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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a Nice Averatec! - 삼보 에버라텍 1000 (성능편)
이 기사는 1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5-05-01 오전 3:45:18 


TG삼보 에버라텍 1000은 ’초저전력’ 부품으로 구성된 인텔 센트리노 플랫폼을 탑재하고 있으며 10.6인치 와이드 스크린에 ODD를 탑재한 상태에서 1.6kg의 경량으로 설계되어 최상의 휴대성을 만족시켜주는 경량형 모델이다.  특히 ‘에버라텍 1000’은 기존 에버라텍 시리즈에 탑재된 액정보다 약 30% 정도 더 밝은  AveraBrite™  LCD를 탑재하고 있다. 에버라텍 4200처럼 하드코팅 방식은 아니지만 240cd(칸델라)의 고휘도 액정이 탑재되어 있어 평균 휘도 170cd 정도의 기존 에버라텍 시리즈보다 훨씬 밝고 선명한 출력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와이드 모델의 특징인 동영상 재생에 유리한 환경을 구현한다.  반면 4200 시리즈에 채용된  TV-Out 포트는 아쉽게도 제외되어 있다.

에버라텍 1000의 기본 사양으로는 인텔 초저전압 Pentium-M 733(1.1GHz, L2 캐시 2MB)CPU를 탑재하고 있으며 기본 메모리는 DDR333 512MB이다. 메모리 슬롯은 키보드 바닥면에 두 개가 마련되어 256MB 모듈 2개로 구성되어 있다. 본체의 크기에 제약이 따르는 컴팩트형 모델이니만큼 업그레이드 부담이 따르는 마이크로딤 방식을 채용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의외로 200핀 규격의 범용램을 사용하였다.  기본 용량을 512MB하여 추가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였으며 메인보드가 지원하는 최대 확장 용량은 2GB까지이다.

메인보드는 인텔 855GME 칩셋이며 그래픽 코어를 기본 내장하고 있다.  하드디스크는 5400RPM 80GB로서 넉넉한 용량을 기본 제공하며 광학드라이브는 DVD/CD-RW를 지원하는 콤보드라이브이다.  인터페이스로는 2개의 USB 2.0 단자, 외부 모니터 단자, SD메모리, 메모리스틱을 공용할 수 있는 4 in 1 멀티카드리더, 4핀 규격의 1394 포트, 랜/모뎀 단자, PC 카드 슬롯 등이며 6셀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기본 제공된다. 제품 사이즈는 가로 266, 세로 205, 두께 29.5-35.5mm, 무게는 약 1.6kg으로서 노트북을 장시간 휴대할 필요가 있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이밖에도 에버라텍 1000 시리즈는 부드러운 곡선과 파격적인 컬러, 우수한 조립 완성도 등 외형적으로도 기존 에버라텍 시리즈와 확연히 차별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식 출시 가격은 149만 9천원(부가세 포함)인데, 유사 컨셉의 모델들이 200만원 초반대에서 중반대의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149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대에 출시되는 에버라텍 1000 시리즈는 출시와 함께 컴팩트형 노트북 시장에서 상당한 파급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5월로 접어들면서 PC 시장이 본격 비수기로 접어드는데다 컴팩트형 노트북 시장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메인스트림 라인에서 강력한 파괴력을 발휘하고 있는 에버라텍 5500  혹은 6100 시리즈만큼의 성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동급의 모델들에 비해 최소 60만원에서 최대 100여만원가량 낮은 에버라텍 1000의 만만한(?) 가격대는 평소 서브 PC로 활용하기 위해 강력한 휴대성을 갖춘 10.6인치 2스핀들 모델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꼈던 사람들을 비롯하여 활동량이 많은 학생, 영업직 종사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여 기존에 고가격대로 인해 제약을 받아왔던 컴팩트형 노트북의 시장 규모를 확대시켜 적잖은 판매량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버라텍 1000의 키보드 성능



동급의 제품대에서 가장 우수한 가격대 성능비를 보여준 에버라텍 1000 시리즈의 성능 부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가장 중요한 입력 디바이스인 키보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10.6인치 액정을 탑재한 소형 모델이니만큼, 풀사이즈 키보드를 탑재한 중대형 모델과 같은 키보드 편의성을 기대하기는 애당초 어려운 부분이다. 키보드 성능을 논하면서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부분은 키보드를 구성하는 각 키들의 크기, 즉 키피치 사이즈이다. 리뷰를 즐겨본 독자들이라면 키피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되지만, 노트북 리뷰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키피치란 ’두 개의 키를 기준으로 한 키의 중심에서 다른 한 키의 중심까지의 거리를 뜻하는 단위’를 말한다.

보통 데스크탑용 키보드가 19mm의 키피치로 설계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이 사이즈에 익숙해져 있다. 보통 13.3인치 이상의 중대형 모델에는 데스크탑 키보드와 동일한 19mm의 키피치의 키보드가 탑재되어 있고 12.1인치급 서브 노트북에는 18-18.5mm - 일부 모델에는 19mm가 적용되기도 하지만 풀사이즈에 비해 불편한 배열을 보여준다. - 내외의 키피치로 키보드를 제작한다. 반면 4:3비율의 10.4인치 모델은 17mm 키피치의 키보드가, 그리고 에버라텍 1000과 같은 10.6인치 와이드 모델에는 17-17.5mm의 키피치로 키보드가 제작된다.



편리한 키보드를 결정짓는 첫 번째 요소인 키피치 면에 있어서 에버라텍 1000은 일단 소형 모델의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다. 에버라텍 1000은 키피치 17.5mm, 키스트로크 2mm의 아담한 키보드를 기본 탑재하고 있다. 이는 후지쯔 P7010과 동일한 사이즈이며 10.6인치 모델에서 구현할 수 있는 최대치에 해당한다. 10.6인치 소형 액정을 탑재한 구조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구입전 풀사이즈 키보드에 비해 불편한 크기의 키보드가 적용된 모델임을 감안하고 구입하는 사용자들이라면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무작정 노트북이 작고 가벼워서 좋겠다는 생각으로 에버라텍 1000을 구입하는 사람이라면 이전에 사용하던 PC 환경에 비해 키보드 운용성이 크게 떨어지는 부분으로 인해 일정기간 동안 불편을 겪게 될 것이다.



키피치 다음으로 좋은 키보드를 결정짓는 요소는 키감이다. 키피치 17.5mm의 키보드에서 키감을 논해봤자라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계실지 모르겠으나 에버라텍 1000의 키감은 사이즈에 비해 꽤 경쾌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본체 내부 컬러와 어울리는 화이트 타입의 키보드를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산뜻한 느낌을 주는 에버라텍 1000 키보드는 크기는 작지만 키를 누를 때 손가락에 경쾌한 압력이 느껴진다. IBM 사용자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쫀득쫀득’함을 논할 수 있는 수준은 못되지만, 부족한 키피치와 키스트로크를 어느 정도 보상해줄 수 있을 정도의 ’리듬감 있는 키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키보드 내부는 여느 모델과 별 차이 없는 구조를 보여준다. 팬타그라프 방식의 흰색 고정물과 클릭시 압력을 조절하는 흰색 러버돔으로 구성된 에버라텍 1000의 키보드는 각각의 키를 안정적으로 고정하고 있으며 각 키간의 압력 편차도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작지만 키캡 제거가 까다로울 정도로 단단하고 안정감 있게 고정되어 있으며 <,>,?,| 방향키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키들이 고른 크기로 제작되어 있어 사이즈 적응 기간을 거치고 나면 큰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편의성 정도는 갖추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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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할할 2005-05-01 오전 3:52:44
1등인가? 1000 구려보임
  2등 2005-05-01 오전 3:54:45
아자아자... 관심있게 봅니다....전 파나소닉 r2유저입니다..
  rachung 2005-05-01 오전 3:55:16
!!!! 리뷰...늘 감사히 보고 있습닏~^^
  우와~ 올라온다 2005-05-01 오전 3:57:25
잘 보고 있습니다.~ 빨리 올려주세여~ 기대 만땅!!!
  ㅎㅎㅎ 2005-05-01 오전 4:01:07
거의야행성 이시네여 .. 음 그나저나 팬 소음이 문제인데
  신비 2005-05-01 오전 4:10:33
도시바 r100과 비교중입니다. 감사하게 보고있어요
  역시 2005-05-01 오전 4:17:21
혹시나 하고 들어와 봤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역시 2005-05-01 오전 4:19:55
지금 새로고침 누르면서.... 담 페이지 올라오길 기다리는 중
  밴푸 2005-05-01 오전 4:20:53
발열은 P7010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소음은 훨씬 작네요. 이제 마음 굳혔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ㅋㅋ 2005-05-01 오전 4:22:37
계속 올리시나봐요~~ 잼나게 보고있어요 ㅋㅋ
  미누트 2005-05-01 오전 4:54:23
상당히 수늬권이군... 첨이다 -_-
  드뎌 다 봤당. 2005-05-01 오전 5:02:51
4200보다 1점 모자르네. 아 행복한 갈등. >_<)
  나무 2005-05-01 오전 5:11:57
오.. 나도 상당히 순위권...^^ 기대 만빵..
  mash 2005-05-01 오전 5:14:03
아싸~ 얼렁나와라~~~
  대략만족 2005-05-01 오전 5:15:33
새벽이라서 나도 순위권에...^^; 발열이 좀 높기는 하지만 이정도면 대박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네요. 소음도 걱정한것보다 좋군요. ^^
  심광섭 2005-05-01 오전 5:36:12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군요, 그저 감동할 따름입니다 삼보도 좋고, 노트기어도 넘 좋습니다, 삼보 회사도 에버라텍과 함께 부활했으면~!
  J 2005-05-01 오전 6:06:31
언제나 감사합니다
  드디어 2005-05-01 오전 6:09:32
기다리던 성능편이! 오른쪽 팜레스트 발열이 좀 걸리지만 저가격이라면 감수할 수 있어요. ^^ 평가단 신청했는데 안되더라도 따로 구입하렵니다.
  J 2005-05-01 오전 6:13:08
액정은 4200이 훨씬 뛰어나군요. 색반전 현상도 거의 없고...
  저반사 2005-05-01 오전 6:37:31
코팅된거니 4200이 선명하겠지만 반사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에버라텍 1000 액정도 만족할듯 싶네요. 사진보니 실제로는 꽤 밝겠는데요?
  좋네요~ 2005-05-01 오전 8:29:58
수고하십니다~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4200이 사고싶네요ㅡ.ㅡ
  얼.... 2005-05-01 오전 8:33:27
정말 저것이 삼보에서... 언제 발매가 될지.... 기필고 지르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 2005-05-01 오전 9:21:32
리플이 거의 실시간이군요...;;
  구마적 2005-05-01 오전 9:36:33
종합적으로 149만원의 값어치를 충분히 하고 남을만한 노트북입니다.
  2005-05-01 오전 10:11:21
잘봤습니다. 저는 4200이 제 용도에 더 적합할 것 같군요. 다른 분들의 사용기를 보고 결정해야 겠습니다. 에버라텍 아자아자아자....
  dalja 2005-05-01 오전 10:22:12
체험단 신청했는데 한번 만져보고는 싶네요.
  이런.. 2005-05-01 오전 10:29:09
일욜날 수고가 많으시네요..혹시나 들어왔다 잘 보고 갑니다.. 4200보다 1000이 좀 더 좋아보이네요..
  역시 2005-05-01 오전 10:53:27
4200과 1000은 후지쯔 포피 같은 소음이 있군요
  유미사랑 2005-05-01 오전 11:18:43
오~~호!!! 만족할만한~~성능~~다만 하드가 5400으로 나와야 할텐뎅.
  4200리뷰 2005-05-01 오전 11:23:51
에서 포피하고 비교해서 말씀하신분들 얘기들어보면 64~65db인 포피와 61db정도의 에버의 소음차는 단순히 숫자로서 차보다 휠신 큰차이가 있다던 데요. 몇배정도의.. 그리고 사일런트모드(34db정도?)가 있으니 정숙이 필요한 곳에서는 얼마든지 사용가능할듯한데요? 아닌가요?
  박군 2005-05-01 오후 12:00:11
이거랑. 4200은 4월말에 홈쇼핑에서 예약 판매 한다더니.. 어이서 언제 하는지.. 빨리 사고 싶은데..
  노트기어 2005-05-01 오후 12:14:06
안녕하세요. 노트기어 게시판 관리자입니다. dalja님께서 찾아주신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_ _)
  맞습니다. 2005-05-01 오후 12:18:54
4-5데시벨 차이라도 체감되는 정도는 꽤 큽니다. 고로 4200이나 1000이나 후지쯔 P7010보다 조용함을 수치적으로 보여주고 있는겁니다.
  복권수 2005-05-01 오후 12:26:05
노인보다 노트기어를 더 자주 오게 되네요.. 삼보 에버라텍 정말 강추!!! 입니다 지금 쓰는 삼보 am550도 괸찮긴한데 1000탐나네요
  . 2005-05-01 오후 12:33:32
3데시벨정도면 5배정도 차이가 나죠.-- 소음이 적은걸 찾는다면 큐30이 낫죠.
  우후 2005-05-01 오후 12:47:26
가격대비로 따져선 나무랄대없군요 저렴하게 쓰기 좋네요 전 현재 끄는 차 E320K(다크블루)색상이같아서 T27 미드나잇 구매 했지만 ㅎㅎ
  2005-05-01 오후 1:03:01
배러티 시간 좋네요~ 4000m쓴다해도 3~4시간은 나올듯 하고.. 어짜피 추후 리필을 통해 용량을 대폭 늘릴수 있기때문에, 좋은것 같내요~ ^0^b 전체적으로 온도가 조금 높은편이겠죠?
  2005-05-01 오후 1:03:17
최저사양으로 돌리면 팬 안돌리고 온도가 어느정도 나올까요..?
  2005-05-01 오후 1:05:39
그래도 7010에 비해 소음이 적은게 정말 맘에 드네요
  맨 윗분.. 2005-05-01 오후 1:31:53
정말 생각없는 발언을 하셨네요.
  정말로 2005-05-01 오후 1:36:24
이게 150만원의 노트북이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네요.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ribero 2005-05-01 오후 1:40:26
노트북을 갖고 싶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박정철 2005-05-01 오후 1:46:03
마지막 분석이 진짜 알맹이로군요. ’갖고 놀기 딱 적당한 노트북’ 멋진 결론입니다. ^^
  zz 2005-05-01 오후 1:58:56
아이엠샘이다..
  써보지도 않고... 2005-05-01 오후 2:30:24
맨위에 초딩같은 사람들이 꼭 있다니까...
  김대현 2005-05-01 오후 5:16:17
일단은 좋은것 같은데, 장시간 사용시에 노트북의 안정성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1.6킬로그램 2005-05-01 오후 7:28:59
한번 들어봐야 할것 같네요. 가벼울거 같기도 하고 묵직할꺼 같기도 하고... 사양이나 디자인은 마음에 쏙 듭니다.
  멋지다 2005-05-01 오후 7:40:49
멋지다 갖고 싶네요 당장 사고 싶은데 언제부터 살수 있을지 기대 되네요
  이 노트북이 2005-05-01 오후 7:43:11
이 가격이 말이되나....TG가 부도맞을라카나... ......출시하기만 해봐라!
  ^^ 2005-05-01 오후 7:56:14
첨 소개되었을때.. 그냥 플라스틱 상판인줄 알았는데. 마그네슘 본체군요.. 가지고 있는 무라마사 팔아야 겠슴다. ㅠ.ㅠ 가격 잘받아야 되는데.. 흑흑
  가격이 2005-05-01 오후 8:11:13
왜 말이 안돼요? 하드를 1.8인치를 써서 무게를 더 줄였어야...
  위에분 2005-05-01 오후 8:28:02
인정할건 하죠. 그리고 1.8 하드쓰는거보다 2.5하드 쓰는걸 20배 더 좋아합니다.
  煙雨 2005-05-01 오후 8:54:13
1.8인치 하드를 써서 줄이는 무개(80g이하)보다 가격(2배이상 비쌉니다)을 선택한거죠
  GreenTea 2005-05-01 오후 8:55:57
드디어 올라왔구나..ㅋㅋ
  정말로 2005-05-01 오후 9:04:17
사고 싶게 만드는 군요.. 나오기만 해봐라..
  음.. 2005-05-01 오후 9:21:27
시야각과 발열이 문제이긴 하네요..하지만..발열은 포피보다 좋거나 비슷할거 같고..액정이야 머..10.6인치로 멀리서 볼일도 없으니 그리..밝기만 하면야..시야각이 문제될거 같지는않네요..발열은 조금 아쉽긴 하지만..
  돈마니 2005-05-01 오후 9:49:17
시약각이야 이런 미니급들은 액정 바로 눈앞에서 보는거니 시야각이란게 그리 문제가 안될꺼같고요. 진짜 갈등생기네요. 현재 센스SX10을 쓰는데 이거 하나를 더사서 가지고 노느냐 아니면 4200로 통일하느냐...
  고민중~ 2005-05-01 오후 11:32:08
제가 아는 교수님이 3260 구입하시고(3월 말에) 제가 4월에 괜찮은 물건 나온다고 했는데... 이거보시면 가슴아파하실꺼 같습니다...
  에버라텍 매니아~ 2005-05-02 오전 12:04:51
삼보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에버라텍1000 모델도 4200모델과 마찬가지로 그레이 코팅으로 차후에 바뀔 예정이라는데 과연 곧 출시일인텐데 바뀌어서 출시가 될까요...? 그레이 코팅과 5400RPM 하드로 출시되면 좋겠는데......
  와클 2005-05-02 오전 12:56:08
이종격투기를 많이 봐서 그런지.. 경쾌한 타격감 하면 마운트 올라타서 파운딩 내려찍는 모습이 연상되는것은 나뿐인가?^^:
  ^^* 2005-05-02 오전 2:42:47
그래서 리뷰가 참 재미있어요. 표현력이 풍부하다고 할까요? 읽다보면 재미에 푹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리뷰읽는걸 좀 자제하는 편인데요. 너무 사고싶은게 많아서 갈등되거든요. 벌써 3개월동안 노트북 2대를 바꿨는데 이번 에버라텍 1000도 정말 사고싶네요....T.T
  소음과 발열 2005-05-02 오전 2:43:44
소음과 발열은 얼마간 사용한 후에나 제대로 판단할 수 있지 않나요? 전에 가격때문에 삼보제품을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6개월 정도 지나자 굉음이 들리고 난로로 변한 경험을 해서... 제가 사용해 본 다른 노특북들은 그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노트북이 2005-05-02 오전 3:05:47
무슨 자동차인가요.. 쓰면서 소음이 심해지게요... 아마 님에게 불량이 걸렸던지 무슨 내부적 문제가 있었겠지요. 처음엔 조용했는데 나중에 그럴리가요. 2년이상 써도 별 문제 없는 사람 많습니다. 소음,발열 심한건 원래부터 심하고 양호한건 처음부터 양호하죠. ^^
  오오옷.. 2005-05-02 오전 9:52:12
하얗게 질러버리고싶다..+_+
  64줄째 2005-05-02 오전 10:56:15
64등.~ 대략 난감한 순위꿘!~
  손창우 2005-05-02 오후 12:43:34
오...4200이냐 1000이냐? 고민이네요...그리고 4100도 64비트 운영체제의 출시와 64비트 프로세서의 조합도 기대 되는데요.
  2.5인치 2005-05-02 오후 1:23:37
하드를 쓰는게 현실적인 선택이죠(전력소비,무게는 희생하더라도) 그가격,하드 업글시 외장케이스에 넣어서 대용량 포켓저장장치로 활용가능, 2.5인치 라인업이 활성화 되어 경쟁사도 많아서 가격경쟁도 치열하여 골라먹는 재미, 전송률도 빠르고, 7200rpm 모델도 있고....
  한가지만.. 2005-05-02 오후 1:28:58
뭔가 잘못생각하신 분이 있는거 같은데 3dB = 10log2 즉, 2배 차이를 말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귀가 소음정도를 한배,두배 이런식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잘못된 지식을 알고 계신분이 있는거 같아 정정합니다.
  흠.. 2005-05-02 오후 2:59:33
저 가격에 저 성능.. 굉장하네요. 개인 구매성향이 다르겠지만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차컬러에 노트북을 맞추려는 위 어떤 분처럼...ㅎㅎㅎ) 100만원 가까이 더주고 비슷한급의 다른 노트북을 산다는게 돈지랄처럼 느껴집니다.
  쓰면서 소음이 심해지는 이유 2005-05-02 오후 3:42:17
일번, 하드가 나이가 먹으면서 시끄러워진다. 이번, 팬에 먼지가 껴서 시끄러워진다. 삼번, 가끔 전원장치가 맛이가면서 고주파음이 나거나 어댑터에서 고주파음이 난다. 이상임--고로 중고보다 새것이 낫다.
  사실은? 2005-05-02 오후 4:23:30
하드디스크 소음만 빼고는 노트북에서는 실제로 쓰면서 소음 크게 늘어나는 부분은 별로 없다. 이론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 ^^
  . 2005-05-02 오후 7:04:27
한가지만.. 님 5배차이가 맞죠. 10^1배가 10데시벨차이고 10^0.5(약 3.1)배가 5데시벨 차이죠.
  그건 2005-05-02 오후 7:05:45
이론상이고요. 실제로는 조금 큰 정도입니다. 어쨌든 소음면에서 비교를하면 에버라텍 1000은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다소 불안 2005-05-03 오전 12:43:20
6100 리뷰를 보면 소음측정에서 61.8dB로 나왔고 1000은 61.2dB 네요. 1000에 (버튼만보면)사일런트모드가 없는 것같은데 과연 조용한 도서관에서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그렇다고 일부 제품빼면 더 조용한 것도 아니니 선택의 여지는 별로 없겠지만 말이죠.
  6100도 2005-05-03 오전 12:53:50
소음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발열은 좀 있는 편이지만...요.^^
  2005-05-03 오전 1:00:29
근데 150만원이 적은돈 인가요? 다들 싸다고 하는데.. 그래도 부담돼는데요..... 노트북이 비싼품목이란 개념이 언제부터 박혔느지 모그겠네요...
  150만원이 2005-05-03 오전 3:38:48
부담되는 돈이긴 하지만 에버라텍 1000의 컨셉에서는 저렴한거 맞고요. 노트북이 비싼 품목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오다가 작년부터 갑자기 100만원 아래로 내려간겁니다. 2001년까지만 해도 1000만원짜리 노트북이 있었을 정도니 얼마나 비싼는지 아시겠죠? ^^;
  검은색... 2005-05-03 오전 4:33:35
조금 지나면 업그래이드 하면서 소니나 후지쯔처럼 검은 모델이 나오겠네요. 아무래도, 흰색은 보편성이 떨어지니까요. 소니의 T씨리즈 흑색이 이쁘긴 하던데... 기다려봐야겠군요.
  소음 2005-05-03 오전 6:56:37
원래부터 소음이 큰 노트북은 설계 잘못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설계미스 2005-05-03 오전 10:05:40
라고 보기는 좀 그렇고요.. 어떤 쿨러가 들어가느냐에 따라 소음은 크게 좌우되죠. 데탑도 특히 시끄러운게 있고 조용한게 있듯이 노트북도 만찬가지입니다. 쿨러 설계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결과도 많이 다릅니다.
  삼보 2005-05-03 오후 4:25:41
노인에 보니 1000의 3DMark 점수가 118점 나왔더군요...
  처누 2005-05-03 오후 6:39:55
3D Mark 점수 보다는 기존 소니, 후지쯔가 양분하던 시장을 국산 업체가 대체할 것인지가 더 궁금하네요 ^^ 일단 가격대비 성능비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hahaha 2005-05-04 오전 2:04:05
it is very nice one.it is cheapper than poppy. it is better than 7010. why you guys buy 7010 or st-r? are you crazy? be smart!!! it is really bad and sad situation!!! we are one koreans!@!
  열기가 2005-05-05 오후 2:01:42
많이 식어버렸네요.. 20일 나온다는데 과연 나올지..빨리 나오면 질르려 했는데 출시가 늦어지니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군요..
  식다뇨 2005-05-06 오전 4:25:58
나올때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10일정도만 기다리면 되는데요.뭐...노트북 한번 사면 최소 2년은 써야하는데 이정도쯤이야...^^;
  No.v 2005-05-07 오후 6:39:34
Just game set.
  나루군 2005-05-07 오후 7:43:27
정말 갖고 싶은 노트북이군요...ㅠ
  빨리좀 나오지. 2005-05-08 오전 1:14:57
  대기중 2005-05-08 오전 11:22:23
나오면 바로지를려고 대기중 ㅋㅋ
  1212 2005-05-09 오후 4:21:02
의문이.. 분명히 처음 설명에선 65데시빌 이상일경우에는 뇌에 무리가 간다고 그렇게 써놓았는데.. 뒷부분 에선 61.5데시빌인데도 생활에 아무 지장도.. 여타보다 괜찮다고 강추한 부분은 무슨 내용인지...ㅜㅜ 정말 앞뒤 안 맞게 글을 써놓은 이유가 무엇인지 좀 알고 싶습니다.
  1데시벨 2005-05-09 오후 6:08:35
1데시벨 올라갈때마다 소리가 2배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꿈꾸는중 2005-05-09 오후 7:43:35
아... 1000은 외관상도 뽀대날듯한데.. 성능이 꿀리고.. 4200은 외관상은 강프라서 꿀릴텐데.. 성능은 더 좋고.. 아.. 고민이세... 고민이라~
  지나가다 2005-05-09 오후 11:20:17
3dB 면 두배.
  지나가다 2005-05-09 오후 11:21:02
60데시벨 정도면 조용한 대화 정도 수준..
  글잘읽자 2005-05-10 오후 4:38:20
그건 직접적인 소음이 그런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거고요.. 발열구에 직접 소음기를 들이대고 측정한거라 실제 소음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전 테스트 결과와 상대적인 비교만 하라고 되어 있잖아요. 발열구에서 바로 나는 소음이니까 실제로 들리는건 훨씬 작고. 그래서 괜찮다고 설명한거죠. 이해되세요?
  글잘읽자 2005-05-10 오후 4:40:57
위에 설명은 단순히 생활소음에서 규정하는 기준치에 대한 설명이고 노트북 소음 테스트 결과는 상대비교를 위해 소음근원지에 직접 대고 측정한거라 기준치에 따라 판단할 수는 없다는 것이 설명되어 있잖아요. ^^;
  뭐라고 해도 2005-05-13 오후 11:20:14
극악의 포피보다는 나을듯. 당근 에버 지른다.
  -.-; 2005-05-14 오후 2:23:25
후지쯔 포피야말로 이런 컨셉에서 최상의 선택이죠. 돈이 문제겠지만.
  ㅡ.ㅡ 2005-05-18 오전 10:54:15
어제 삼보컴퓨터 고객센터에 저나 해보니까 원래 5월 중순에 나온다고 했는데 물량이 딸려서 6월달에 나온다고 합니다 -_- 2달째 기다리는데 삼보가 갑자기 경영난 때문에 안좋다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ubase 2005-05-18 오후 12:24:15
삼보컴퓨터 오늘 법정관리 신청했네요..... 이제품 사려구 기다렸는데 이제 못사게 될겄같네요 ㅜ.ㅜ
  믿긴 뭘 믿어.. 2005-05-18 오후 1:56:01
물량이 딸리긴... 돈이 없으니까 못가져오는거죠.. 법정관리 된 회사 제품 어떻게 믿고 사나요..
  그래도 기다리렵니다. 2005-05-18 오후 8:27:54
그래도 노트북에 거품을 제거한 삼보인데 이렇게 무너지면 너무 안타까워요. 저는 삼보 기다리렵니다.
  우야노~ 2005-05-20 오전 8:54:15
이제품사려고 거의 두달을 기다렸는데 법정관리라니...우야면 좋노~ 몬산다~ 이제 다른걸 기웃거려야하나...오호 통재라...
  momo 2005-06-01 오후 12:19:52
미국중부인데요..오늘 컴퓨유에세이에서 1000보고 왔는데..999.99달러 붙여놨더군요. 세금이 80불정도 붙으니까..저희동네에선 1080불정도면 살수있단거네요. 한국에서 1500불에 괜찮다고 칭찬들이신데. 저도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아뜨거 2005-07-05 오후 8:37:54
삼보는 왜 하드를 오른손 위치에 놓아서 뜨겁게 만드는 거야 바보같이.
  모모님 2005-08-15 오후 4:15:04
여기다도 답글 다셨네... 사양이 국내꺼와 다르잖아요. 사양을 잘 보시고 말씀하세요. 국내 모델보다 사양이 아래급이라서 가격이 999불인겁니다. 참...-.-
  ㅇㅇ 2007-01-08 오후 6:16:27
사지 마삼 완전 꼴았어
  vzgm csauetg 2008-04-06 오후 12: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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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fpuas igfzn 2008-04-06 오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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