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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시장의 공습 경보 - 애플 iPOD nano
이 기사는 6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5-09-25 오전 12:08:25 


후면부 역시 기존 아이팟과 동일하게 크롬 도금으로 마감되어 있다. 아이팟의 고급스러움을 한껏 자아내는 포인트인 반면, 지문이나 이물질로 오염이 잘 되고 약한 긁힘에도 스크래치가 발생할 정도로 민감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아이팟 사용자들로 하여금 후면부를 각종 흠집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특수 작전(?)들을 펼치게 만든다.



사진설명 : 아이팟 외형 디자인의 특징이라면 볼트로 고정된 부분이 없다는 점. 아이팟 나노 역시 마찬가지이다.



아이팟 나노의 각종 기능을 제어하는 클릭휠의 모습 - 아이팟이 자랑하는 부분이다. 네 방향과 중앙의 원형 부분을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원을 따라 손끝을 문지르면 터치패드의 스크롤 영역처럼 상하 조작이 가능한 아이팟 나노의 클릭휠은 외형적인 세련됨을 넘어 직관적인 조작을 가능케하는 핵심부이다. 상하로 움직일 때마다 Beep음이 발생하도록 설정할 수 있어 조작감을 높였다. 볼륨과 같은 기능 조작도 휠을 따라 손끝으로 이루어진다.

파나소닉의 레츠노트 터치패드에도 이와 비슷하게 동작하는데, 원형의 터치패드 센서부 바깥부분을 스크롤 영역을 지정하여 손가락 끝으로 빙글빙글 돌리면 상하 스크롤기능을 쓸 수 있다.



얇다 얇다 하는데, 얼마나 얇은거야?  제원상으로 아이팟 나노의 두께는 6.9mm이다.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거의 두께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얇게 제작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사진설명 : 필자가 사용하는 휴대폰인 HP RW6100과 아이팟 나노의 두께를 비교한 사진 - 말이 필요 없다.



사진설명 : 아이팟 나노 두 개를 포개어봐도 상대가 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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