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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싱크패드 X201의 명성을 잇는 레노버의 대표 주자 - 아이디어패드 U260 (성능편)
이 기사는 1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0-12-27 오전 4:43:13 


이번에는 액정의 밝기조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최대밝기로 설정했을 때의 이미지입니다.



총 1~10단계로 조절되는 화면밝기조절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최저휘도에서도 어느 정도의 휘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밝기 전환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며 최저휘도에서도 문서의 가독성은 가능한 수준입니다만 시각적 피로도를 고려할 때 문서작성을 위한 최적휘도는 3~4단계 정도라 하겠습니다.



노트북 PC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은 사용자마다 다릅니다. PC의 핵심 부분인 프로세서 성능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최신 3D 게임들이 쌩쌩 돌아가는 고성능 그래픽 칩셋의 유무를 우선 순위로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디스플레이의 사이즈나 해상도에 역점을 두거나 내장 스피커 성능, 편리한 키보드 구성과 같은 부수적인 부분에 무게를 두고 노트북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최근 노트북 시장의 트랜드는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간편한 경량, 슬림 노트북 PC입니다. 예전처럼 강력한 휴대성을 위해 성능을 완전히 포기해야 하는 반쪽짜리 노트북이 아닌, PC로서 기본적인 성능을 갖추고 있으면서 휴대에 불편을 주지 않는, 그러면서 구입 부담이 크지 않은 경량 울트라씬 모델이 대세입니다.

아이디어패드 U260은 휴대노트북 PC의 모범적인 답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작고 얇고 가볍게 설계되었기 떄문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경량, 슬림 노트북에서 놓치지 쉬운 내구성 부분에서 만족할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아이디어패드 U260의 가치를 높여줍니다. 네모 반듯한 박스 형태의 디자인과 풀마그네슘 합금 케이스가 동급 제품 가운데 가장 신뢰도 높은 조립 환성도를 느끼게 합니다. 노트북 어느 곳을 쥐어도 케이스 쿠션 현상 또는 비틀림 현상과 같은 불안한 느낌을 전혀 주지 않으며 슬림 노트북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상판 전면부의 접합 부분도 경쟁 모델에서 볼 수 없는 견고함을 보여줍니다.

무광의 우레탄 코팅으로 마감되어 있는 상판과 하판은 외장 케이스라기 보다는 보호 케이스를 끼운듯한 느낌으로 노트북을 감싸고 있으며 힌지부의 접합 상태나 측면 포트부의 마감 상태에서도 단단함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싱크패드 X 시리즈 이후 휴대 노트북 PC의 가장 이상적인 기능성 디자인’입니다. 얇은 본체 설계로 키보드 중앙과 우측, 바닥 주요 부품 배치 부위에서 체온 이상의 발열이 감지된다는 점, 내장 배터리의 성능이 기대만큼 길지 못한 점 등 아쉬운 부분도 눈에 띕니다만 휴대 노트북 PC로서 아이디어패드 U260이 보여준 특징들은 차후 레노버의 제품 기획에 기대감을 갖게 만들기 충분합니다.









- 노트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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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7 오전 5:14:53
1등이군요! 이 늦은시간까지 작업하신다니 수고가 많으십니다
  드디어 2010-12-27 오전 6:40:42
U260의 성능편이 업뎃 되는군요. 잘 보겠습니다.^^
  까만석이 2010-12-27 오전 7:02:36
관심있는 모델입니다...그래픽카드만 아니었으면 바로 질렀을텐데요.. 아쉽군요..
  그래도 2010-12-27 오후 1:04:47
생각보다는 배터리가 좀 가긴하네요. 세시간 못갈줄 알았는데.. 네시간 가까이 가는군요. 디자인은 정말 잘 뺀거 같습니다.
  태봉 2010-12-27 오후 4:26:11
아직 판매안하나보네요. CJ몰 독점이라고 해서 가봤지만 제품 판매 페이지가 검색 안되네요. 무이자로 하나 구입하려고 했더니만.. 쩝!
  이거참 2010-12-27 오후 7:34:40
맥북 에어랑 심하게 고민되네요. 최강 뽀대 맥북에어냐 실용적인 U260이냐,,,,,, 케이스 완성도가 높다는 말에 많이 흔들리는군요.
  ===> 2010-12-28 오전 6:07:20
맥북에어는 실용성이 떨어지는 기종은 아닙니다. 다만, 이 U260이 잘 만들어진 것일 뿐이죠. ^^ 반대로, U260이 외관상으로도 결코 떨어진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잘 만든 제품이군요. 레노버가 이미지를 위해서 외관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쓴 것이 보입니다. (단, 내부 사진은 명백히 맥북에어가 낫습니다. 그것은 비교가 안되지요. 하지만, 내부 구조는 우리가 실제로 쓸 때는 의미가 없지요. 안 보이니까요.)
  ===> 2010-12-28 오전 6:11:03
그리고, CPU는 U260이 더 좋고, 그래픽코어와 디스크는 맥북에어 쪽이 좋지요. 맥북에어의 결점은 윈도우를 쓰고자 할 경우 윈도우 값이 추가로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윈도우 깔았을 때의 성능은 상당히 좋습니다. 디스크와 그래픽코어 덕분이지요. 물론 그만큼 돈을 더 들였다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234234 2010-12-28 오후 6:20:03
423434
  삼삼이 2010-12-29 오후 2:20:55
운영자님 이번에 새로 나온 LG P210 리뷰 좀 빨리 해주세용~~ 요놈과 같은 12.5인치 경량 모델이라 관심이 많습니다~~
  슈퍼천재 2010-12-29 오후 8:28:23
옆에 광고 때리고 있는데 도대체 왜 링크 연결이 안되었나고..ㅠ,.ㅠ 이거 무이자 한 번 쏴라 그럼 내가 사주지..ㅋㅋ
  매냐 2010-12-30 오후 12:25:19
선택은 포인트는 디자인은 맥북에어 실용성은 u260 같습니다.
  맥북이냐U260이냐 2010-12-30 오후 3:14:40
마침 맥북 애어도 리뷰가 올라와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실용성 발열 소음에서 U260앞서고 디자인 휴대성 액정은 맥북 에어가 앞서네요. 정말 고민되네요. 둘 중 뭐를 골라야하는지.... 레오파드 안쓰고 맥북 에어에 윈도우 깔아 쓰느니 U260으로 가는게 낫겠죠?
  오스카 2010-12-31 오후 12:38:59
CJ에 떳네요.... http://www.cjmall.com/shop/planshop/plan_shop.jspshop_id=2010121909 예상 했던 것 보다 가격 괜찮은데요...고민되네~~맥북에어냐 이놈이냐~~~
  저는 2010-12-31 오후 3:53:43
u260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윈도우 유저이다보니 맥북 에어는 최종 단계에서 탈락하고 마네요.
  e100 2011-01-02 오전 12:09:10
7mm 하드는 SSD로 교체가 가능한지요?
  당연히 2011-01-03 오후 2:56:55
가능합니다. SSD 달고 나오는 모델도 있습니다.
  오타 2011-01-06 오후 10:43:29
스트리트 파이터 랭크 사진에는 E 로 표시되어 있는데요 설명에는 B등급으로 되어 있네요
  발열 소음 2011-01-10 오전 10:57:17
발열 소음 U260이 앞서지 못합니다. 3D 게임만 할 것이라면 U260이 앞섭니다만 그냥 쓰실 경우 맥북에어 쪽이 압도적으로 조용합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리고, 발열 역시 부분부분 수치를 보면 동일한 수준일 뿐입니다.
  소음이. 2011-01-21 오전 2:05:33
소음이 생각보다 심한것 같은데 혹시 설정이나 다른 부분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팬교체 뿐인가용 ?
  SSD 2011-02-19 오후 10:48:01
7mm SSD를 구해서 달아야 하는거죠?? 보통 SSD를 보니 9mm가 되던데요.. 이거는 장착 불가능한건가요??
  intel 2011-05-14 오후 7:46:49
7mm SSD 있습니다. Intel 320 Series 사시면 됩니다. 스펙엔 9.5mm 이지만, 플라스틱 가이드를 제거하면 실 두께는 7mm 입니다. 오늘 실 장착하고 현재 고스트 중입니다. 다음블로그에 포스팅 했으니 검색도 곧 되겠지요? 태그는 U260, Lenovo, SS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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