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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스마트하게 생활을 톡하라 - 소니 스마트 밴드 톡
이 기사는 4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5-02-05 오후 11:49:19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 차세대 먹거리로 각광을 받으면서 IT 업계에서 워어러블(Wearable)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중 하나인 CES2015에서도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가히 전시회 테마라고 볼 수 있을만큼 높은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드론과 함께 차세대 시장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낼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옷이나 가방 끈에 거는 작은 단말기에서부터 스마트 시계/밴드, 구글 글래스처럼 안경에 착용하는 마이크로 PC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출시되었거나 시제품화 된 상태입니다.



웨어러블 가운데 가장 많은 업체들이 주력하고 있는 컨셉은 스마트 시계와 스마트 밴드입니다. 스마트 시계는 2인치대 소형 디스플레이를 갖춘 미니 스마트폰과 비슷한 형태인 제품이 가장 많고 휘트니스에 촛점이 맞춰진 밴드형 제품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 드릴 제품인 소니 스마트밴드 톡 톡 SWR30은 스마트 밴드로는 이례적으로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어 스마트 밴드를 스마트 시계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화된 제품입니다. 스마트밴드 톡은 일반 스마트 워치처럼 TFT 액정 대신 e 북 뷰어에 사용된 e 잉크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초소형 배터리를 내장, 24g의 초경량 구조를 장점으로 하며 극소 용량의 배터리로도 약 2일 정도 연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e 잉크는 전기를 공급받으면 흰색과 검은색으로 변하는 수많은 초소형 캡슐로 화면을 표시하는 기술입니다. 별도의 백라이트 등이 존재하지 않아 전력 소모가 적고 눈부심이 적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TFT 액정과 달리 백라이트가 없어 어두운 곳에서 원활한 식별이 어렵지만, 강한 직사 광선 하에서도 시간, 휘트니스 데이터, 메시지 등 세부 기능을 식별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스마트 밴드 톡 SWR30의 액정 크기는 3.56cm이며 해상도는 320x320입니다. 70mA의 배터리 용량으로 최대 3일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소니측을 밝힙니다만, 실사용해본 결과 약 2일 정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배터리 용량이 작아 약 20분 정도면 기기 완충이 가능하기 때문에 충전에 따른 불편이 크지 않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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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준 2015-02-06 오전 5:03:54
이거나 살까.
  행복이 2015-02-06 오전 10:45:04
컨셉트 잘 잡은듯 하네요. eink니 가독성 좋겠고 배터리 2-3일이면 그럭저럭 쓸만 하겠네요. 전화 토스 기능이 맘에 드네요. 가격 19만원 정도이던데..... 가격 압박은 좀 있지만 나름 괜찮은 제품인듯 하네요.
  혹시 2015-02-06 오후 7:25:20
이제품 단독으로도 사용가능 한가요?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씩만 연결해도 되는지...
  아름드리 2015-02-06 오후 7:27:53
단품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기는 한데. 기능이 제한적이죠. 스마트밴드는 기본적으로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쓰는 기기입니다.
  노트기어초창기손님 2015-03-26 오전 9:13:39
외산스마트폰 리뷰만 하지마시고 국산도 좀 해주세요.시대가 시대인만큼 스마트폰 코너도 많들면 좋지 안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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