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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의 고성능 울트라북 - 아이디어패드 U300s 59309796 (통합편)
이 기사는 13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2-01 오후 1:06:53 


본체 하단과 후면으로 내부의 열기를 빼내는 서브 쿨링팬입니다. 15mm 두께에서 i7 2577M 프로세서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트윈팬 구조를 통해 방열 효율을 높였습니다.

SSD와 4GB 메모리는 메인보드 바닥면으로 접속되며 프로세서 역시 고정 타입이기 떄문에 사용자가 따로 부품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SSD는 M-SATA 타입이기 때문에 차후 교체가 가능합니다. (교체 작업이 까다롭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내장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본체 전면 좌우측 면에 두 개의 비대칭 유닛으로 구성된 스테레오 구성입니다.



사진설명 : 실내에서 음악 감상, 영화 감상에 전혀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출력을 제공합니다.



무선랜 모듈(인텔 Wireless-N1030)입니다. 802.11n 규격을 지원하며 블루투스 3.0HS 모듈도 내장하고 있어 무선 네트워크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아이디어패드 U300s 59309796의 발열과 소음



온도/소음 변화 테스트(테스트 환경은 언제나 25~6도 내외 정도 유지)에서는 1. CPU 작업 수준 30% 미만의 상황 - 유/무선랜 ON, 인터넷 서핑 및,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의 음악 감상, 그리고 워드 프로세서 동시 작업 시 / 2. 뒤이어 3D 게임을 연속해서 2시간 이상 플레이 했을 때의 온도 및 소음 변화 수준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노트북 사용자들이 접하는 일상적인 상황이고, 또한 도서관과 같은 엄격한 소음 기준을 충족하는 곳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테스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발열 및 소음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총 3번의 테스트를 실시하였고, 테스트 결과의 평균값을 산출했습니다.



노트북에 전원을 켜고 상기 조건을 기준으로 60분 간 5분 간격으로, 그리고 30분 경과 후 다시 1회 측정(90분)한 수치와, 별도로 2시간 이상 3D 게임을 플레이 한 이후 노트북의 표면 온도 변화 상태를 그래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상판의 경우 키보드 중앙부 쪽으로 발열이 몰리는 현상을 보입니다. 이 부분에 프로세서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이며 3D 게임시 약 43도 정도의 높은 발열 상태를 보였습니다.  이 외의 부분에서는 29도에서 32도 중반대의 안정적인 발열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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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2012-02-01 오후 1:27:47
울트라북리뷰 가열차게 올라옵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ㅎㅎ 지적하신 것처럼, 씽크패드류 x301 후속기종같은 울트라북을 기대했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2등 2012-02-01 오후 2:04:50
결론 부분이 와닿네요. 액정 부분은 이 모델의 최대 단점이라고 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싱크패드 울트라북을 기대했습니다.
  오래된회원 2012-02-01 오후 2:39:58
요즘 노트기어 리뷰가 예전의 날카로움을 다시 찾은것 같아 정말 반갑습니다. 요사이 올라오는 리뷰들은 제가 바라는 방향이라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정태훈 2012-02-01 오후 2:51:55
액정.... 어둡습니다. 2년전 구입했던 노트북보다 더 어둡습니다. 스펙에 명시되지 않는 부분에서 원가 절감을 했다고 볼 수 밖에 없을 정도로요. 구입하실 분들은 액정... 꼭 비교해보세요.
  돌쇠4 2012-02-01 오후 4:11:06
4쪽 상단의 "와이드 비율의 노트북을 찾이보기 힘든 것과 같은 현상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는 "와이드 비율이 아닌 노트북을 찾이보기 힘든 것과 같은 현상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로 수정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언제나 재밌는 리뷰 잘 보고 있습니다~~
  노트기어 2012-02-01 오후 4:18:04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돌쇠4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모짜 2012-02-01 오후 6:35:12
전시중인 노트북비교해보면 레노버와 엘지액정이 가장 질이 안좋아요 레노버는 그러려니하는데 엘지는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최고품질의 액정은 소니z과 아수스 렘보르 vx7 이더군요 노트북은 액정이 생명이죠. 다른 스펙은 거기서 거기라
  감사합니다 2012-02-02 오후 8:20:25
u300s 디자인에 반해서 구입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었는데 액정에 대한 부분을 보고 마음을 접었습니다. 아수스 UX로 가든지 시리즈 9 후속 모델을 기다리던지 해야겠네요.
  음... 2012-02-02 오후 10:22:42
발열과 구린 액정이 문제로군요. 남들은 1600x900에 고휘도 액정 넣는판에... 안보이는데서 원가 절감을 확실히 했네요.
  아런 레넌 2012-02-03 오전 12:09:32
요즈음 노트북 가격이 헐값이라고 해도 저가형으로 나온 노트북들은 대부분 그냥 플라스틱으로 성의 없이 만든 제품이 주를 이루던데 확실히 요즈음은 또 울트라북이라고 물건 다운 물건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선택의 폭이 넒어진것 같습니다. 레노버라고 하면 과거 ibm의 기술력으로 그대로 물려받았을 거라고 믿고 구매 리스트에 일단 올립니다.
  윗분 2012-02-03 오전 1:02:59
190만원이나 하는 노트북 중에서 플라스틱 조가리 쓴 노트북 없습니다. 그리고 액정이 110만원짜리 울트라북보다 못한데 뭘 믿는다는건지요. -.-
  thinkpad 2012-02-03 오전 1:14:44
thinkpad 울트라북인 T430u가 올해 3분기쯤에 나옵니다. 예전 ibm의 기술력을 찾으신다면 기다리셨다가 나중에 T430u로 가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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