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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얇고 가벼운 하이브리드 PC - 소니 바이오 TAP 11 (외형편)
이 기사는 9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3-11-25 오후 11:22:16 


사진설명 : 마이크로 SD 슬롯 역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커버로 깔끔하게 덮어 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진설명 : 우측면은 헤드셋 단자와 전원 단자, 볼륨 조절 장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설명 : 하단은 별도 배치된 확장 슬롯이 없습니다. 키보드와 합체를 해도 가장 얇은 울트라북 수준의 두께에 해당할만큼 얇습니다.



베젤 하단 우측에는 분리형 키보드를 충전할 수 있는 접속 단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이 분리형 키보드의 단자를 맞춰 포개면 울트라북과 같은 형태로 본체부와 키보드가 합체됩니다.



분리형 키보드부입니다. 블루투스 방식으로 작동하며 비슷한 사이즈의 울트라북 본체부에 해당하는 크기입니다. 본체와 합체하여 휴대할 수 있고 무선 방식이기 때문에 본체부를 세워놓고 외장 키보드처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일반 노트북과 달리 얇은 판 구조에 PC 부품이 모두 배치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도킹 키보드보다 본체부의 무게가 더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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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nx71 2013-11-25 오후 11:31:09
올리고 있네요..^^ 소니는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제품을 많이 올리는 편이라..
  알켐 2013-11-26 오전 2:59:42
비교가 될수는 없겠지만 무게나 성능이나 전체적으로 포지션이 너무 애매해서 차라리 많이 저렴해진 TPT2나 이번 베일트레일 타블렛이 더 기대가 되네요.
  neosigner 2013-11-26 오전 9:22:16
소니도 외계인이 있는듯...
  아까운게 2013-11-26 오전 9:25:37
세로도 거치대를 뒤에 만들어줬으면 좋았을텐데. 또 무리를 해서라도 펜내장 와콤으로 했으면..
  휘끼 2013-11-26 오후 4:24:51
현재 기술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슬림한 풀코어 윈8 타블렛이 아닌가 싶습니다. 문제는 지나칠 정도로 표면적 기술에 집착한 나머지 배터리를 비롯한 부가 기능들에서 아쉬운 점이 보이는 것 같네요. 성능 리뷰 기대해 봅니다ㅎ
  그사람 2013-11-26 오후 4:29:41
거치대가 Landscape Mode만 가능하고 Portrait Mode는 불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은 납득할 수 없네요... pdf 파일을 많이 보는 사람들과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는 좌우 길이가 아니라 상하 길이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Portrait Mode를 위한 거치대 하나 추가해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오타가 있네요. 2013-11-27 오전 4:36:50
2페이지 첫 부분에 키보드를 포함하면 두께가 14.14mm로 중가하며 무게는 1.05kg이 됩니다.
  노트기어 2013-11-30 오후 2:57:08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중가하여 - 증가하여로 맞게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outerlevi 2014-03-28 오후 12:29:19
이런 컴퓨터는 CPU를 y에서 u로 더 올리고, 5-7로 올린다음에, 음악같은 멀티미디어 작업자들을 겨냥하면 딱인데. 메모리 8기가는 적정수준임. 멀티미디어 쪽은 4기가 버린지 꽤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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