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리뷰리스트 > 노트북리뷰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최고의 가성비를 제공하는 표준 노트북 - 에이서 아스파이어 E1- 531 (통합편)
이 기사는 14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8-15 오후 11:46:11 


온도/소음 변화 테스트(테스트 환경은 언제나 25~6도 내외 정도 유지)에서는 1. CPU 작업 수준 30% 미만의 상황 - 유/무선랜 ON, 인터넷 서핑 및,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의 음악 감상, 그리고 워드 프로세서 동시 작업 시 / 2. 뒤이어 3D 게임을 연속해서 2시간 이상 플레이 했을 때의 온도 및 소음 변화 수준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노트북 사용자들이 접하는 일상적인 상황이고, 또한 도서관과 같은 엄격한 소음 기준을 충족하는 곳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테스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발열 및 소음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총 3번의 테스트를 실시하였고, 테스트 결과의 평균값을 산출했습니다.



노트북에 전원을 켜고 상기 조건을 기준으로 60분 간 5분 간격으로, 그리고 30분 경과 후 다시 1회 측정(90분)한 수치와, 별도로 2시간 이상 3D 게임을 플레이 한 이후 노트북의 표면 온도 변화 상태를 그래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발열 부분에서도 상당히 인상적인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일반적으로 높은 발열 양상을 보여주는 키보드 좌측 부분과 팜레스트 좌측 부분, 터치패드 부분 모두 34.5도 이하의 안정적인 발열 상태를 보였으며 팜레스트 우측, 키보드 우측의 발열 상태 역시 29-30도 분포였으며 가장 높은 터치패드도 33.6도를 넘지 않았습니다.



바닥면으로는 프로세서, 메모리 부분만 36-37도 정도의 온도를 기록했을 뿐, 하드디스크, 무선랜 탑재 부분의 발열은 체온 보다 꽤 낮은 정도를 나타냈습니다.



노트북의 안정성 테스트는 지금까지의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102시간 연속 실행시 최초 온도와 최고 온도, 그리고 평균 온도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는 형태로 진행했니다.



결과 한 차례의 시스템 이상-쓰로틀링-(프로세서 온도 제한 기능으로 인한 클럭 저하) 현상 없이 102시간 안정성 테스트를 종료하였습니다. 연속 안정성 테스트 결과 프로세서의 최저 온도는 38도, 최고 온도는 63도, 평균 온도는 59.6도를 나타냈습니다.



장시간 풀로드시 쓰로틀링(프로세서 클럭 저하 현상)을 알아보기 위해 약 4시간 동안 Prime95 테스트를 진행해 본 결과 클럭 저하 현상 없이 안정적으로 테스트를 종료하였습니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허.... 2012-08-16 오전 1:27:06
아... 1등.... 2페이지에 무게 부분에서 48그램 가벼운 것이 아니라 52그램 가벼운 것인 듯하네요. ^^;
  노트기어 2012-08-16 오전 1:29:05
제가 산수가 약해서요~ ㅋ 52g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_ _)
  2등입니다 2012-08-16 오전 2:32:07
훌륭한 리뷰 매번 잘보고 있습니다.
  노트북가격이 2012-08-16 오후 12:59:15
39만 9천원.... 아 진짜 이건 넷북도 아닌 15.6 노트북이 39만원..헐..
  가성비 최고 2012-08-16 오후 5:16:40
i3 가 들어있는 놈도 47만원 정도입니다. 이것도 가성비 짱이군요.
  윤정신 2012-08-18 오후 7:40:16
애플이나 삼성제품과 달리 너무 무플이네요. 그래도 에이서가 판매량으로는 두 회사를 압도할텐데. 가격은 착한데 한물간 하이글로시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이정도 가격이면 요즈음 삼성이나 아수스에서도 비슷한것 구매할수도 있고. 그래도 제품마감은 삼성이나 아수스가 에이서보다는 나으니까. 가격은 착한건 사실이지만 다른 회사 제품들도 이만큼 가격이 싸기 때문에 딱히 매리트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래도 2012-08-18 오후 11:14:08
듀얼코어 15.6인치 노트북 39만원이면 삼성 아수스가 따라갈만한 가성비가 아니지요. 하이그로시야... 대량 생산 소마진 구조에서 따질만한 부분은 아닌듯 하고요. 저렴한 노트북이야 뭔래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사는 상품이면서 관심권에 드는 상품은 못되죠.
[ 아래 스팸방지 글자를 입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