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리뷰리스트 > 노트북리뷰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최고의 가성비를 제공하는 표준 노트북 - 에이서 아스파이어 E1- 531 (통합편)
이 기사는 14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8-15 오후 11:46:11 


상판을 열고 내부 디자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15.6인치 사이즈를 잘 살린 디자인으로 키패드 내장의 풀사이즈 키보드, 스테레오 스피커를 갖추고 있으며 버튼 구성, 터치패드 등 대체로 심플하고 깔끔한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눈에 띄는 부분은 없지만 표준 노트북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E1 531 시리즈에는 15.6인치 사이즈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16:9 영상 비율의 와이드 비율, LED 백라이트 방식입니다. 1366×768의 해상도는 HDTV 영상 규격인 16:9 비율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최근들어 15.6인치 모델에 1600X900 해상도를 적용한 제품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만 최저가 39만원 가격대 노트북에서 바랄만한 스펙은 못됩니다. 일반 표준 노트북 절반 가격대에 동일 사이즈의 디스플레이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부족함이 없는 구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진설명 : 액정 베젤 상단에는 30만 화소 웹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본체부의 모습입니다. 무광 블랙 키보드와 메탈릭 실버 컬러의 팜레스트가 조화되어 있습니다. 표준 노트북 PC의 가장 일반적인 구성에 해당합니다.

15.6 인치 액정이 탑재된 모델답게 키피치 19mm의 풀사이즈 키보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일반 형태와는 달리 최근들어 다양한 모델에 채용되고 있는 평판 스타일의 키보드를 채용하였습니다. 최근들어 많은 노트북들이 기존 사다리꼴 형태의 키보드에서 탈피, 평판 스타일이나 아이솔레이트 방식과 같은 독특한 구조의 키보드를 폭넓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평판 키보드는 납짝한 판에 손가락이 닫는 부분을 덧댄 2층 구조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키캡이 얇기 때문에 얇은 두께의 노트북에서도 깊은 스트로크 사이즈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 주로 소형 모델에 많이 적용되었습니다만, 최근들어 중대형 모델에도 심심치 않게 탑재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장점은 원래의 사이즈보다 깊은 스트로크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고 단점은 키캡의 흔들림이 일반 키보드에 비해 좀 더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키감은 적정한 탄력감으로 클릭감이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즉 키를 누를 때 러버 패킹이 키눌림을 확실하게 느껴지며 스트로크 사이즈가 깊기 때문에 부드럽고 얕은 키보드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키보드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가격대에 비해 키보드 사용감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타이핑 작업이 많은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허.... 2012-08-16 오전 1:27:06
아... 1등.... 2페이지에 무게 부분에서 48그램 가벼운 것이 아니라 52그램 가벼운 것인 듯하네요. ^^;
  노트기어 2012-08-16 오전 1:29:05
제가 산수가 약해서요~ ㅋ 52g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_ _)
  2등입니다 2012-08-16 오전 2:32:07
훌륭한 리뷰 매번 잘보고 있습니다.
  노트북가격이 2012-08-16 오후 12:59:15
39만 9천원.... 아 진짜 이건 넷북도 아닌 15.6 노트북이 39만원..헐..
  가성비 최고 2012-08-16 오후 5:16:40
i3 가 들어있는 놈도 47만원 정도입니다. 이것도 가성비 짱이군요.
  윤정신 2012-08-18 오후 7:40:16
애플이나 삼성제품과 달리 너무 무플이네요. 그래도 에이서가 판매량으로는 두 회사를 압도할텐데. 가격은 착한데 한물간 하이글로시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이정도 가격이면 요즈음 삼성이나 아수스에서도 비슷한것 구매할수도 있고. 그래도 제품마감은 삼성이나 아수스가 에이서보다는 나으니까. 가격은 착한건 사실이지만 다른 회사 제품들도 이만큼 가격이 싸기 때문에 딱히 매리트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래도 2012-08-18 오후 11:14:08
듀얼코어 15.6인치 노트북 39만원이면 삼성 아수스가 따라갈만한 가성비가 아니지요. 하이그로시야... 대량 생산 소마진 구조에서 따질만한 부분은 아닌듯 하고요. 저렴한 노트북이야 뭔래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사는 상품이면서 관심권에 드는 상품은 못되죠.
[ 아래 스팸방지 글자를 입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