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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곡면 모니터를 필두로 새로운 모니터 시대를 연다
이 기사는 3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4-09-19 오후 1:14:43 


sRBG 100%에 해당하는 색 재현력을 갖추고 있어 동영상, 사진 등 멀티미디어 소스 감상시 만족도를 높였다고 LG전자는 강조합니다.



34인치 사이즈에 해상도는 WQHD(3440x1440)을 지원, 풀 HD 해상도 모니터 대비 238% 더 많은 데이터를 표시하며 최대 4개 화면까지 분할이 가능한 멀티 스크린 기능을 갖추고 있어 하나의 모니터로 여려 대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효과를 제공합니다.



곡면 TV와 동일한 화면 몰입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멀티미디어 환경에 최적화되었는데, TV에 비해 사이즈가 작은 모니터 제품임을 감안, 근접 거리에서 응시하는 모니터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곡면률을 적용했다고 LG 전자측은 밝혔습니다.



스크린 영상에 최적화된 화면비를 갖춘 제품임을 감안, 사운드 부분에도 신경을 썼는데, 맥스 오디오 시스템(Maxx Audio System)을 적용한 7W + 7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포트, HDMI 단자, 선더볼트 단자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어 외부 기기와의 연결을 용이하게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4K 초고해상도 모니터인 31MU97도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4K 해상도는 현재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는 풀 HD 해상도보다 4배 선명한 차세대 고화질 해상도를 지칭합니다.



31MU97는 디지털 시네마 표준을 제정하는 DCI(Digital Cinema Initiative)의 4K 표준 해상도인 4096x2160을 지원합니다. 따라서 3840x2160 해상도의 일반 4K 모니터 대비 246x2160 픽셀의 데이터를 더 많이 표시하기 때문에 더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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