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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길을 걷고 있는 소니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이 기사는 6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7-07-20 오후 1:05:03 


소니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 색상은 3가지 입니다. 루미너스 크롬, 딥 씨 블랙, 브론즈 핑크이며 리뷰 모델은 딥 씨 블랙 컬러입니다.

엑스페리아 시리즈의 디자인은 보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듯 한데, 전면과 후면은 깔끔한 미러 형태이며 모든 실행 버튼이나 슬롯은 측면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시리지는 초기 모델부터 네모 반듯한 직사각형 타입이었으며 전면과 후면을 글라스로 마감해 타 브랜드 스마트폰과 확연한 차별을 두었습니다.



과거 프리미엄 가전 제품의 대표적 브랜드답게 마감 및 조립 상태는 나무랄데 없습니다. 특히 측면부, 포트부 등 세부 디테일에서도 프리미엄이라는 표현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Loop Surface라고 불리우는 글라스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엑스페리아 XZ 시리즈는 내구성이 한층 높아진 코닝사 ’고릴라 글래스5’로 전면, 후면을 덮었으며 측면도 2.4D 글라스로 라운딩 처리하여 기존 엑스페리아의 각진 디자인에서 탈피, 전면부 직사각형에 곡선이 추가된 조형미를 뽑내고 있습니다.



전면과 후면이 미러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지문에는 취약합니다. 이 느낌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구입후 지문 방지용 필름을 붙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반면 거울처럼 반사되는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어 셀피 기능 사용시 스마트폰 표면을 거울처럼 사용할 수 있어 여성들에게는 상당히 편리한 디자인(?)일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전형적인 스타일이기는 하지만, 기기를 손에 쥐었을 때 속이 꽉 찬듯한 느낌이 일품입니다. 이는 세밀한 부분까지 정교하게 가공된 제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인데, 전반적으로 애플 아이폰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다르면서 그립감 부분에서는 비슷한 감성이 느껴진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오른쪽 측면부입니다. 볼륨버튼, 전원버튼(지문인식 센서 내장), 카메라 촬영 버튼 순입니다. 삼성, LG 등의 스마트폰이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은 반면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전원 버튼과 일체형인 지문센서를 탑재해 스마트폰 화면을 깨우는 동시에 보안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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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7-07-20 오후 3:40:39
1. 마그네틱 단자 없음 2. 갤럭시s8+는 5.7인치가 아니고 6.2인치
  돼지바 2017-07-20 오후 8:04:03
깔끔하고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엑스페리아 XZ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
  가구점 2017-07-21 오후 2:40:19
엑스페리아 참 잘만든 스마트폰인데 흥행을 못하는건 많이 아쉽네요.
  피트원 2017-07-22 오전 1:44:47
리뷰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고민중에 있었습니다. 결정에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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