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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의 가격파괴 선언 - 에이서 Aspire 5349-B802G50m (성능편)
이 기사는 1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12-26 오전 12:03:14 


측면 30도 각도에서 바라본 시야각 측정이미지입니다. 화면 심도에 따라 표현되는 휘도에서 차이가 있으며 반전된 부분은 보이지 않고 정면에서 보는 것과 차이 없는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측면 55도 가까운 각도에서 바라본 액정입니다. 최심부에서 약간의 반전이 보입니다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측면 80도 각도에서 바라본 화면입니다. 이정도 각도에서는 화각의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깊은 곳과 얕은 곳의 계조가 같아보입니다. 측면시야에서 화면의 왜곡보다는 휘도의 감소가 더욱 큰 비중으로 시야각을 제한하는 요소로서 작용합니다. 아스파이어 5349의 디스플레이는 15.6인치 노트북의 평균치를 무난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빛샘 또는 해오름 현상이라고 불리는 현상을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빛샘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액정 패널과 액정 배젤의 조립 문제부터 시작해서, 액정 패널 제조 공정 상의 문제, 액정과 백라이트간의 간격 문제 등이며, 일반적으로 액정 상/하단 영역의 경계선에 인접한 화소전극의 일부가 불균일하게 러빙(Rubbing)되어, 상-하부기판의 합착 후, 화면의 가장자리 부근에서 빛샘 현상이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이에 대해 현재의 기술 수준으로 완벽하게 해결할 수 없는, 그리고, 영상 감상 또는 문자 가독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품질을 보증한다는 의미인 ’인 스펙’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영상 전체의 판독이 어려운 과도한 빛샘 현상이 아니라면, A/S의 대상이 아닙니다. 물론 고객을 존중하여 타 패널로 교체해주는 제조사도 있습니다.  어찌됐든 노트북을 현장에서 이것저것 확인해 보면서 구입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노트북을 구입함에 앞서 자신이 구입하고 자하는 노트북 액정 패널의 특성을 확인하는 잣대를 추가하는 것은 이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빛샘 현상은 액정 패널 하나하나의 편차에 해당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큰 의미 부여 보다는 부가적인 참고 사항으로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Aspire 5349-B802G50m에 탑재된 액정의 경우 하단으로부터 약한 빛샘이 보이긴 합니다만 광량이 많은 낮이나 실내 조명 하에서는 육안으로 식별되지 않을 정도의 미미한 양입니다.



 백색 균일도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리뷰 시료의 경우 최저,최대 휘도일 때의 균일성은 우수합니다. (사이드에서 발견되는 얼룩은 리사이징시 발생하는 왜곡 현상입니다.)



사진설명 : Aspire 5349-B802G50m 액정의 컬러/그레이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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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롬이 아빠 2011-12-26 오전 12:49:06
휴일 끝나자마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격이 정말 좋은 노트북인거 같습니다.
  2등 2011-12-26 오전 12:57:32
저도 잘봤습니다. 해피뉴이어~~
  37만4천원 2011-12-26 오후 12:57:24
현재 최저가네요. 노트북 가격이 완전....
  노트기어는 2011-12-26 오후 3:44:24
큰단점 아니면 잘 안쓰는듯. 예로 울트라북 워드시 액정 흔들림 소음 등
  태봉 2011-12-26 오후 4:09:47
이런 난독증 환자도 아니고...리뷰좀 꼼꼼히 잘 읽는 습관을 기릅시다. 울트라북 리뷰에서 3D 게임시 소음 주의하라고 되어 있고 키감도 그리 좋지 않다는 점도 나와있고.. 힌지부가 부드러워 약간의 유격이 감지된다는 점도 포테제 외형편에 있구먼요. 처음부터 정독하면 다 캐치할 수 있는 내용을 대충 그림만보니까 못잡아내죠. -.-
  이영준 2011-12-26 오후 4:59:12
이번에 S3을 구입하였고 그 전에 울트라북 관련 기사를 모두 정독하였습니다. 10월에 올려진 아스파이어 S3 외형리뷰에는 힌지가 작은 충격에도 약간씩 흔들리는 현상이 있다는 점 지적되어 있고 도시바 Z830 리뷰에도 비슷한 지적이 되어 있습니다. 도시바 Z830은 3D 작업시 체감 소음이 크고 키보드 키감이 떨어지며 에이서 S3에도 키보드 지적이 되어 있습니다. 아수스 UX31은 터치패드 튐이 자주 발생한다는 점과 키보드 백라이트 부재 등이 지적되어 있었네요. 위에 단점 지적이 없다고 하신 분은 리뷰를 정말로 안 읽는 분이네요.
  이영준 2011-12-26 오후 5:00:52
노트기어 리뷰가 워낙 길어 대충 훑어 보는 분들이 꽤 많은듯 하군요. 정성을 다한 리뷰이니 정독을 하는 것이 좋은 리뷰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싶네요. 저는 아스파이어 S3 어렵게 결정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리뷰로 장단점을 어느 정도 예상해서인지 너무 마음에 드네요.
  poppy 2011-12-26 오후 5:34:04
글게요... 잘읽는 습관... 정말 중요하죠.^^
  근데.. 2011-12-26 오후 5:47:30
노트북 가격이 정말 저렴해졌네요.........37만원이라........ 예전엔 상상도 할수 없는 가격이네요.....
  도라이몽 2011-12-26 오후 7:43:56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구입해도 부담없을만한 가격이로군요. 인터넷 정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적당할듯 싶군요.
  ㅎㅎ 2011-12-26 오후 11:47:31
노트기어님! UX31 외형편에도 댓글 적었었는데요 U36SD 성능편은 어디있나요? 아수스 카테고리에서 검색하니 안나오던데요?
  로다예가 2011-12-27 오전 12:50:25
저도 대만제 노트북을 쓰고 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것 같습니다. 2년무상as라서 마음편히 쓰고 있는데 지금 1년째 별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국산보다 무상기간이 긴게 놀랍구요. lcd도 국산 lg패널이나 삼성패널이 들어가는걸로 알고있고 키보드나 스피커 모두 마음에 듭니다. 특히 에이서같은 경우는 다른 대만업체보다 더 거품을 줄여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걸로 알고있는데, 정말 가격 저렴하군요.
  노트기어 2011-12-27 오전 9:03:22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아수스 U36SD의 경우 엔지니어 샘플로 외형 리뷰가 진행되었으며 아수스 행사 스케줄상 시료를 바로 수거해갔기 때문에 성능편 리뷰를 작성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이 부분을 따로 공지하지 못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차후 U36SD 최신 모델을 입수하여 성능편 리뷰를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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