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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울트라북으로 세계 PC 시장에 도전장을 내다 - 시리즈 5 NT530U3B-A54 (외형편)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1-30 오후 7:16:40 


사진설명 : 베젤 상단 부분에 배치되어 있는 웹캠의 모습입니다. 130만 화소를 지원합니다.



본체부의 모습입니다. 아이솔레이트 키보드와 일체 타입의 넓찍한 터치패드가 인상적입니다. 대부분의 울트라북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징이기도 합니다.



사진설명 : 방향키를 분리하고 우측 쉬프트 키 사이즈를 확대하는 등 기본적인 활용면에서 불편이 없는 배열을 구현하였습니다.

삼성 시리즈5 울트라에는 아이솔레이트 키보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치클리트 키보드로도 불리는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는 사진에서 보실 수 있는 것처럼 작은 정사각형 키캡으로 제작되어 있어 키와 키의 간격이 일반 키보드보다 약 3배 정도 넓습니다. 이렇게 키간격이 넓게 되변 속타시 손가락 걸림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네일아트를 하여 손톱이 긴 상태의 여성들도 키보드를 사용하는데 따른 불편이 감소합니다. 실제로 아이솔레이트는 네일 아트를 한 여성들이 좀 더 편리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키보드입니다.

초슬림 노트북의 단점은 일반 표준 노트북의 키보드에 비해  스트로크 사이즈가 낮다는 점인데요, 삼성은 시리즈 5의 키 스트로크 사이즈를 울트라북 가운데 가장 깊은 수준으로 제작하여 떨어지는 키감 문제를 어느정도 보완하였다고 합니다. 리뷰어가 사용해본 결과 표준 노트북처럼 깊은 수준은 못되지만 얕은 키감 때문에 딱딱함이 느껴지는 수준도 아니었습니다. 두께에 비해 무난한 키감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 부분 역시 성능편에서 좀 더 논하도록 하겠습니다.



터치패드의 모습입니다. 터치패드 면적이 15.6인치 표준 노트북에 해당할 정도로 넓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울트라북 가운데 위와 같이 대형 터치패드를 적용한 모델이 많은데요, 위와 같이 터치패드 사이즈를 확대하면 타이핑시 손바닥 돌기 부분에 패드가 닿아 커서가 튀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문제점을 보입니다. 반면 센스 시리즈 5의 경우 2-3시간의 타이핑 과정에서 터치패드 오작동에 따른 커서튐 현상이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는데요, 터치패드 드라이버가 안정적으로 잘 조율되었음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클릭 버튼과 커서를 움직이는 패드 부분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클릭 버튼의 눌림은 낮지만 클릭감은 확실합니다. 클릭시 딸깍 거리는 소음은 일반 노트북의 평균적인 수준입니다.



키보드 상단 우측 부분에는 전원 버튼으로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원 버튼은 안쪽으로 움푹 들어간 형태이며 전원 아이콘을 형상화하여 외형적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일조합니다.



사진설명 : 키보드 상단 부분은 스피커 출력구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쿨링팬의 열기가 빠져나가는 배열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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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자 2012-01-30 오후 7:23:58
아직 올리시는 중이시네요.. 1등!
  언제나 2012-01-30 오후 7:39:14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키보드 상단부분이 배열구라니 반전이네요 하하.. 한가지 궁금한 것이 키보드 상단부분에 배열구를 배치하면 LCD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나요?
  노트기어 2012-01-30 오후 7:42:18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배열구는 본체 하단과 상단으로 양분되어 있으며 디스플레이에 직접적으로 닿는 구조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만, 성능편을 진행하면서 이 부분을 면밀히 체크해 보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_ _)
  고대하던 2012-01-30 오후 7:52:38
삼성 울트라북 리뷰가 올라오는군요. 잘보겠습니다.
  언제나 2012-01-30 오후 8:01:17
노트기어님 답변 감사합니다. (_ _) 성능편 리뷰도 기다려지네요^^
  질문 2012-01-30 오후 10:53:30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그런데 네 번째 페이지에서 두 번째 사진은 어떤 모델인가요? 외형이 조금 달라 보입니다.
  nascha 2012-01-31 오전 9:27:58
8~9 페이지 우측 좌측 포트 설명 사진이 바뀐거 아닌지요?^^;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시야각이나 발열등에 대한 성능편도 기대되네요
  NIKi7 2012-01-31 오전 10:17:24
msata포트가 없네요. 약간 실망인데요.
  성능 2012-01-31 오전 10:55:37
네번째 페이지 두번째 사진도 같은 모델입니다.
  바이러스? 2012-01-31 오전 11:11:05
크롭플러스 + Avast 조합인데, Avast에서 http://www.notegear.com/content/upfile/X1_155220(24).jpg 에 문제가 있다고 나오네요.
  윗분 2012-01-31 오전 11:37:46
그건 바이러스가 아니라 현 리뷰 첫페이지 두번째 사진 X1의 이미지를 바이러스 프로그램에서 잘못 잡아내는겁니다. 요즘 바이로스 프로그램 너무 허접하죠.
  눈팅쟁이 2012-01-31 오후 1:29:56
좌우측 사진과 내용이 바뀐듯 합니다. 이더넷 포트가 특이하군요.
  울트라북 2012-01-31 오후 3:50:58
울트라북은 얇아진 두께 때문에 유선랜 단자는 별도의 커넥터를 꽂는 모델이 많던데, (HP?는 아닌 것 같고...)
  질문이요!! 2012-01-31 오후 5:56:15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지난 2012 CES에서 삼성이 시리즈5 발표 하면서 해상도를 1600*900 으로 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조금 이상했던게 이미 한국에서 시리즈5 해상도를 1366*768로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갑자기 CES에서 시리즈5를 홍보 하면서 해상도를 1600*900 이라고 홍보 하였거든요.
  질문이요!! 2012-01-31 오후 5:56:39
에이빙 기사에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238255&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지금 리뷰하고 있는 시리즈5와 CES에서 소개한 시리즈5와 어떤 차이가 있는건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제가대신답변 2012-01-31 오후 7:34:18
그건요.. 14.1인치 울트라북 시리즈 5도 나옵니다. 1600 해상도는 14.1인치에만 들어갑니다. ^^
  큐비스트 2012-02-02 오후 5:22:45
포트관련 설명 아직도 뭔가 이상한데요;; 메모리슬롯과 이더넷포트가 바뀌어 있네요
  노트기어 2012-02-02 오후 5:39:58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포트의 뱡향 설명 오기를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을 해주신 눈팅쟁이니, 큐비스트님 감사합니다. (_ _)
  아론 레넌 2012-02-03 오전 12:13:45
예전에 노트북 구매할때는 ibm제품을 최고로 쳤는데 삼성제품은 얼마나 괜찮을지 궁금하긴 하군요. 강산이 한번바뀔 시간이 흘렀으니까 과거의 기준으로 제품을 판단하면 안되니가
  궁금금 2012-02-09 오후 11:32:09
발열과 소음 부분이 너무나도 궁금한데 성능편 너무 기다려집니다. 폴리오13과 시리즈5 중에 무엇이 좋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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