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리뷰리스트 > 노트북리뷰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2in1 노트북 PC의 대표 주자 - 레노버 Yoga530-14IKB
이 기사는 8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8-05-23 오후 6:54:39 


이 모드는 텐트 모드입니다. 텐트처럼 노트북을 놓을 수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이 명칭을 만든 업체가 바로 레노버입니다. 이 모드는 고객들과 상담시 PC 모니터로 데이터를 보여줄 때 유용합니다.



스텐드 모드입니다. 키보드를 비롯해 기타 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디스플레이만으로 멀티미디어를 감상할 때 유용한 모드입니다. 각각의 모드 구분이 뭐가 필요하냐?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어차피 조금이라도 특정 환경에서 편리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기기를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14인치이며 FHD(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FHD 해상도는 이미 노트북의 표준 해상도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특기할만한 부분이 없습니다. 상하좌우 각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자랑하는 IPS 패널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전자식 디지타이저를 탑재, 스타일러스펜으로 자유로운 필기가 가능합니다. 스타일러스 팬(액티브 펜)은 레노버 2in1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모델이며 AAAA형 배터리를 전원으로 사용합니다. 2048 필압을 지원, 노트에 필기하는 것과 비슷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합니다.



사진설명 : 태블릿 모드에서 손가락으로 실행이 가능한 10포인트 멀티 터치 기능도 동시 내장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부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얇은 측면 베젤 두께입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 사이즈가 작아질수록 측면, 상단 베젤 두께는 반대로 두꺼워지는데, 이는 사이즈 축소에 따라 면적이 작아져 내부 설계 용이성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체 사이즈를 적정 수준으로 설계하고 디스플레이부의 남는 공간을 베젤로 채우는 식의 디자인이 흔히 사용되는데, 깔끔한 외형 디자인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은 두꺼운 베젤이 주는 둔탁한 느낌을 특히 싫어합니다.

레노버 요가 530 시리즈는 측면 베젤부의 두께를 최소화하여 디스플레이를 시원하게 부각시키는 한편, 전체 부피를 작게 설계해 휴대성을 높였습니다.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대도상사 2018-05-23 오후 7:14:25
8세대이고 나름 외장인데 가성비가 괜찮네요. 잘봤습니다.
  문프 2018-05-23 오후 7:32:18
솔직히 레노버 아이디어패드가 지금처럼 괜찮아질줄은 생각도 못했음. 싸구려 저가로 끝날줄 알았는데 요즘에는 가성비가 좋은 노트북 대접을 받고 있으니 중국산에 대해 다시 평가할 떄이긴 한거 같음
  강진우 2018-05-24 오전 9:56:19
역시 노트북 리뷰는 노트기어가 담백하고 좋네요.
  zzeck 2018-05-24 오전 11:47:44
깔끔한 외관에 터치펜 맘에 듭니다
  김민후 2018-05-24 오전 11:54:06
실제로 봤는데 색깔도 잘뽑은거 같더라구요. 스펙에 비하면 가성비도 짱짱하네요
  경운기 2018-05-24 오후 3:15:18
비슷한 스펙의 삼성대비 가성비 괜찮네요. 펜슬도 있고 활용도가 괜찮아보입니다.
  차차버디 2018-05-24 오후 3:55:55
레노버 시리즈는 싱크패드처럼 아날로그 터치버튼이랑 방향키 사이즈 두개만 변경되면 정말 많은 인기를 끌텐데 .... 싱크패드 라인들 하극상 문에 이러지도 못하니 ... 참 안타까워요
[ 아래 스팸방지 글자를 입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