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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성을 확보한 프리미엄급 비즈니스 노트북 - HP 엘리트북 755 G5
이 기사는 8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8-12-18 오후 2:15:12 


키는 라운딩 효과가 거의 없는 정사가격형 타입이며 키보드 각인은 얇지만 시인성은 좋습니다. 키보드 스트로크 압력은 부드럽게 설정되어 있는데,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의 공통적인 특징이기도 합니다. 키감은 부드럽지만, 각 키간의 압력 조절이 잘 되어 있어 정교하다는 느낌이 들며 키보드 중앙 부분이나 일부분이 들썩거리는 불안한 현상을 노출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설명 : 어두운 곳에서 키보드 사용을 원활하게 해주는 일루미네이트 키보드 백라이트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 팜레스트 우측 상단에는 작은 정사각형 모양의 지문 인식 센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터치패드는 본체 크기 대비 대형 사이즈이며 가로 사이즈가 표준보다 약간 넓어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합니다. 예전에는 터치패드가 크면 타이핑시 손바닥 일부가 닿아 커서가 튀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드라이버 안정화가 잘 이뤄져 있어 커서튐 현상이 거슬리는 수준으로 발생하지는 않습니다.(간헐적인 커서튐 현상이 발생하기는 합니다.)

터치패드 아래 부분은 버튼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어 이 부분을 클릭하면 마우스 좌우 버튼처럼 활용이됩니다. 그럼에도 터치패드 윗 부분에 넓찍한 클릭 버튼 두 개가 배치되어 있는데, 이는 키보드 GHB 키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트랙포인트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한 버튼입니다.

트랙포인트는 IBM 시절, 싱크패드에 처음 적용된 포인팅 디바이스로 터치패드와 달리 공간을 차지 않고 손가락으로 자유롭게 커서를 움직일 수 있어 효율적이며 손가락의 압력을 인지해 다양한 입력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 싱크패드에 익숙해져 있는 비즈니스 파트 사용자들의 경우 노트북을 선택할 때 트랙 포인트의 유무를 선택 조건으로 삼기도 합니다. HP는 정통 비즈니스 노트북인 엘리트북에 트랙 포인트와 터치패드로 구성된 듀얼 포인팅 디바이스를 넣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팜레스트 마감 역시 메탈 소재의 견고함이 느껴지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외형적인 가치 부분에서는 프리미엄 노트북다운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슬림한 본체 내부 구조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내부를 살펴보려면 통짜 구조의 하판 케이스를 먼저 분해해야 합니다. 하판 역시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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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박사 2018-12-18 오후 2:33:44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노트기어 리뷰 전문성이 무시무시합니다.
  자린고비 2018-12-18 오후 2:34:37
오!! 오랫만에 텍스트 리뷰군요! 전 텍스트 리뷰가 왠지 더 좋아요. 정감이 간다고 할까요? 동영상이 대세인 시대이지만.. 텍스트가 찬찬히 읽기는 더 좋죠.
  몇안되는라이젠놋북 2018-12-18 오후 9:17:23
관심가는 모델이어서 리뷰 잘 읽었습니다. 바쁘게 작성하신 모양인지 군데군데 오타가 좀 있네요. 그런데 메모리 슬롯을 (사진상에서) 볼 때 둘 다 교체가 가능한 걸로 보이는데요. 이 모델은 내장메모리 성능 극대화를 위해 메모리 듀얼채널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요. M.2 2242 SSD를 하나 더 달 수 있는 것은 긍정적이네요(사이즈가 작아서 아쉽긴 하지만). SD카드슬롯이 없는 건 아쉽고요.
  gg 2018-12-19 오후 12:40:56
혹시나 해서 들어왔는데 텍스트 리뷰가 있네요. 이거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잘 보겠습니다.
  콜로세움 2018-12-19 오후 10:10:25
배터리, 성능, 발열 테스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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