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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코리아, 게이밍 나이트 통해 2014 신규 게이밍 노트북 발표
이 기사는 3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4-03-29 오전 9:31:17 


MSI 코리아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의 클럽 제스에서 자사의 신규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의 발표회인 ’MSI 게이밍 나이트’를 개최했습니다.  IT 기자들을 비롯 게이밍 노트북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는 일반 유저들까지 초대하여 MSI의 신규 게이밍 노트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관심을 모은 신규 모델은 엔비디아의 최신 GTX860M 그래픽 칩셋을 탑재한 15.6인치 게이밍 노트북 가운데 가장 얇고 가벼운 ’GS60-고스트(Ghost)’ 시리즈였습니다.



MSI 코리아의 공번서 대표는 ’국내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 MSI는 과감하고 적극적인 라인업을 통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 게이밍 노트북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과감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현재 전세계 게임 시장에서 우리나라 게임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7% 정도로 전체 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PC 시장은 게이밍 노트북 PC가 성공할 수 있는 훌륭한 토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최익태 부장은 ’올 해 게이밍 노트북은 약 2.5배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으며 새로운 GTX800 시리즈는 기존 GTX700 시리즈 대비 성능은 약 30% 정도 향상되었고 절전 기능은 강화되었기 때문에 노트북을 얇고 가볍게 설계하는게 가능해졌음’을 강조했습니다.



MSI 코리아 노트북 사업부 고진우 팀장은 ’이번 제품 발표회는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MSI 게이밍 노트북을 직접 체험할 수 행사로 기획되었으며 앞으로도 MSI가 게이밍 노트북의 대표주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그는 제품 소개 과정에서 새로운 GS60 시리즈의 상품성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는데, ’현재 GTX860M 칩셋을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가운데 GS60 시리즈가 가장 얇고 가벼움은 물론 게이밍 유저들을 위한 MSI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인만큼, 전작인 GS70 시리즈에 이어 국내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2008년부터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를 출시, 일찌감치 게이밍 노트북의 가능성을 타진해 온 MSI는 2014년 신규 라인업을 최신 트랜드에 맞는 기능과 디자인으로 다듬었습니다. 우선 모든 라인업에 MSI의 LED 점등식 게이밍 로고를 넣어 제품의 통일성을 강조하였고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스틸시리즈 엔진을 새롭게 탑재, 기능키를 제외한 모든 키를 매크로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진설명 : 키보드 백라이트도 정해진 패턴에서 사용자 취향에 맞게 1000 가지 이상의 색상 구현이 가능하도록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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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캅 2014-03-29 오전 9:58:07
음... 일반인도 참석 가능한 행사였다면 MSI에서 사전 홍보를 좀 해주지. 아쉽네요. 요즘 게이밍 노트북이 필요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었는데 갔으면 좋았을듯 했네요.
  게임노트북필요해 2014-03-29 오전 10:09:37
GS60은 정말 탐나보이는군요. 1.9kg의 게임 노트북이라니 아티브북 9 15인치와 별 차이도 안나네요. 저도 미리알았으면 가보는건데....
  지나가다 2014-03-29 오후 12:55:30
새로운 라인업 제품은 제일 먼저 내놓는 MSI네요... 근데...시장에 나오는 시간이 있어 예약판매 중이라나...^^
  봄이네요 2014-03-29 오후 1:00:02
매트릭스 디스플레이 때문에 제품 구매를 생각 중인데... 다른 노트북 제품도 1+2 디스플레이 구성할 수 있지 않나요???
  김주원 2014-03-29 오후 5:10:17
1+2 구성은 흔하지만 1+3은 몇 종 안되죠. 이거 써보면 게임할때 그냥 빠져듭니다. 아쉬운건 HDMI로 3개 넣어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허.... 2014-03-30 오전 7:29:27
Gs60이 1700불 정도던데 싸다고 해야 하나요? 비싸다고 해야 하나요?
  가격굿 2014-03-31 오전 12:16:33
저무게를 만들려면은 기술력또한 무지 필요하지요 그리고 최신 그래픽카드에 가격대가 합리하다고 봅니다
  wert 2014-04-01 오전 7:20:42
엔비디아칩셋이 7세대보다 8세대에서 저전력화되었다면 그 저발열의 이점을 그대로 가져가게 해야 하는데 조금 나아졌다고 저렇게 얇게 만들어버렸으니 게이밍 노트북의 가장큰 문제점인 발열문제가 더 심해졌다고 봄
  답답해요 2014-04-05 오후 9:39:12
저전력 기술은 좀 더 얇고 가볍게 만들려고 시도하는겁니다. 얇고 가볍게 만들 필요가 없다면 저전력 기술이 왜 필요합니까? 그냥 성능 빵빵하게 돌리면 되지요. 노트북의 핵심은 더 얇고 가벼운 하우징에서 더 높은 성능을 내는데 있습니다. wert님의 말씀은 모바일의 본질을 전혀 이해못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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