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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스타일과 최상의 성능을 3D로 즐겨라 - HP 엔비 17 3D (성능편)
이 기사는 1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01-21 오후 11:21:08 


30도 하위시야에서 바라본 이미지입니다. 대부분의 계조를 살려내고 있으며 최고로 어두운 부분에서도 반전이 크지 않게 일어나고 있어 최상급의 액정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시야각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액정 수직시야에서는 다른 노트북들과 비교할 때 최상급에 둘 수 있는 성능임을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측면 30도에서 바라본 액정입니다. 수직 시야각에서 훌륭한 특성을 보여주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측면에서도 정면과 다름없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깊은 곳에서의 계조와 낮은 곳에서의 계조가 차이를 보이지 않고있으며 어떠한 왜곡도 없이 우수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측면 55도 가까운 각도에서 바라본 액정입니다. 역시나 깊은 곳과 얕은 곳에서 동일한 계조를 보여주고 있고 반전 또한 거의 없는 수준을 보여줍니다.



측면 80도에 해당하는 시야각에서도 훌륭한 재현능력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엘지 S-ips액정의 우수성 때문에 노트북 사용자들의 선호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80도 시야각으로서는 근래에 거의 유일하게 측면시야각에서 왜곡이 나타나지 않고있는데요. 고성능의 시스템 퍼포먼스와 우수한 액정의 재현성은 이 제품의 큰 매력이라 하겠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빛샘 또는 해오름 현상이라고 불리는 현상을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빛샘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액정 패널과 액정 배젤의 조립 문제부터 시작해서, 액정 패널 제조 공정 상의 문제, 액정과 백라이트간의 간격 문제 등이며, 일반적으로 액정 상/하단 영역의 경계선에 인접한 화소전극의 일부가 불균일하게 러빙(Rubbing)되어, 상-하부기판의 합착 후, 화면의 가장자리 부근에서 빛샘 현상이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이에 대해 현재의 기술 수준으로 완벽하게 해결할 수 없는, 그리고, 영상 감상 또는 문자 가독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품질을 보증한다는 의미인 ’인 스펙’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영상 전체의 판독이 어려운 과도한 빛샘 현상이 아니라면, A/S의 대상이 아닙니다. 물론 고객을 존중하여 타 패널로 교체해주는 제조사도 있습니다.  어찌됐든 노트북을 현장에서 이것저것 확인해 보면서 구입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노트북을 구입함에 앞서 자신이 구입하고 자하는 노트북 액정 패널의 특성을 확인하는 잣대를 추가하는 것은 이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빛샘 현상은 액정 패널 하나하나의 편차에 해당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큰 의미 부여 보다는 부가적인 참고 사항으로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엔비 17에 탑재된 액정의 빛샘을 확인하기 위해 셔터를 기존보다 오래열어 촬영했으며 하단과 측면으로 부터 카메라의 센서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거의 없는 것에 가까운)의  미미한 량의 빛샘만이 관찰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실내 조명이 있는 상태에서는 거의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을 정도에 해당합니다.



엔비 17에 탑재된 액정 전반에 균등한 백색이 음영지역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우수한 분포를 보입니다. 확인한 시료에서 화면의 최저,최대 휘도일 때의 균일성은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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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라 2011-01-22 오전 12:45:11
이제 처음이네요..^^
  chic 2011-01-22 오전 1:08:14
노트북 하드가 1테라 라서 놀랬더니 플래터 세 장짜리 두께 12.5 mm 네요.
  대봉 2011-01-22 오전 1:35:46
훌륭한 성능이네요. 샌디브릿지로 업그레이드 되면 볼만하겠는데요?
  HP 2011-01-22 오전 11:56:24
왼쪽 palmrest 가 너무 뜨겁습니다
  강가딘 2011-01-22 오후 3:50:51
발열 부분에서 금속재라 체감 발열이 더 느껴진다고 했는데 맞는거 같습니다. 저도 온도계로 왼쪽 팜레스트 발열재보니 37도 정도로 노트기어와 비슷하게 나오네요. 그런데 손을 대보면 한 40도는 되는거 같이 느껴지네요. 금속 케이스라 나쁜점도 있네요. 발열 소음 빼면 다 만족합니다. 출혈이 크기는 하지만 앞으로 4-5년은 거뜬할듯 싶어요. ^^;;
  라파엘 2011-01-23 오전 9:39:22
흠.. 발열과 소음이 아직도 문제인가보군여.. 예전 ENVY 17에서 많이 개선됬다고했는데도 역시나.. 디자인에 신경쓰다보니 발열과 소음문제를 감수해야만 하는.. 근데 발열은 생각보다 심각한거 같던데..
  강가딘 2011-01-23 오후 2:31:53
발열보다는 소음이 좀 문제죠. 발열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왼쪽 팜레스트 빼면 상단 발열 양호하고 하단에는 cpu 그래픽 쪽이 좀 많이 오르는 편이죠. 발열보다는 게임할 때 도는 팬소리가 제법 큽니다. 성능이 그만큼 따라주기 때문에 감안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매예정 2011-01-23 오후 4:51:34
i7-740QM 대비 i7-2630QM은 대략 몇% 정도 성능 향상이 있는건가요? 구매예정인데 좀 기다리더라도 샌디로 가야하는지 고민중입니다. PS : 첫페이지 빨간색 글씨로 사양 표기된 부분에 720QM 아니라 740QM 아닌가요??
  구매예정님 2011-01-23 오후 11:07:20
아래에 아이이어패드 y560 리뷰 성능편에 프로세서 성능 차이에 대한 분석 있습니다. 성능차이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엔비 2011-02-01 오전 7:32:39
왼쪽 팜레스트 뜨거운 건 당연한 사실 아닌가.. 하드 드라이브가 위치해 있기 때문... 물론 알루미늄 합급이라 그런지 열전도율이 빨라서 좋긴 하다만.. 17인치 정도면 9셀 정도 넣어주는게 예의 아냐? HP도 한물 갔군..
  1234 2011-02-01 오전 7:34:16
그리고 프리미엄 급 노트북에서 하드드라이브가 왜 5천대 프레임이야 7천 프레임정도는 돼야지. 그래픽도 DDR5정도로 올리고. HP는 소비자 생각안하나 보내. 돈만 마니 쳐먹고.
  무개념 댓글방지 2011-02-09 오전 7:48:27
1테라 하드디스크 자체가 7200 알피엠이 없는데 어찌 탑재하나요? HP가 무슨 하드 제조사도 아니고. 생각좀 하고 삽시다.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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