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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노트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 ASUS 트랜스포머북 TX201LA (성능편)
이 기사는 14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3-11-17 오후 4:38:01 


측면 80도에서 본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디스플레이의 경우 위 각도에서는 콘트라스트비가 높은 부분에서 색뭉침 현상이 적지 않게 발생하지만 에이수스 TX201LA에 탑재된 액정은 IPS 패널답게 측면 80도 각도에서도 우수한 출력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빛샘 또는 해오름 현상이라고 불리는 현상을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빛샘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액정 패널과 액정 배젤의 조립 문제부터 시작해서, 액정 패널 제조 공정 상의 문제, 액정과 백라이트간의 간격 문제 등이며, 일반적으로 액정 상/하단 영역의 경계선에 인접한 화소전극의 일부가 불균일하게 러빙(Rubbing)되어, 상-하부기판의 합착 후, 화면의 가장자리 부근에서 빛샘 현상이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이에 대해 현재의 기술 수준으로 완벽하게 해결할 수 없는, 그리고, 영상 감상 또는 문자 가독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품질을 보증한다는 의미인 ’인 스펙’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영상 전체의 판독이 어려운 과도한 빛샘 현상이 아니라면, A/S의 대상이 아닙니다. 물론 고객을 존중하여 타 패널로 교체해주는 제조사도 있습니다. 어찌됐든 노트북을 현장에서 이것저것 확인해 보면서 구입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노트북을 구입함에 앞서 자신이 구입하고 자하는 노트북 액정 패널의 특성을 확인하는 잣대를 추가하는 것은 이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빛샘 현상은 액정 패널 하나하나의 편차에 해당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큰 의미 부여 보다는 부가적인 참고 사항으로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리뷰 모델에 탑재된 액정의 빛샘을 확인하기 위해 셔터를 기존보다 오래열어 촬영해 본 결과 이렇다할 빛샘 현상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사진설명 : 리뷰 모델 화면의 최대 휘도일 때의 균일성 역시 상당히 우수하였습니다.



사진설명 : ASUS 트랜스포머북 TX201LA에 탑재된 액정의 컬러/그레이 패턴



이번에는 액정의 밝기 조절정도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최대 밝기로 지정된 모습입니다.



총 1~10단계로 조절되며 밝기 계층간의 간격은 크고 또한 빠른 밝기의 전환이 가능합니다. 최저 밝기에서도 일상적인 작업이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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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13-11-17 오후 5:05:49
1빠!
  나는나 2013-11-17 오후 5:57:43
울트라북이 판도를 바꿀수 있을만한 모델이네요. 리뷰 잘봤습니다.
  이정우 2013-11-18 오전 10:51:50
혁신적인 제품이로군요. 본체만 데탑 본체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네요. 키보드 터치패드가 일체형이된 본체라. 역시 아수스입니다.
  oo 2013-11-18 오후 11:43:44
만들려면 베이트레일을 썼다면 좋았을텐데 지금 시기에는 좀 어정쩡하네요;; 아니면 저 키보드 독에 T100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던지..
  개구리중사 2013-11-20 오전 4:11:32
몇가지 아쉬운 점이 보이긴 하지만 컨셉은 대박이로군요!
  미누 2013-11-21 오전 9:41:41
아수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능력에 비해서 우리나라에서 인지도 참 떨어지는 것이 아쉽습니다.
  s400삿다 2013-12-02 오전 9:19:46
에이수스 제품 잘쓰고 있는데 이번 출시제품중에 T100유통관련해서 매우 실망했습니다. H마트에서 390달러 제품을 70만원돈에 판매중인데 모르는 사람들만 호갱되겠더군요. 국내대기업들과 경쟁하려면 가격 정책이 잘잡혀줘야할텐데 많이 아쉽습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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