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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패드 X201의 명성을 잇는 레노버의 대표 주자 - 아이디어패드 U260 (외형편)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0-12-13 오후 9:37:41 


애플 맥북 에어와 같이 전면부를 극도로 슬림하게 커팅한 제품들을 휴대 노트북의 비교 대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만, 노트북은 전면부를 최대한 얇게 보이도록 디자인된 제품과 아이디어패드 U260 (또는 싱크패드)처럼 실제 보여지는 두께와 체감 두께가 일치하게 디자인된 제품으로 나뉩니다. 전면부를 몇mm로 얇게 커팅한 제품들이 시각적으로는 무척 얇아보이자만, 전면 일부분만 얇게 커팅되어 있고 실제 사용자가 체감하는 두께는 18-20mm 사이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자극적인 수치로 제품의 특징을 강조하느냐, 아니면 제품의 원래 두께가 그대로 부각되도록 디자인하느냐의 문제로 보시는게 맞습니다.(참고로 전면부를 극도로 슬림하게 디자인한 제품에 대해 리뷰어는 긍정적인 시각 - 보기에 아주 멋지죠 - 을 갖고 있습니다.)



상판과 하판 사이에 직각면으로 본체부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책이나 노트의 형태를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형태입니다. 전면이나 측면을 최대한 얇게 커팅한 맥북 에어에 비해서는 다소 투박해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위와 같은 디자인은 제품을 훨씬 단단하고 내구성 있게 보이게 하며 휴대시 손에 쥐는 느낌도 훨씬 편안합니다. 시각적인 효과를 어느 정도 포기한 대신 사용감과 실용성을 높인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듯한 형태의 전면부입니다. 얇은 책 한 권을 보는듯 하군요. 외형 디자인에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휴대 노트북’임을 느끼게 합니다.



사진설명 : 책 사이에 넣어 놓으니 그야말로 숨은 그림 찾기로군요.



상판은 옅은 브라운 컬러로 마감되어 있으며 헤어컷 무늬가 새겨진 마그네슘 합금재입니다. 대부분 슬림/경량 휴대 노트북은 얇은 두께로 적정한 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그네슘이나 탄소섬유와 같은 소재가 사용됩니다. 물론 금속재가 사용되었다고 해서 내구성이 모두 좋은 것은 아닙니다. 무게를 감량을 위해 케이스 사출시 두께를 규정치보다 얇게 성형할 경우 강화 플라스틱보다 강도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이디어패드 U260의 케이스는 강성 부분에서 충분한 신뢰감을 줍니다. 일단 손가락으로 상판 중앙을 눌러보면 기대보다 쿠션 현상이 적게 발생하며 측면부나 모서리 부분에서 느껴지는 강성 역시 상당한 수준입니다. 본체부를 직각으로 디자인하여 상판과 하판을 힘있게 지지하는 구조 때문이기도 하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적정한 두께로 케이스 성형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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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싸~ 2010-12-13 오후 9:51:13
1등~ 맥북 에어에 윈도우 깔아 쓸 사람들의 좋은 대안이 될듯...
  드디어 2010-12-13 오후 10:11:30
정식 출시가 되었군요. 이번 모델은 정말 물건인듯 싶습니다.
  2010-12-13 오후 10:44:21
성능편 리뷰도 기대됩니다~!
  흐음 2010-12-13 오후 11:16:47
프리뷰 시제품과 달라진게 거의 없고 같은거 같아 조금은 아쉽네요; 가격도 생각보다는 그리 저렴하지는 않은듯 싶고... 마침 가벼운 노트북 하나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관심은 가네요 성능편도 궁금하네요. 아 울트라씬 계열 i시리즈 쓴 델 v13모델 후속 v130모델도 새로 나왔던데 이것도 리뷰해주심 좋겠어요~!
  태봉 2010-12-14 오전 3:22:16
윗분 말씀대로 맥북 에어의 확실한 대안이 되겠네요. 두께가 정말 얇군요. 가격은 무난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점차 내려갈테니 초기 가격으로는 나쁘지 않은 수준이네요. 레노보에서 모처럼 괜찮은 노트북 나왔네요.
  rorirori 2010-12-14 오전 9:01:51
싱크패드 X를 대체할만한 모델로 보이긴 하지만 빨콩이 없는게 아쉽군요. 빨콩만이라도 넣어주지 말입니다.
  돌쇠 2010-12-14 오전 9:24:26
아이디어패드가 ThinkPad를 곧바로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ThinkPad의 변화 방향을 짐작할 수 있게 해주는 모델인 것 같습니다. 다음의 성능편도 기대가 됩니다.
  강지현 2010-12-14 오전 9:52:41
리뷰 잘봤습니다. 이번건 잘될거 같습니다. 비지니스 노트북에서 필요한 것들을 담백하게 담아냈다고 봅니다. 싱크패드에서 많은 부분을 참고해 좋은 노트북을 만들었네요.
  ... 2010-12-14 오전 11:11:54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근데 노트기어랑 삼성이랑은 완전히 사이가 틀어졌나봐요? 뭔일 있었나? 거의 리뷰가 안올라오네요. 국내에서 팔리는 노트북 두대중 한대가 삼성인데 말이죠. 좀 아쉽 ㅠㅠ
  시기가애매한데 2010-12-14 오후 12:32:23
이 모델을 베이스로, 샌드브릿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내년에 출시한다면, 시장을 휘어잡을것 같군요. ^^
  2010-12-14 오후 2:40:09
그러네요. 삼성 리뷰는 본지가 꽤 된듯. 아직도 외산제품들에 비하면 부족하겠지만 요새 삼성제품들 보면 예전 LG제품들 보는것 같아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노트기어 2010-12-14 오후 5:02:27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안그래도 삼성 센스 리뷰를 연속 기획하고 있습니다. 기종별 총 5대의 리뷰가 현재 제작 중이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
  장발장 2010-12-14 오후 7:17:20
맥북에어랑 무게 자체가 넘사벽인데, 에어 대안이라는 소리하면 안되지
  윗님 2010-12-14 오후 8:14:26
맥북 에어 13인치는 1.35kg입니다. 뭐가 넘사벽일는건지. 혹시 11인치 모델을 착각하시는건가요? 애플빠님들도 참 무조건 애플 사랑은 좋지만 상황을 봐가면서 드리대시는게 어떠실런지요. 그럼 포트 전무인 애플과 완포트 개념인 U260이야 말로 넘사벽이겠군요.ㅎㅎ 근거 없는 비난은 금물입니다.
  최인섭 2010-12-14 오후 9:32:38
맥북에어에 홀리신 분들은 아무것도 안보이겠죠. 그 반짝이는 사과마크와 겉으로 보기에 칼같이 얇게 보이는 모서리.. 그냥 뽀대로 사는 맥북과.. (실제 지인의 것을 사용해보니. 키감은 정말 최악이더군요) 씽크패드 사용자로서 느끼는것이지만,, 레노버사의 치클리트 키보드는 그래도 타사의 것보단 나은것 같더군요.. 무게무게 하지만,, 이녀석도 SSD 쓰면 훨씬 더 빠르고, 조금 더 가볍겠네요. 무조건적인 애플빠는 지양하도록 합시다..
  최인섭 2010-12-14 오후 9:41:23
참고로 X201의 명성을 잇는다 했지만.. 씽크패드 유저로서 아직은 멀어보입니다^^ 물론 두께면이나 이런저런 측면에서 보면 이번 U260은 레노보의 역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맥북에어나 다른 회사의 울트라씬 모델처럼 테두리만 얇게 한 노트북과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 2010-12-14 오후 9:57:14
왠지 배터리타임이 좀 안습일듯 맥에어가 유니바디로 인한 외형완성도와 배터리는 정말 최고인듯 다만 프로세서가 너무 구형이라 다음번 맥에어가 샌디브릿지 품고 나오면 정말 엄청날듯한... u260외형은 어느정도 된듯하고 성능편 과연 어떨지 아 그리고 델v130도 리뷰 계획 있으신가요? 이넘도 가격대비 잘나온듯 싶던데
  배터리 2010-12-14 오후 10:26:29
흐음 어떨런지
  배터리용량 2010-12-14 오후 10:46:27
용량으로 봐서는 맥북과 비슷하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asdf 2010-12-14 오후 11:47:44
배터리타임이 관건입니다 ㅠㅠ
  매냐 2010-12-15 오전 10:43:52
제품디자인이나 스펙으로 봤을때 최고의 노트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에 레노버에서 제대로된 물건 나온건 같습니다.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출시 2010-12-16 오전 11:14:34
어기 도대체 언제 출신되는건가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려고 하는데 판매하는곳이 없네요.
  출시 2010-12-16 오전 11:39:51
올해안에 U260 출시 안된답니다. 잘해야 2011년 1/4분기쯤. 에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거 사주려고 했는데 다른 모델로 선회해야겠네요. 아쉽다.
  매냐 2010-12-16 오후 2:16:26
용산에 일부 출시가 되었습니다. 제가 보고 왓습니다. 반응이 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리뷰에서 처럼 보면 디자인이나 재질이 좋습니다.
  우로 2010-12-16 오후 3:12:29
U260 사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용산에서 구입가능한가요???
  미야케 2010-12-16 오후 5:55:36
아.. 이거 사려고 기다렸는데 갑자기 또 u36이 나온다네요.. 갈등중 ㅠㅠ
  출시 2010-12-17 오전 9:39:02
매냐// 레노버 코리아 본사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 한 내용이고 용산에 혹시라도 보이는 물건은 밀반입된 해외 물량이 아닌가 싶네요. 혹시 용산에서 보이면 한글 키보드 좌판인지 아닌지 확인하면 쉽게 구분가능할듯.
  매냐 2010-12-18 오전 7:00:41
정식제품맞습니다. 터xx상가....
  구매자 2010-12-19 오후 12:04:26
매냐님 리플 하나보고 멀리서 직접 갔습니다만... 내려올땐... 손에 들려있네요...ㄷㄷ;; 지금 u260으로 리플다는 중입니다.ㅎ 리뷰내용이 전체적으로 맞으나, 배터리 타임은 좀 많이 부족함을 느끼네요;
  궁금 2010-12-19 오후 8:55:54
구매자님, 어디서 얼마에 사셨어요? 저도 다음주에 가서 사오게요.
  구매자 2010-12-19 오후 11:20:46
가격을 여기에 직접 입력해도 문제가 없나 모르겠네요;; 아님 이멜 적어주심 자세히 말씀해 드릴께요~
  구매자님 2010-12-20 오전 12:48:10
감사합니다.
  우로 2010-12-20 오전 10:15:55
1
  궁금 2010-12-20 오전 10: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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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z 2010-12-20 오후 1:10:09
어제 테크노마트에 가보니 전시되어있던데요, 139만원 붙어있고 135만원 카드결제로 해준다고 하던데요, 가격 올리면 안되는건가요;;;
  궁금 2010-12-20 오후 1:13:48
앗, 감사합니다 zzz님.. 135만원 카드. 음... 조금 쎄긴 하네요. 테크노마트 컴퓨터 매장들 한번 쓰윽~ 뒤져봐야겠네요.
  매냐 2010-12-20 오후 1:35:32
구매자님 제말을 믿고 사서 구매하셨다니 감사하네요...
  구매자 2010-12-20 오후 11:55:44
터xx상가 2층에 전시되어 있구요, 현금 130 불렀습니다. 조금 깎아달라해서 127에 사왔네요. 카드로 하면 아마 10프로 더 붙일테니 그땐 135카드인 테크노마트가 더 저렴하겠네요;;
  놀러와 2010-12-21 오전 4:30:49
cj몰에서 이번주부터 행사들어갑니다. CJ 단독으로 판매시작한다고 하네요. 선물 많이주니까~ 많이들 사세요
  란즈크 2010-12-27 오후 10:16:47
이거 미국 레노보에서 얼마전에 699달러에 잠깐 판매했는데 그때 못산게 완전 후회라는 ㅠㅠ 이것보다 제발 얼릉 델아 아다모 11인치 내주라 그 디자인으로~~
  -_- 2010-12-28 오전 6:00:13
위에 맥북에어 까는 분들 정말 수준떨어집니다. -_-;; USB 포트 두개, 디스플레이 포트, SD 슬롯을 갖춘 것을 포트 전무라고 하면 안되죠. 애플까님들도 참 무조건 애플 까기는 좋지만 상황을 봐가면서 드리대시는게 어떠실런지요? 까더라도 객관적으로! 근거없는 까기는 금물입니다.
  mory 2011-01-02 오전 11:32:56
봐 버렸다.. 오른쪽 쉬프트....!!! 저런 테러를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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