 더 얇은 14.9mm 두께의 포르티지 2000을 발표한 것이다. 무라마사로 놀란 가슴을 쓸어내기도 전에 세계 최고의 타이틀이 포르티지 2000에 의해 바뀌어 버린 것이었다.

12.1 인치 액정, 14.9mm의 두께, 무게 1.19Kg이라는 놀라운 사이즈를 지닌 포르티지 2000은 Intel Pentium III 750MHz-M을 탑재하였고 얇은 두께를 실현하기 위해 기존의 2.5인치에 비해 현저하게 작은 1.8인치 초슬림 하드디스크를 탑재하였다. 무라마사의 슬림함을 능가함은 물론 서브노트북으로서는 제법 넉넉한 퍼포먼스를 갖춘 포르티지 2000은 단번에 전세계 노트북 사용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으며 국내 노트북 사용자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인기모델로 급상승 하였다.



사진설명 : 13.7mm라는 경이적인 두께를 자랑한 샤프 무라마사 H 시리즈

이후 샤프에서는 초슬림 노트북 타이틀의 재탈환을 위해 13.7mm라는 경이적인 두께와 외장하드로 활용 가능한 무라마사 H1 시리즈를 발표하였다. 하지만 10.4인치형에 발열문제로 저포퍼먼스의 크루소 CPU를 탑재하고 있어 포르티지의 아성을 무너뜨리기엔 역부족이었다.

사실 포르티지 2000이 출시되었을 때만해도 '들면 부러질'듯한 모습을 보며 거의 대부분의 노트북 사용자들은 '더 이상은 얇아지기 힘들겠구나..'라고 입을 모았다. 더욱이 3월 12일 대거 출시된 센트리노 기반의 노트북 PC들이 하나같이 기존 모델보다 약 30% 정도 외형적인 축소가 이루어졌지만 포르티지 2010의 센트리노 모델인 R 시리즈는 무게만 약 100g 감소했을 뿐 외형적인 변화는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사람의 예측이란 '틀리라고 하는 것'아니겠는가! ^^

사실, 초슬림 노트북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샤프의 무라마사나 도시바의 포르티지나 제조사 측에서는 13.7mm, 14.9mm라고 떠들어 댔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노트북에서 가장 얇은 전면부에 해당하는 두께이고 가장 두꺼운 뒷부분은 모두 2cm에 육박했으니 이 또한 그리 정당하지는 않아 보인다.

현재까지 출시된 모델 중 단순히 제원만 놓고 본다면 샤프 무라마사 H1이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에 해당한다. 가장 얇은 전면부가 13.7mm 이며 980g의 무게를 갖고 있으니 그나마 '노트북 한계치'에 가장 근접한 모델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정녕 노트북?



그러던 중 2003년 11월 14일, 소니에서 2시간 5분벽을 넘어선 마라토너 터갓의 기록만큼이나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충격을 던져준 모델이 하나 등장하였다. B5 사이즈 서브형 노트북 바이오 PCG-X505/P가 바로 그 주인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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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규 2004-01-03 오후 6:13:08
우와 -- 이거 400넘지 않나요?? 오와...ㅋ 이거 사는사람 너무부럽네요 ㅋ
  김남수 2004-01-03 오후 7:02:30
^^ 잘 읽었습니다. 음... 역시 꼼꼼하게 살펴주셨군요~
  측면부의 2004-01-03 오후 7:26:28
디자인이 LG의 KP-6100 핸드폰을 쏙 빼다박은 듯 하네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신지? ^^;
  X505 리뷰도 2004-01-03 오후 8:25:52
노트기어가 가장 빠르네요. 리뷰도 참 좋습니다. 역쉬~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노트북 리뷰 최강 노트기어!
  윤길성 2004-01-03 오후 9:18:43
우리과 교수님도 요즘 노트기어에서 노트북 검색하시는게 취미가 되버리셨지요. ^^
  헉. 2004-01-03 오후 9:19:31
리뷰를 읽고있을때는.. 잘 몰랐는데. 마지막에 R50이 하고 비교하는 장면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 몇년 더 있으면 저런 크기가 기본 사양이 되겠지요???
  맞아요.. 2004-01-03 오후 9:27:39
저도 보자마자 예전에 쓰던 엘쥐 핸드폰 생각이 나던데..
  노트기어가 2004-01-03 오후 9:37:47
멋진 새해 선물을 준비했네요.. 멋진 리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화 2004-01-03 오후 10:02:16
실사이즈를 한번 보고싶군요
  짱아치 2004-01-03 오후 10:14:27
소니를 따라잡을 업체는 삼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나온 X시리즈 중 15.4인치 X30 리뷰기사 부탁드립니다. 디자인 괜찮다고 입소문이 많던데요. 꾸뻑 ^ ^
  F717 2004-01-03 오후 11:08:07
오..정말 6100 빼다박았네요..앞부분이.. 저부분만 cetizen에 올리고 모델 알아맞추라고 하면 대번 6100이나 7100으로 생각할듯..
  조동.. 2004-01-03 오후 11:08:47
1페이지 무라마사 노트북 사진에.. 16.6cm 라고 되어 있네요^^ 기사 내에는 정확하게 쓰여 있구요~ 수정 부탁드립니다.
  이홍철 2004-01-03 오후 11:19:30
압니다. 이거 사면 후회할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면서 지르는거... 괴롭습니다. 우엉~~~ 이거 얼마에요?
  훔냐훔냐 2004-01-03 오후 11:48:25
이런게 솔직히 쓸모가 있나요? 노트북은 노트북다워야한다고 생각듭니다...
  2004-01-04 오전 12:21:39
키보드를 앞으로 빼고, 트랙포인트를 넣은 것은 정말 변태적인 짓입니다. 저러니 소비자들이 외면하지...
  ??? 2004-01-04 오전 12:23:07
2부에서 과연 분해를 하실지...미녀의 속살을 보면 좋겠지만 어렵겠죠? ㅎㅎ
  대략 2004-01-04 오전 1:20:33
이쁘구료..하지만 그게 다인듯..기록이라는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지만 사용자의 편이성면에선...
  압박감별사 2004-01-04 오전 5:22:30
12.1 인치 1024 x 768의 해상도 10.4인치 액정~~의 압박
  iron 2004-01-04 오전 9:49:44
내부가 보고 싶군요. 2부에서는 꼭 내부를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허허 2004-01-04 오전 11:20:02
이게 무슨 1센치노트북인지... 이렇게 따지면 앞부분 조금더 늘려서 0.5센치 노트북도 만들겠네...
  煙雨 2004-01-04 오후 2:28:21
흐흠... 저도 지적하고 싶던 부분인데.. 베터리부분이 21mm지 본체부는 더 얇다.. 라고.. 17mm라.. 그래도 대단하네요^^;;
  煙雨 2004-01-04 오후 2:29:53
그래도 제 리브L2의 본체만 봐도 제일 두꺼운(랜포트부분) 부분이 17mm인데.. 으음.. 별로 사고싶은 욕구는 안들어도.. 앞으로의 노트북 개발에
  煙雨 2004-01-04 오후 2:30:43
지대한 영향을 끼치리란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겠네요... 삼성도 할려면 할수 잇겠죠^^;; 그나저나.. 오늘 아침뉴스에보니LG-IBM비리예기가.쿨럭!
  x23 2004-01-04 오후 2:52:31
삼성이 아직 따라잡으려면 좀 먼듯 합니다... 그냥 뒤에서 베끼고 낮은 생산단가로 시장을 조금씩 뺏어가는 정도지... 세계시장에서 일대일로 붙기는 아직은....
  StarTAC 2004-01-04 오후 3:43:26
잘봤습니다...저 그런데 이건 다운이 안되네요...컴에 다운받아 누워서 볼려고 했는데 사진이 안나오더군요...어떤 리뷰는 되고 어떤 리뷰는 안되던데...막아놓은건가요?
  X505를 2004-01-04 오후 4:38:57
직접보면 이게 무슨 1cm 노트북이니 5mm 노트북도 만들겠다느니..하는 헛소리는 못할겁니다. 쯪쯪... 보지도 않고 잘난척이란....
  꼭 저렇게 2004-01-04 오후 4:39:50
잘난척 하는 사람들 있죠.. 부정적으로 말하는... 그나저나 노트기어 리뷰는 참 훌륭합니다.
  2004-01-04 오후 4:40:18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소니 서브의 베젤은 왜 저렇게 넓은지 모르겠군요.. 저정도 사이즈라면 M300 의 11.3인치 액정도 충분히 들어가겠군요..
  이게 2004-01-04 오후 4:40:57
일본에서보고 두께 때문에 기절하는줄 알았죠. 정말 실물보면 그런 말 안나옵니다. 진짜로 슬림한 모델입니다. 두께만으로도 사고싶을 정도로 말이죠.
  2004-01-04 오후 4:42:44
SRX도 10.4 인치 액정이 들어가지만 배젤이 너무 넓어서 별로 작다는 느낌이 들지 않더군요.
  2004-01-04 오후 4:42:56
키보드 사이즈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차피 작은 액정 달거면 액정에 맞게 사이즈를 더 줄이면 좋을 텐데요..
  그렇게 그냥 2004-01-04 오후 5:03:21
가방에 넣고 다녀도 되나요? 전용가방이라든가 부가적인 보호장비가 필요한가요? 실사용을 위한 총중량은 얼마나 되나요?
  이민우 2004-01-04 오후 5:15:05
정말 대단합니다. 노트기어의 리뷰...대한민국 최고입니다.
  X505 2004-01-04 오후 11:09:46
분해하지 않는게 좋을겁니다. 볼트도 희안하지만 일본 동호회 게시판 보니까 분해 잘못했다가는 케이스 변형때문에 재조립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네요.
  리플보니 2004-01-04 오후 11:10:46
역시 X505의 인기가 실감나네요. 좋네나쁘네 말이 많지만 말이죠. ^^;;;
  To.우리 2004-01-04 오후 11:37:49
이런거 하나있음 정말 뽀대나겠군요.. 디지탈시대에 사치품 이라고나 할까.. 사실 실용성은 별루..
  2004-01-05 오전 1:41:23
제가 보기엔 크기(두께 말고)자체는 기존의 SRX 나 M300(11.3), TP240에 비해 그다지 작지 않군요. 파나소닉처럼 10.4액정에 딱 맞는 크기였으면 더 좋았겠네요..
  V505User 2004-01-05 오전 8:09:46
요즘 소니제품이 전세계적인 경제 불황때문에 잘 팔리지 않는거 같습니다만.. 다시 경기가 좋아진다면 고가 명품정책을 고수하는 소니 제품이 다시 흑자를 기록할듯..
  노트기어 2004-01-05 오전 8:12:27
역시 노트기어 리뷰좋군요.. 다른 사이트들의 copy & paste 기사들이랑은 확실히 틀리네요 새해에는 더욱 발전하는 노트기어가 되길...
  성능이 2004-01-05 오전 10:33:01
꾸저도 사고싶은게 사람마음.....고넘참 예쁘네요... 갖고 싶어요..^^;;
  이동훈 2004-01-05 오후 1:14:50
뽀대용으론 최강이겠네요! 또는 이벤트 용으로도 딱이겠네..
  X505가 2004-01-06 오전 1:34:53
일본에서는 가격때문에 큰 인기가 없었지만 조만간 가격을 내린다는군요 21만엔 정도로요..
  만약 2004-01-06 오전 1:35:29
국내에서 220-30만원대에 구할 수 있다면 살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사실 2004-01-06 오전 1:36:03
이런 특이한 모델에서 키감과 노트북 성능을 따지는 것은 조금 어불성설일듯.... 엑스트림에 초점이 맞춰진 노트북이니 말이죠.
  논란이 2004-01-06 오전 1:37:30
많은만큼 관심도 많은 기종입니다. 소니가 요즘 시름시름하다지만 역시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모델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소니는 2004-01-06 오후 1:48:27
아무래도 외형적인 디자인으로 승부하는듯.. 성능면에서는 아직 부족한점이 많죠. 그래도 사고싶게 만드는 재주..
  김남수 2004-01-06 오후 6:15:05
일단 전용포치(본체, 악세서리용)가 들어있어서 거기에 넣고, 어댑터 같이 챙겨서 들어보니 대강 1.5kg미만이겠더군요. 정확한 값은 아닙니다.
  김남수 2004-01-06 오후 6:17:06
워낙 작다보니 포트폴리오 형태의 가방에 들어간다는... -_-;;; B5종이노트 들어갈 수 있는 공간과 크기의 가방이면 모두 딱맞습니다. ^^
  후아.. 2004-01-06 오후 6:59:28
뽐뿌장난 아니네요..... 200만원만 되도 어떻게 구입해볼텐데..
  리플이 2004-01-06 오후 6:59:59
무려 50개!! 최고의 인기 모델!!!
  N505 2004-01-06 오후 7:23:40
아직 N505 (P2-400)을 쓰고 있는데, 제생각에는 N505시리즈를 소니가 다시 부활시켰음 하군요. 싼값에..
  poppy 2004-01-06 오후 11:42:34
실물을 보고 놀라 자빠지는줄 알았습니다. 정말로 얇고 가벼워요. 배터리 빼고 들으면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흐음. 2004-01-07 오전 3:20:55
250안쪽만돼도...사고싶어요
  무슨 2004-01-10 오전 4:25:57
소니제품이 세계적인 불황으로 안팔린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됐습니다. 미국이 지금 엄청난 경제호황인것을 아는지? 최대시장인 미국시장에서도 소니모델들의 인기는 날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무슨 2004-01-10 오전 4:29:15
그리고 디지털가전에서는 우리기업들의 제품이 이미 기술력에서 일본기업들을 앞서있는 것도 많습니다. 우리기업이 일본기업들을 제치는것도 그리 머지 않았죠.
  스마트백 2004-01-11 오후 9:37:01
글쓰신 분이 약간 실수한 부분이 있으시군여, 스마트백이 동남아에서 oem방식의 3~4만원밖에 안하는 제품이라고 하셨는데, 요시다 포터의 명성을 모르시고 한예기시군여,
  요시다포터 2004-01-12 오전 4:11:30
가방은 C1 전용가방에 국한된거죠. 나머지 스마트백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동남아 oem 제품 맞습니다. 설마 노트기어 리뷰어가 요시다 포터가방 모르겠습니까..-.-
  그리고 2004-01-12 오전 4:15:42
동대문표 요시다 가방... 3만원인가에 팔린적 있지요. 상표만 없지 요시다 가방과 똑같았습니다. 일본에서는 비싸다지만 실제 가치는 3-4만원 밖에 안되보이지요. -.-
  노트기어짱 2004-01-22 오후 10:55:14
대한민국 대표 사이트...노트기어 언제나 딱 필요할 때 가려운 곳을 퍽퍽 긁어 주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소니 2004-03-20 오전 10:56:07
정말. 멋진 소니 노트북은 멋지내요.. 하지만 절대 소니 노트북은 사고싶지 않은 노트북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2004-04-04 오전 7:24:39
멋지다. 보면서 입맛만 다시는중.....
  소코에 2004-05-08 오전 1:30:55
출시가 벌써 된건가요?
  이거는 2004-05-08 오전 8:12:26
소코에서 출시할 계획이 아직 없다네요.
  작년9월에 2005-02-11 오후 10:20:23
업자분들이 박스 풀셋 8개 개당 190에 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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