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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X1800 해상도가 선사하는 신세계 - 맥북 프로 레티나 (윈도우 성능편)
이 기사는 13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8-13 오후 11:54:19 


외형 크기는 가로 358.9 × 세로 247.1 × 두께 18mm며 무게는 6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포함한 상태에서 2.02kg입니다. 애플에서 규정하는 배터리 구동 시간은 무선 인터넷 기준 최대 7시간, 대기 시간 최대 30일까지입니다. 기본 제공 운영체제는 OS X 라이온이며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형 디자인



애플 맥북은 현대 IT 시장에서 디자인 표준이라 할 수 있을만큼 감각적인 외형을 자랑합니다. 맥북 에어 등장 이후 대부분의 초슬림 노트북 PC가 맥북 에어 스타일을 표방하고 있으며 아이패드 등장 이후 많은 태블릿류가 아이패드를 기준으로 디자인, 활용도 등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역시 고성능 슬림 노트북 PC의 지향점으로 분류되고 있을만큼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 코드는 맥븍 프로와 비슷합니다. 맥북 특유의 알루미늄 유니 바디 케이스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 백라이트 내장의 아이솔레이트 키보드, 베젤 일체 타입의 디스플레이부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맥북 프로를 슬림하게 다듬은 스타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는 아이비브릿지 쿼드 코어 i7 프로세서와 지포스 GT650M 그래픽 칩셋을 탑재한 15인치대 노트북 PC로서는 가장 얇고 가볍습니다. 두께는 가장 두께운 부분이 울트라북 수준에 해당하는 18mm이며 무게는 6셀 배터리를 내장한 상태에서 2.02kg입니다. 특히 최신 초고속 인터페이스인 썬더볼트 2개, USB 3.0 포트 2개, HDMI 단자 등 최신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고 케이스 전체가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외형 부분에서의 불만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애플에서 규정하는 맥북 프로 레티나의 본체 무게는 2.02kg입니다. 실제 전자저울을 사용하여 무게를 측정해 본 결과 제조사 규정치와 거의 일치하는 2.027kg을 나타냈습니다.



어댑터를 포함한 무게는 2.35kg으로 비슷한 사양의 15인치 표준 노트북의 본체 무게보다 좀 더 가볍습니다. 어댑터는 플러그 일체 타입입니다. 연장 케이블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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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2012-08-14 오전 12:06:55
올리고 계신중이군요! 기대됩니다^^
  우왔 2012-08-14 오전 12:36:09
노트기어에서 애플은 처음인듯하네요. 참고가 되겠습니다.
  하늘위에구름 2012-08-14 오전 12:45:22
정말 기대되네요...... 수고많으십니다...
  이야!!! 2012-08-14 오전 1:30:24
노트기어에서 맥북 리뷰를 보게 될줄이야~ 올리고 계신거 같은데 여러모로 기대가 됩니다. 확실히 비싼 편이긴 하지만 받쳐주는 사양을 보면 비싼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08-14 오전 2:39:13
노트기어에서 맥북 레티나 리뷰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리뷰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감성 2012-08-14 오전 6:25:50
미친 해상도.... 정말로 탐나는 노트북입니다.
  호두나무 2012-08-14 오전 9:30:54
윈도 환경이 아닌 OSX 환경에서는 단점으로 지적된 발열, 소음이 어느 정도 제어가 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해상도는 좀 오버스펙인 감이 있어요.(아싸리 일반적인 풀HD 해상도를 채용하고 기존 맥북프로 라인업을 전부 다 이 놈으로 갈아치웠다면 어땠을까하는...)
  지나가는 2012-08-14 오전 10:38:57
레티나 사용자인데요. 레티나 표준모델에는 3615QM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3610qm이 아닙니다. ^^;;
  사용자 2012-08-14 오전 10:54:59
현재 맥북프로 레티나 사용중입니다. OSX 환경에서는 장시간 동안 아무리 가혹하게 로드를 걸어도 내부온도가 75도를 넘어가지 않습니다. 기존에 쓰던 타사의 고사양 랩탑들이 90도 전후를 오르락 내리락 하던 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뛰어난 발열관리를 보여줍니다. 다만 알루미늄 외장재다 보니 체감하기에 뜨겁게 느껴질 뿐이군요. 소음도 평소엔 아에 팬이 도는 것도 느낄 수 없고 무거운 작업시에도 타 고사양 노트북대비 정말 조용합니다.
  맥북프로 2012-08-14 오전 10:55:40
가격만큼 쩌는 성능이 대박 ㄷㄷㄷ
  노트기어 2012-08-14 오전 11:02:34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표준 모델 부분의 프로세서 설명을 3615QM으로 수정하였습니다. 리뷰에도 설명드렸듯이 하드웨어 성능 지수를 비교하기 위해 우선 윈도우 설치 상태에서 리뷰가 진행되었기에 OSX 환경과 사용감에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OSX 상에서의 소음 발열치는 차후 리뷰를 통해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지나가는 2012-08-14 오전 11:04:41
그리고 윈도우환경에서는 GT650m만 사용이 가능해서 발열이랑 배터리가 osx에 비해서 무지 불리 하더라고요 ^^;; 더욱이 이놈은 애플이 900 고정 클럭으로 맞춘놈이라 더더욱. 덕분에 실사용은 GTX660m을 넘는다는 해외리뷰가. osx환경에서 배터리나 발열 측정도 리뷰에 추가 시켜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ㅎㅎ
  doggiro 2012-08-14 오후 1:34:06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사용중이지만 공감가는 부분이 넘넘넘 많네요^^
  도진 2012-08-14 오후 3:07:08
976 사용자입니다. 저도 윈도우과 라이언 멀티로 씁니다. 저도 리뷰에 심히 공감합니다. 윈도우에서는 발열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라이언에서는 호환성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그래도 하드뤠어 만족도는 최곱니다. 리뷰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카가와신지 2012-08-14 오후 4:18:39
신형맥북 경험자로써 도움되는 말씀을 드리자면 2880해상도에 너무 큰 환상을 가지지 말라는 겁니다. 아이폰4나 신형아이패드처럼 거의 픽셀을 분간할수 없는 정도는 아니고 신형 맥북은 눈에 픽셀이 들어옵니다. 신형아이패드를 쓰시는 분들은 약간 실망할수도 있을것 같구요. 여하튼 그래도 삼성시리즈9처럼 13인치에 1600*900 해상도 제품보다는 낫겠죠.
  YJ 2012-08-14 오후 4:22:28
다수 Mac 사용자들은 Mac OS X(또는 +가상 머신 윈도우즈) 환경에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Bootcamp를 이용하여 윈도우즈를 활용하는 것은 발열과 소음이 가장 극대화 되는 조건임을 감안하면, 윈도우즈 머신으로써의 맥북 프로 레티나도 괜찮아 보이는 거 같습니다.^^
  해상도 2012-08-14 오후 6:44:41
실제로 보니 대단하던데요? 제 눈에는 픽셀이 거의 안보였습니다. 맥에서는 스킨이 비슷해서 큰 차이 없어보이지만 윈도우에서는 정말 하늘과 땅 차이덕군요
  배터리 2012-08-14 오후 6:50:46
다트피쉬 사용을 염두에 두고 노트북을 찾다보니 MBP 레티나도 사정권에 들어오더군요. 다트피쉬가 윈도우용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MBP에 윈도우 올려서 쓰면 괜찮을 스펙인 거 같아서 살펴보던 중 리뷰를 올려주시니 참 감사하네요. 역시 노트기어 입니다 ㅎㅎ 확실히 윈도우 올린 맥북은 제 성능을 충분히 못내네요. 특히 배터리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거 같네요. 그렇게나 배터리를 때려박았는데도 말이죠. 리뷰 덕분에 저 같은 맥북 + 윈도우 를 염두에 둔 사람은 뽐뿌를 확 날려버릴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이온레드 2012-08-14 오후 7:42:01
맥북에어 11인치 부족함없이 정말로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지만 이번에 나온 맥북프로 레티나는 정말로 지르고 싶은 모델 입니다...좋은 리뷰 정말로 잘 봤습니다^^.
  뽐뿌 2012-08-14 오후 9:44:53
받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그래서 구입했고 액정은 볼수록 놀랍습니다. 이거 원가가 비싸네 싸네 말이 많던데.. 뭐든 처음이 중요한거죠.
  neosigner 2012-08-15 오전 1:02:33
지난번 맥북에어의 외형위주의 리뷰와는 다른 상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상대적으로 다수의 윈도우 유저를 위한 리뷰가 참 맘에 드네요 (맥os기준으로의 리뷰도 도움이 되겠지만 보다 다수의 윈도 유저를 위한 리뷰가 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츠 2012-08-15 오후 3:04:25
소음이 적어도 50데시벨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얇고 고성능인 노트북이 45데시벨이라. 정말 훌륭합니다.
  발열문제이신분 2012-08-16 오전 9:19:26
맥북에서 발열이 문제이신 분은 자체적으로 조절해쓰시면 될겁니다. 맥북이 워낙 발열처리에는 전혀 개념이 없는 쓰레기라서 그 빌어먹을 HP 노트북이 쿨패드로 느껴지는 환장할 발열이 MAC OS나 윈도우즈 OS나 공통적으로 발생합니다.
  발열문제이신분 2012-08-16 오전 9:19:42
광신도들은 그게 감성 발열이다 난리지만 일반인들은 뜨거워서 구워질 지경이니. 잡스인지 뭐시기 사이버 교주가 발열을 싫어해서 늘 저 RPM으로 돌게 만들어서 파이널 컷이라도 풀로드 들어가면 후쿠시마에서 일어난 멜트다운이 뭔 일이었는지 알 수 있으실 겁니다. 고로 4000rpm 정도가 일상생활에서는 쓸만하고 풀 로드에 가까운 작업이 필요하시면 MacFan 등의 유용한 유틸이 있으니 최대 rpm에 근접한 6000rpm 이상으로 고정시키면 쓸만한 수준이 되실겁니다. 소음이냐 손목이 웰던이냐를 선택하셔야 겠습니다.
  발열문제이신분 2012-08-16 오전 9:27:45
발열은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보시길 권장합니다. 고해상도 때문에 맥북 프로 레티나 샀다가 제대로 빅엿을 먹고, 환불 들어갔습니다. CPU와 고해상도를 넣어도 발열처리를 제대로 해야지 에피쳐나 파이널 컷, 포토샵 류만 구동하면 발열이 팜레스트까지 올라와서 손목을 구워버리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오홋 2012-08-16 오전 11:16:51
소니 뭐하냐? 얼른 SE에 고해상도 패널 집어넣어서 보급형 레티나 맥북프로 하나 뽑아내야지. ㅎㅎ
  다림질 2012-08-16 오후 12:54:55
윈도우 때문에 맥북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제게는 꼭 필요한 리뷰였습니다. 맥북 레티나에 군침을 많이 흘렸지만 윈도우 최적화가 염려되어 구입하지 못하고 있었던 차에 이 리뷰가 확신을 주는군요. 발열은 성능 생각하고 참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문처럼 에어컨 옆에서 쓰면 되겠다 싶네요. 리뷰어님 덕분에 고민 해결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맥쓰사에보니 2012-08-16 오후 1:01:38
마운틴 라이언으로 먼저 리뷰 안했다고 투덜대는 분들이 많더군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마운틴 라이언에서도 풀로딩하면 발열이 48도 넘게 오른다더군요. 윈도우나 맥이나 발열은 도길개길이라는 것이죠. 차이나는건 맥에서는 내장 그래픽이 활성화되어 배터리가 윈도우보다 한시간 정도 더 간다는 점이 다르다네요. 그 외에는 윈도우나 맥 OS나 비슷하답니다.
  97%의 2012-08-16 오후 1:11:57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맥북 프로 레티나를 소개하는 아주 중요한 리뷰라고 봅니다. 부트캠프로 돌려도 성능이 이렇게 막강하다는건 신선한 충격입니다. 울트라북 두께에 거의 게이밍 노트북에 준하는 성능이 나오네요. 그러면서 무게는 2kg.... 저두께에 저 성능인데 발열 소음이 높지 않으면 그게 바로 사기이죠. 맥북 레티나... 예상했던 것보다 좋네요.
  가격은 2012-08-16 오후 1:14:16
맥북 프로 일반 버전을 레티나 사양으로 주문하면 가격이 더 비쌉니다. 레티나 가격이 사양에 비해 비싸지 않습니다. 맥북 유저들은 체감할겁니다. 원래 맥북 프로 가격이 비싸선지 레티나 가격은 상대적으로 괜찮다고 보입니다.
  DDS 2012-08-16 오후 3:14:31
발열이문제이신분? 맥제품 갖고 있나 궁금하네요. 무슨 멜트다운이니 헛소리를 하고 계시네 ㅋㅋ 다른 노트북과 비교해서 그렇게 발열 심한편은 아닌데 저렇게 까고싶어서 안달난 사람도 있네. 그리고 절대적으로 말고 실제로 쓸때 상황을 생각해보면, 여름엔 실내(에어컨있는곳)에서 컴퓨터 하는 이상 발열이 얼마나 문제가 될까 생각합니다.
  음.. 2012-08-16 오후 3:36:54
위에 발열 문제 걸면서 광신도라고 하신 분 말씀을 가려하셨으면 좋겠고 DDS 님도 대응하실 때 예의를 갖추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입장이 다름을 이해하면 감정적인 반응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필요 이상의 과잉 반응이 온라인에서 긴장을 유발하죠. 다른 의견이라도 매너를 지키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레티나 제품은 참 좋네요.
  발열문제이신분 2012-08-16 오후 4:50:43
그런 DDS 씨는 맥이 몇 개나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맥북 초기 모델부터 맥 프로까지 쓰다가 발열때문에 못 쓰겠다니 그걸 참고 쓰라는 작자들을 무작정 빠는 광신도라고 표현하지 뭐라고 해야할까 궁금합니다? 오히려 맥을 클래식부터 써오신 분이 발열처리 관련 논점에서는 그걸 빠는 사람들을 더 까는 것을 모르는 유입이십니까? 무작정 깐다고 하기전에 DDS 씨나 최소 10개 이상의 맥 컴퓨터를 사용하고 고민 좀 해보시길 바랍니다.
  발열문제이신분 2012-08-16 오후 4:54:44
업무 때문에 맥OS를 버릴 수도 없어서 맥을 계속 쓰는데 화딱지가 날 정도로 발열이 심해지니 그걸 욕을 섞어서 말하자니 지금보다 말이 더 거칠어 질텐데 국내 커뮤니티라는 곳에서 잡스는 절대 그러실 분이 아니다 그러며 고인드립을 하며 유저불량이다 몰아가니 광신도라는 표현을 쓴 겁니다. 싸잡아 깔려면 웹에서 더 많이 쓰이는 특정 단어가 훨씬 많을겁니다.
  egggg 2012-08-16 오후 5:57:30
윗분 흥분하지마세요. 그리고 광산도라는 표현은 지성인답지. 못한 언사입니다. 남을 존중하지 않으니 님도 존중받지 못하는건데. 남탓만 하시면 안되지요. 제품에 대한불만은 딱 그 선까지 표현하면 됩니다.
  ㄴㄴㅁ 2012-08-16 오후 6:41:35
첫페이지에 디스플레이 소개하는 부분에 오타가 있어요 뱅식 - 방식
  사카이 2012-08-16 오후 7:20:56
노트북 사용자들 희망사항을 거의 그대로 반영한 제품같습니다. 일단 소음부분을 획기적으로 줄여서 아주 조용한 환경에서 조차 소음을 거의 들을수 없는 수준이고. 해상도 역시 거의 실제 사물을 보는 듯한 수준의 초고해상도 이군요. 물론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사실 입맛만 다시다가 다음 기회에 구매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여하튼 사용자들의 욕구하나는 애플이 정말 귀신같이 파악하는군요.
  =ㅂ= 2012-08-16 오후 10:03:47
대책없이 거칠게 까는 발언으로 판을 벌린 발열문제이신분 님이나 맥북이 뜨거운 것은 유명한데 써보지도 않았다는 발언으로 도발한 DDS 님이나 조금만 열기를 낮췄어도 좋으셨을텐데 -_-;;; 좋은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윤정신 2012-08-18 오후 7:45:32
뭐 항상 애플이나 삼성제품은 리플이 많이 달리는 군요. 사실 판매량으로 따지면 레노버나 에이서에 비교도 안되는 회사들인데 물론 국내에서는 삼성이 제일 많이 팔리기는 하지만. 애플제품은 무거운 프로그램만 안돌리면 세상에서 제일 조용하고 발열도 그런데로 양호한 노트북입니다. 그런데 이제품은 보니까 특수한 펜쿨러를 채용해서 소음부분에서 더 한단계 진보한것 같군요. 게다가 누구나 꿈꾸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까지.가격이 문제이지 이노트북은 거의 완벽에 가까운 노트북 같습니다.
  미나미 2012-08-19 오후 10:20:54
내부 구성이 마치 페라리 본네트 연것 같군요... 전 부품 블랙에 기판까지 블랙으로 맞췄네요. 투명 하우징되면 멋질것 같아요~
  좋군요 2012-08-24 오전 5:26:40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저 해상도를 사용하는 진짜 이유를 윈도우 7에서 볼 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윈도우 8이라면 해상도 개념이 맥 OS X와 비슷하게 바뀌므로 저걸로 맥 OS X에서 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 가능하겠지요.
  최진영 2012-08-24 오후 8:14:30
가격이 비싸서 써보진 못 했지만... 확실히 디자인에 비해서 비현실적인 그래픽카드 성능이 문제가 될 거 같습니다. 너무 미끈하게만 뺐지.... 발열은 두고볼일입니다. 아이맥이나 맥프로는 왜 라인업을 안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노트북만 비약적으로 성능을 올려버렸네용
  신정훈 2012-09-07 오전 2:06:57
2010년 맥북 사용자입니다. 일반적 작업 시 팬 소음은 거의 없습니다. 단 메인보드에서 고주파음이 납니다. 다른 사람 것에서도 나더군요. 발열의 경우, 팜레스트에는 열이 거의 없습니다. 메인보드가 키보드 탭 근처 밑에 있는데, 여름에 오래 쓰면 그 근처 키보드에서 뜨거운 기운이 올라오고 상당히 불편해지더군요.
  Mickey 2016-07-19 오전 5:01:09
I took "Math for Dummies" and "Engineering for Dummies" (3 hour sections reserved for the Engineering sections of the college, as opposed to the 4 hour courses for those interested in the Doctoral teaching and theoretical tracks at the untrivsiey).All of your questions amount to "current events" – things you could look up in a newspaper of the day. Do we get to use our resources, or is this more like Jeopardy?
  Tayten 2016-07-19 오전 7: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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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nie 2016-07-20 오후 12: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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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ra 2016-07-20 오후 7: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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