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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곡면 모니터를 필두로 새로운 모니터 시대를 연다
이 기사는 3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4-09-19 오후 1:14:43 


특히 어도비 RGB 대비 99%, 디지털 시네마 색 표준인 DCI-P3 97%의 색재현력을 갖추고 있어 영상, 사진, 출판 등 그래픽 전문가들의 장비로도 최적의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공장 출하전 색 교정 작업을 통해 정확한 색 품질을 낼 수 있도록 검수되며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선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LG 전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캘리브레이션 SW를 제공, 사용자가 직접 모니터의 색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외부 기기 연결을 위해 2개의 HDMI 단자를 비롯해 디스플레이 포트, USB 3.0 단자 등 풍부한 확장 슬롯을 갖추고 있으며 5W x 5W 출력의 맥스 오디오를 내장 멀티 미디어 성능 부분에서도 신경을 썼습니다.

31MU97는 화면 4분할 기능을 지원, 하나의 모니터로 여려 대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며 화면을 90도로 회전(피봇)시켜 세로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어 세로 사진 편집, 웹진 컨텐츠 편집 등 다양한 레이어로 구성된 작업에서 뛰어난 효용성을 제공합니다.



시장 출시 가격은 곡면 모니터인 34UC97와 4K 모니터인 31MU97 모두 145만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 수율이 높지 않은 곡면 모니터는 물론 아직까지 시장에서 200만원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4K 모니터의 가격을 현실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LG 전자측은 강조하였습니다.

LG 전자 모니터 마케팅팀 조용철 팀장은 이 자리에서 "LG 전자는 성능은 물론, 디자인과 편의성까지 향상된 21:9 곡면 모니터, 4K 모니터 등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모니터 신제품들을 출시했다"며, "기존 모니터의 인식을 깬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시, 모니터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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