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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패드 X201의 명성을 잇는 레노버의 대표 주자 - 아이디어패드 U260 (성능편)
이 기사는 1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0-12-27 오전 4:43:13 


측면 30도 각도에서 바라본 시야각 측정이미지입니다.  계조의 색 열화를 보이지 않고 정면에서 보는 것과 큰 차이 없는 영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측면 50도 가까운 각도에서 바라본 액정입니다.  측면에서도 밝은 화면을 인식할 수 있지만 어두운 부분에서는 약간의 반전 현상이 발생합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U260은 50도 각도에서 경량 모델로는 우수한 시야각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측면 75도 정도의 각도에서 바라본 화면입니다. 대부분이 원래의 계조에서 벗어난 모습입니다. 대부분 12인치대 소형 모델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현상이기도 하며 평균적인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의 시야각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빛샘 또는 해오름 현상이라고 불리는 현상을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빛샘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액정 패널과 액정 배젤의 조립 문제부터 시작해서, 액정 패널 제조 공정 상의 문제, 액정과 백라이트간의 간격 문제 등이며, 일반적으로 액정 상/하단 영역의 경계선에 인접한 화소전극의 일부가 불균일하게 러빙(Rubbing)되어, 상-하부기판의 합착 후, 화면의 가장자리 부근에서 빛샘 현상이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이에 대해 현재의 기술 수준으로 완벽하게 해결할 수 없는, 그리고, 영상 감상 또는 문자 가독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품질을 보증한다는 의미인 ’인 스펙’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영상 전체의 판독이 어려운 과도한 빛샘 현상이 아니라면, A/S의 대상이 아닙니다. 물론 고객을 존중하여 타 패널로 교체해주는 제조사도 있습니다.  어찌됐든 노트북을 현장에서 이것저것 확인해 보면서 구입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노트북을 구입함에 앞서 자신이 구입하고 자하는 노트북 액정 패널의 특성을 확인하는 잣대를 추가하는 것은 이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빛샘 현상은 액정 패널 하나하나의 편차에 해당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큰 의미 부여 보다는 부가적인 참고 사항으로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U260에 탑재된 액정의 빛샘을 확인하기 위해 셔터를 기존보다 오래열어 촬영했으며 하단으로 부터 옅게 퍼지는 빛샘만이 관찰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실내 조명이 있는 상태에서는 신경쓰이지 않는 정도에 해당합니다.



백색 균일도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리뷰 모델 화면의 최저,최대 휘도일 때의 균일성은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주변부에서 관찰되는 터널 현상은 리사이징에 따른 왜곡입니다.)



사진설명 : 아이디어패드 U260 액정의 컬러/그레이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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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7 오전 5:14:53
1등이군요! 이 늦은시간까지 작업하신다니 수고가 많으십니다
  드디어 2010-12-27 오전 6:40:42
U260의 성능편이 업뎃 되는군요. 잘 보겠습니다.^^
  까만석이 2010-12-27 오전 7:02:36
관심있는 모델입니다...그래픽카드만 아니었으면 바로 질렀을텐데요.. 아쉽군요..
  그래도 2010-12-27 오후 1:04:47
생각보다는 배터리가 좀 가긴하네요. 세시간 못갈줄 알았는데.. 네시간 가까이 가는군요. 디자인은 정말 잘 뺀거 같습니다.
  태봉 2010-12-27 오후 4:26:11
아직 판매안하나보네요. CJ몰 독점이라고 해서 가봤지만 제품 판매 페이지가 검색 안되네요. 무이자로 하나 구입하려고 했더니만.. 쩝!
  이거참 2010-12-27 오후 7:34:40
맥북 에어랑 심하게 고민되네요. 최강 뽀대 맥북에어냐 실용적인 U260이냐,,,,,, 케이스 완성도가 높다는 말에 많이 흔들리는군요.
  ===> 2010-12-28 오전 6:07:20
맥북에어는 실용성이 떨어지는 기종은 아닙니다. 다만, 이 U260이 잘 만들어진 것일 뿐이죠. ^^ 반대로, U260이 외관상으로도 결코 떨어진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잘 만든 제품이군요. 레노버가 이미지를 위해서 외관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쓴 것이 보입니다. (단, 내부 사진은 명백히 맥북에어가 낫습니다. 그것은 비교가 안되지요. 하지만, 내부 구조는 우리가 실제로 쓸 때는 의미가 없지요. 안 보이니까요.)
  ===> 2010-12-28 오전 6:11:03
그리고, CPU는 U260이 더 좋고, 그래픽코어와 디스크는 맥북에어 쪽이 좋지요. 맥북에어의 결점은 윈도우를 쓰고자 할 경우 윈도우 값이 추가로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윈도우 깔았을 때의 성능은 상당히 좋습니다. 디스크와 그래픽코어 덕분이지요. 물론 그만큼 돈을 더 들였다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234234 2010-12-28 오후 6:20:03
423434
  삼삼이 2010-12-29 오후 2:20:55
운영자님 이번에 새로 나온 LG P210 리뷰 좀 빨리 해주세용~~ 요놈과 같은 12.5인치 경량 모델이라 관심이 많습니다~~
  슈퍼천재 2010-12-29 오후 8:28:23
옆에 광고 때리고 있는데 도대체 왜 링크 연결이 안되었나고..ㅠ,.ㅠ 이거 무이자 한 번 쏴라 그럼 내가 사주지..ㅋㅋ
  매냐 2010-12-30 오후 12:25:19
선택은 포인트는 디자인은 맥북에어 실용성은 u260 같습니다.
  맥북이냐U260이냐 2010-12-30 오후 3:14:40
마침 맥북 애어도 리뷰가 올라와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실용성 발열 소음에서 U260앞서고 디자인 휴대성 액정은 맥북 에어가 앞서네요. 정말 고민되네요. 둘 중 뭐를 골라야하는지.... 레오파드 안쓰고 맥북 에어에 윈도우 깔아 쓰느니 U260으로 가는게 낫겠죠?
  오스카 2010-12-31 오후 12:38:59
CJ에 떳네요.... http://www.cjmall.com/shop/planshop/plan_shop.jspshop_id=2010121909 예상 했던 것 보다 가격 괜찮은데요...고민되네~~맥북에어냐 이놈이냐~~~
  저는 2010-12-31 오후 3:53:43
u260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윈도우 유저이다보니 맥북 에어는 최종 단계에서 탈락하고 마네요.
  e100 2011-01-02 오전 12:09:10
7mm 하드는 SSD로 교체가 가능한지요?
  당연히 2011-01-03 오후 2:56:55
가능합니다. SSD 달고 나오는 모델도 있습니다.
  오타 2011-01-06 오후 10:43:29
스트리트 파이터 랭크 사진에는 E 로 표시되어 있는데요 설명에는 B등급으로 되어 있네요
  발열 소음 2011-01-10 오전 10:57:17
발열 소음 U260이 앞서지 못합니다. 3D 게임만 할 것이라면 U260이 앞섭니다만 그냥 쓰실 경우 맥북에어 쪽이 압도적으로 조용합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리고, 발열 역시 부분부분 수치를 보면 동일한 수준일 뿐입니다.
  소음이. 2011-01-21 오전 2:05:33
소음이 생각보다 심한것 같은데 혹시 설정이나 다른 부분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팬교체 뿐인가용 ?
  SSD 2011-02-19 오후 10:48:01
7mm SSD를 구해서 달아야 하는거죠?? 보통 SSD를 보니 9mm가 되던데요.. 이거는 장착 불가능한건가요??
  intel 2011-05-14 오후 7:46:49
7mm SSD 있습니다. Intel 320 Series 사시면 됩니다. 스펙엔 9.5mm 이지만, 플라스틱 가이드를 제거하면 실 두께는 7mm 입니다. 오늘 실 장착하고 현재 고스트 중입니다. 다음블로그에 포스팅 했으니 검색도 곧 되겠지요? 태그는 U260, Lenovo, SS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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