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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한계를 높인 소니의 얇은 선 - 바이오 피트 멀티플립 SVF15N19CK/B (외형편)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4-01-11 오전 10:54:46 


노트북 모드에서는 플립 힌지가 작동하지 않도록 고정 버튼을 배치하였습니다. 버튼을 오른쪽으로 밀면 힌지가 잠겨 디스플레이가 회전되지 않습니다. 물론 힌지부가 얇고 정교한 구조여서 힌지 고정 상태에서 큰 힘을 가하면 힌지가 파손될 위험도 엿보입니다.



상판의 바이오 로고도 다이아몬드 커팅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바이오 로고도 충분히 고급스러웠습니다만, 새로운 로고가 좀 더 세련된 느낌입니다. 상판 가공 상태가 훌륭하고 음각 상태가 정교하기 때문에 외형적인 만족도는 상당히 높았습니다.



두 개의 힌지가 다양한 각도로 상판을 움직여주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제품을 활용하기 좋습니다. 얇은 상판 구조임에도 상판을 180도로 회전시킬 수 있는 힌지부를 적용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실용성 여부를 떠나 참신한 시도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상판을 닫은 상태에서는 일반 노트북과 다를게 없습니다. 컨버터블형 노트북의 경우 회전 방식의 상판 구조로 인해 두께가 증가하거나 면적이 커지는 등의 부작용이 만만치 않습니다만, 바이오 피트 멀티플립은 상판 두께가 일반 바이오 슬림 노트북 대비 약간 두꺼울 뿐 전체적인 외형 사이즈는 일반 노트북과 크게 다르지 않아 외형적으로 느껴지는 이질감도 거의 없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사진설명 : 디스플레이를 회전시키면 위와 같이 태블릿 PC로 자연스럽게 변신합니다. 본체 상단부는 상판과 밀착되고 하단부는 상판과 살짝 떠 있는 형태를 유지하며 본체 후면부가 10cm 정도 돌출되어 있어 그립감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15.5인치 사이즈임에도 두께가 얇아 태블릿 모드에서도 자연스러운 사용감을 제공합니다.

 



계측 도구를 이용하여 실제 두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버니어 캘리퍼스를 사용하여 전면부 두께를 측정해 본 결과 11.4mm 정도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얇게 커팅된 전면부에 국한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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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요바요 2014-01-11 오후 12:38:24
앗싸~ 피트 플립 리뷰닷!! 캄사
  dd 2014-01-11 오후 4:11:05
레노버 s240은 리뷰안될까요?
  이강토 2014-01-11 오후 8:06:37
소니는 정말 희한한 모델을 잘만드네요. 이건 진짜 상상하지 않았던 제품이네요. 예전의 소니로 다시 돌아가는 느낌이랄까?
  onlinewe 2014-01-12 오후 3:07:24
이정도 모델에 SSD가 없다니 옥의 티군요. 나머지는 참 좋아보이는데..
  iYB 2014-01-12 오후 4:51:37
잘 봤습니다. 우측면의 전원버튼이 전원입력단자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
  이색 2014-01-13 오전 11:17:39
단가 차이가 많은가요? 굳이 하이브리드 HDD를 넣은 이유가 저장용량의 차이가 커서 일까요? 그냥 256정도 넣어줘도 될텐데....
  노트기어 2014-01-14 오전 10:59:07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전원 버튼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합니다. (_ _)
  에잉 2014-01-15 오후 5:18:47
팬 1개네요. 게임하긴 겁날듯. 게임하려고 노트북 사는 사람은 다른걸 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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