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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치 태블릿의 대중화를 선도한다 - LG Gpad 7
이 기사는 1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4-08-15 오전 12:05:41 


하단에는 마이크로 USB 단자만 배치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 USB 단자를 통해 기기 충전, PC 싱크, 외부 출력이 모두 이루어집니다.



10포인트 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7인치 디스플레이부입니다. 상하좌우 시야각 제약이 거의 없는 IPS 패널을 장착하고 있으며 해상도는 1280X800을 지원합니다. 최근 노트북을 비롯하여 프리미엄 스마트폰에도 풀 HD 해상도가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풀 HD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경우 단말기 가격 상승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노트북의 경우 11.6~13.3 인치 울트라북에 1366x768 해상도가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7인치 사이즈에서 1280x800 해상도를 지원하는 정도면 실질적인 활용 면에서 불편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경우 텍스트와 이미지를 보다 깔끔하고 선명하게 표시해주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가독성이 향상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23만원 내외의 뛰어난 가성비를 갖춘 대기업 브랜드 제품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LG G Pad 7에 탑재된 디스플레이는 LG Display 제품이며 IPS 방식입니다. IPS 패널답게 색감 재현력에서도 별다른 불만이 느껴지지 않았으며 주변이 밝은 외부에서의 사용시에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우수한 색재현력과 높은 휘도를 갖추고 있어 멀티미디어 용도로 활용하는데 적합한 특성을 보여주었습니다.



LG G Pad 7의 내부 구조를 살펴보시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고정 나사 없이 홈으로만 케이스가 체결되어 있지만 케이스와 상판의 접합 상태가 매우 견고하기 때문에 전용 분해 장비 없이(또는 태블릿 분해 경험이 많지 않은 경우) 개인적인 분해 작업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중력 센서 또는 자이로센서로 불리는 G 센서입니다. 독특하게도 후면 케이스에 단자식으로 따라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 센서가 태블릿의 방향을 인지, 화면 출력 방향과 동작 인지 등의 기능을 가능케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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