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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화면 비율의 7.9형 경량 태블릿 - 아이코니아 A1 -810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3-10-04 오전 12:22:35 


사진설명 : 3D Mark 테스트 결과 : Ice Storm Extreme



사진설명 : GPU Mark 테스트 결과



사진설명 : Antutu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는 애플 기기와는 달리 윈도우 PC와의 연결이 편리합니다.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위와 같이 외부 저장 장치로 인식, 별도의 전용 프로그램 없이 자유로운 데이터 이동이 가능합니다.



휴대용 AV 기기 또는 외장 하드디스크처럼 각각의 폴더에 파일을 넣거나 PC로 드래그하여 옮기기만하면 됩니다. 물론 전용 싱크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 출시된 4:3 비율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몇 종(포유 디지털 아이뮤즈 TX85, TX97D, Q9 등) 있기는 합니다만, 글로벌 브랜드에서 출시한 제품 가운데서는 에이서 아이코니아 A1 810이 유일합니다. 고화질 영상 감상이 주용도인 유저라면 16:9의 화면비가 적합하겠지만 문서(만화, e북, 워드, 오피스 파일 등) 뷰어나 웹서핑의 용도로 태블릿을 많이 활용하는 유저들에게 4:3 화면비는 최적의 사용 환경을 제공합니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지는 않았지만 아이코니아 A1 810는 휴대에 부담이 없는 7.9인치 사이즈인데다 무게를 400g 수준으로 경량화하였고 외부에서 최대 8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내장하였으며 스냅용으로 활용할 수 있을만한 카메라를 탑재, 태블릿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충분히 주목할만한 제품입니다. 가격 역시 20만원 중반대를 형성, 주머니 가벼운 학생들을 비롯해 다양한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매출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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