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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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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TV와 PC를 제대로 합쳐보자! - LG TVPC (제 2부)
이 기사는 9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7-04-23 오전 2:03:04 


사진설명 : 디지털 TV의 일반적인 화면비인 와이드 비율



사진설명 : 화면을 확대하여 볼 수 있는 줌 1, 줌2, 시네마 비율 등을 지원합니다.



사진설명 : TV의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XStudio 기능의 예

 



사진설명 : 최저 밝기로 지정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최저 밝기에서도 TV 시청에 충분한 휘도룰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 최대 밝기로 지정한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컨버전스 시대를 알리는 신호탄!



"26인치 디지털 TV에 데스크톱 PC를 맞추면 얼마가 들고..." 모든 제품을 구매하면서 이런 식의 계선 법을 제일 먼저 머리 속에 떠올리는 실속파 사용자들에게 어쩌면 TVPC와 같은 고급형 디지털 컨버전스 영상 기기는 ’사치’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 컨버전스로 혁명적인 변화를 이루고 있는  시대상에 맞춰 자신의 일상을 좀 더 감각적이고 개성 있는 라이프 스타일로 가꾸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리뷰로 살펴본 TVPC가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으로 다가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능적인 가치나 가격 대비 성능 부분을 떠나 LG TVPC가 보여주는 가능성은 평범하지 않습니다. TV와 PC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부분(녹화 파일 공유 제한 등)에서 아쉬움을 보인다던지, TV 수신기로서의 수명과 내장되어 있는 PC 부품의 가용 수명간의 격차 등으로 인해 장기간 사용 후의 실효성 부분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는 합니다만, 현대인들이 가장 많은 시간 접하게 되는 디지털 TV와 PC를 하나의 기기로 합쳐 사용 편의성을 최대한 끌어올린 제품 컨셉만으로도 TVPC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이 제품은  단순히 TV와 PC를 합쳐놓은 컨버전스형 가전 기기라는 점을 넘어  ’하나의 기기에 하나의 기능’만을 담았던 디버전스 시대에서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하고, 그 모든 것이 유기적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인간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디지털 컨버전스 기기가 PC/소형 영상 관련 기기에서 드디어 가정용 가전 제품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는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책으로, 모니터로, 말로만 듣던 디지털 컨버전스의 편리함과 혜택을 가정에서 몸으로 느낄 때가 눈 앞에 다가와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점에서 LG TVPC는 큰 의미가 있는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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